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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검색 결과

이것만은 거르자, 연인과 함께 보면 불편할 영화 19편

이것만은 거르자, 연인과 함께 보면 불편할 영화 19편

같은 취미를 가진 커플은 오래 간다고 한다. 극장을 찾는 관객 2억 명이 넘는 대한민국에서 영화란 취미를 공유하는 커플도 많을 터, 함께 영화를 보면서 감정이나 대화를 나누는 것도 귀중한 경험일 것이다. 하지만 아래 소개할 영화들이라면 그런 경험이 썩 즐겁지 않을 수도 있다. 미국 연예 전문 웹사이트 ‘루퍼닷컴’이 연인과 함께 보면 불편할 영화 19편(링크)을 소개했다. 커플들의 안녕을 위해 이 리스트를 참고하시길.
<레옹>부터 <재키>까지, 나탈리 포트만의 영화 속 캐릭터들

<레옹>부터 <재키>까지, 나탈리 포트만의 영화 속 캐릭터들

나탈리 포트만 이스라엘 출생의 미국 배우 나탈리 포트만은 서른일곱의 나이로 어느덧 20년을 훌쩍 넘긴 경력의 베테랑이다. 할리우드의 대표 배우로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해온 그녀의 데뷔작 이 오는 19일 재개봉을 앞둔 시점. 그간 그녀가 관객들과 만났던 다양한 캐릭터 변신을 짚어봤다. Leon, 1994마틸다 나탈리 포트만이 배우로서 첫 발을 뗀 작품. 은 청부살인업자 레옹 과 한순간에 가족을 잃은 열두 살 소녀 마틸다의 이야기다.
웨스 앤더슨의 스톱모션애니메이션 <개들의 섬>

웨스 앤더슨의 스톱모션애니메이션 <개들의 섬>

나호원 평론가의 웨스 앤더슨은 정치적인 이슈에 큰 목소리를 내는 사람은 아니다. 다만 모든 것을 치밀하게 설계하고 자신이 창조한 세계에 일일이 개입하려는 감독에게 애니메이션은 꽤나 매력적인 세상이었을 것이다. 깐깐한 감독이 세공한 어두운 세계 웨스 앤더슨이 (2009)를 3D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을 때 사람들마다 해석이 분분했다. ‘3D 컴퓨터애니메이션이라는 건가. ’, ‘아니, 아마도 3D 입체영화가 아닐까. ’ 이후에 알려진 결과물은 스톱모션애니메이션이었다. 이런 혼선은 그 무렵 종종 일어났다.
예능 프로그램도 사랑하는 배우, 앤 해서웨이의 모든 것

예능 프로그램도 사랑하는 배우, 앤 해서웨이의 모든 것

에서 다프네 클루거를 연기한 앤 해서웨이 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여성 배우들이 총집합한 작품이다. 그들의 쫀쫀한 팀 워크가 빛나는 작품임과 동시에 배우들 저마다의 각양각색 개성을 즐길 수 있는 작품. 앤 해서웨이는 데비 일당의 목표인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목에 두른 스타, 다프네 클루거를 연기했다. 완벽한 척하지만 빈틈투성이인 인물. 보면 볼수록 귀엽지만, 늘 관객들의 뒤통수를 칠 준비를 하고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끝까지 속을 알 수 없는 미묘함이 그녀만의 매력.
1600억 원 목걸이가 진짜 있다? <오션스 8> 트리비아 15

1600억 원 목걸이가 진짜 있다? <오션스 8> 트리비아 15

올여름 최대 기대작으로 손꼽혔던 이 개봉했다. 이후 11년 만에 찾아온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 시리즈 작품들을 연출했던 스티븐 소더버그가 제작을 맡고, (2012)을 연출하며 강렬한 여성 캐릭터를 만드는 데 성공한 게리 로스가 메가폰을 잡았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여성 배우들의 연기를 보는 재미는 물론, 하이스트 무비 특유의 쫀득함까지 놓치지 않은 . 이 영화를 조금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트리비아 15가지를 준비했다.
미개봉 명작! VOD로만 즐길 수 있는 꿀잼 영화들

