‘야외 버라이어티’로 여름 개편 단행
실내 식당 먹방에서 벗어나, 스포츠, 여행, 취미, 음악 등 다양한 테마와 결합해 버라이어티 예능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여름 개편을 단행한다.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의 환상적인 조합으로 사랑을 받아온 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먹방 버라이어티 포맷으로 돌아오는 것. 은 오랜 시간 ‘먹방 예능’의 대표주자로, ‘한입만’ 등 시그니처를 생산하며 대한민국 먹방 트렌드를 이끌어왔다. 하지만 최근 유사한 포맷의 콘텐츠가 쏟아지며 치열한 경쟁에 직면하게 되자, 역시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개편의 핵심은 ‘야외 버라이어티’로 확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