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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 검색 결과

'비포 선셋' 명장면

'비포 선셋' 명장면

6개월 후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뒤로 하고, 9년이 흐른 후 우연히 만나게 된 제시 와 셀린느 . 두 사람은 그날 저녁을 함께 보내고, 시간이 지났어도 서로의 마음속에 아직 예전 감정이 남아있음을 확인하게 되는데요. 보단 현실적이고, 보단 낭만적인의 명장면. 제시 : 내가 우리 얘기를 책으로 쓴 건 그날의 모든 걸 잊기 싫어서였어. 그 만남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오래 기억하고 싶었어. 셀린느 : 그 말 들으니 기쁘네. 나도 간단히 잊을 수가 없었거든. 셀린느 : 요즘은 다들 쉽게 사랑하고 쉽게 끝내잖아. 옷 바꿔입듯 상대를 바꾸지.
2016년 하반기 할리우드 개봉 예정작 11

2016년 하반기 할리우드 개봉 예정작 11

7월도 반이 지났습니다. 2주 후면 8월이에요. 벌써 8월. 네. 한여름이요. 1월부터_6월까지_난_무엇을_했나. 벌써부터 과거를 되짚고 계시나요. 댓츠 노노. 모두가 이런 생각할 때, 우리는 앞만 보고 걷자고요. 하반기에 우리가 할 일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극장에 가는 것. 하반기에는 우리의 즐거움을 책임질 할리우드 스펙터클 기대작들이 줄지어 개봉 순서를 기다리고 있거든요. 다시 돌아와 반가운 영화들도 보이고, 예전부터 주목받던 기대작들도 보이네요. 장르도 가지각색, 취향대로 골라 보세요.
<컨저링2> 심야에 혼자 봤더니

<컨저링2> 심야에 혼자 봤더니

. 스틸컷만 보면 뭐 무서운 건 없어 보이지만 그렇지 않겠죠. 안녕하세요. 씨네플레이의 귀염둥이 에디터 신두영입니다. 오늘 저는 회사에 지각하고 말았어요. 왜냐고요. 늦게 일어났으니까요. ㅎㅎ 왜 늦게 일어났냐. 뭐라고 하시면 할 말이 없는 게 맞지만, 변명할 거리는 있어요. 저는 어제 심야시간에 그것도 혼자(. ) 를 보고 왔으니까요. 사실 볼까 말까 정말 말성였습니다. 전편인 을 본 입장에서 유추해보면 2편도 너무 무서울 것 같았거든요. 같이 갈 사람도 없고. 그러다가 결국 가기로 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