미개봉 명작! VOD로만 즐길 수 있는 꿀잼 영화들

극장에 걸린 개봉작을 이미 다 본 사람, 극장에 걸린 개봉작에 흥미가 1도 없는 사람. 두 부류 주목하시길. 영화를 꼭 극장에서 즐기란 법은 없다. 당 충전시켜줄 과자와 몸 편히 누울 곳이 있는 안방극장엔 더 다양한 영화가 존재한다. 오늘은 미개봉 명작, VOD로만 즐길 수 있는 영화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아래 소개된 영화들은 일주일간(6월 9일부터 15일까지) 네이버 N스토어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디즈니 직원이세요? 디즈니 영화에 여러 번 출연한 배우들

디즈니 직원이세요? 디즈니 영화에 여러 번 출연한 배우들

21세기 영화산업의 강자, 단연 디즈니다. 디즈니는 ABC 방송(1996년), 픽사 스튜디오(2006년), 마블 엔터테인먼트(2009년), 루카스 필름(2012)을 차례로 인수하며 꾸준히 기업 규모를 불려나갔다. 현재는 메이저 영화사 중 하나였던 20세기 폭스를 인수 중인 상태. 월트 디즈니 픽처스 작품을 비롯해 마블, 루카스 필름, 폭스 작품들까지 한 지붕 아래 모이며 자연스레 디즈니 영화에 여러 번 출연한 배우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됐다. 각기 다른 캐릭터로 N차 매력 선보인 배우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높이 날지 못한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높이 날지 못한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

지난 주말은 미국 ‘메모리얼 데이’ 주간으로 블록버스터가 흥행할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 호기롭게 출발한 (이하 )는 예상대로 개봉 첫주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나 예측치에 한참 못 미치는 성적을 기록했고, 영화의 흥행 가도에 빨간불이 켜졌다. 초기 성적 예측치는 연휴 4일 간 1억 3천만 달러였으나, 주말 3주간 4,381개 상영관에서 8,442만 달러, 연휴 4일간 1억3백만 달러를 기록했다. 의 흥행 부진은 예상치 못한 바는 아니다.
영화 사상 가장 화려한 록 컴필레이션 OST, <라스트 오브 히어로>

영화 사상 가장 화려한 록 컴필레이션 OST, <라스트 오브 히어로>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제쓰로 툴 은 이렇게 노래했다. “로큰롤을 하기엔 너무 늙었지만, 죽기엔 너무 젊다. ” 지금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심정을 대변하는 문구일지도 모르겠다. “액션 영화를 찍기엔 너무 늙었지만, 죽기엔 너무 젊다. ” 지금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상황이 좋지 않은 건 단순히 나이 때문만은 아니다. 그는 ‘액션’ 영화의 히어로이기도 했지만 한편으론 늘 가족이나 아이들을 강조하는 영화를 찍어왔다. 액션 영화에서 아이들과 함께하기도 했다.
어른이들의 심금을 울릴 애니메이션 7

어른이들의 심금을 울릴 애니메이션 7

마냥 어린이들을 위한 작품인 줄 알았는데 막상 보니 성인인 나에게도 큰 울림을 주는 애니메이션들이 있다. 가벼운 마음으로 티켓을 끊었다 눈물 쏟고 극장 밖을 나온 경험. 한 번쯤은 있지 않을까. 대개 그러한 작품들 중 하나는 꼭 픽사·디즈니 혹은 지브리 애니메이션 작품들이 많아, 그들을 제외한 작품 중에서 골라봤다. 어른이들의 심금을 울릴 애니메이션 7편. 리스트에는 없지만 여러분의 마음을 뒤흔든 애니메이션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나눠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