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댄스 열풍! 이럴 때 이 영화 어때? ‘허니’
이미지: 유니버설 픽처스 대한민국은 춤과 친해지고 있다. 이 잊고 살던 추억과 흥을 깨웠고, 댄서들의 노력과 열정을 알린 는 시즌 2를 통해 다시 한번 여름을 책임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숏폼 콘텐츠가 유행함에 따라, 언제 어디서나 춤을 추고 공유할 수도 있게 되었다. 프로가 아닌 누구라도 즐길 수 있을 만큼 춤은 대중화되고 있다. 사실 달밤에 손을 맞잡고 춤을 추던 문화를 생각하면 춤은 원래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문화였으니, 우리는 잠시 멀어졌던 흥과 다시 친해지고 있는 중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