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전산망" 검색 결과

2016년 한국영화, 해외영화 VOD 베스트 결산

2016년 한국영화, 해외영화 VOD 베스트 결산

2016년 영화 결산 막바지입니다. 영화는 극장에서만 보지 않죠. IPTV, 컴퓨터, 스마트폰으로 보는 시대입니다. 극장 박스오피스만이 한 영화의 흥행을 결정하는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 없는 이유입니다. 그런 맥락에서 VOD 순위도 궁금해졌습니다. 네이버 N스토어에서 2016년1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판매된 베스트 영화를 소개합니다. --> 2016 N스토어 BEST 총 결산 - 네이버 N스토어 2016년 한 해 동안 N스토어의 컨텐츠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일본 애니메이션의 국내 흥행기록 톱5

일본 애니메이션의 국내 흥행기록 톱5

이 국내 개봉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순위 1위에 올랐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너의 이름은. >이 드디어 국내 개봉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순위를 갈아치웠다. 2017년 1월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으로 누적 관객 305만 명을 돌파하며 무려 13년 동안 변하지 않았던 흥행 TOP의 이름이 바뀌게 된 것이다. 그러나, 아직 관객 수를 적어 놓을 수는 없다. 여전히 많은 관객이 너의 이름을. >을 만나러 극장을 찾고 있기 때문이다. 너의 이름은.
마블 영화 국내 흥행사...꼴찌는 어떤 영화?

마블 영화 국내 흥행사...꼴찌는 어떤 영화?

순수한 영화팬들의 신의에 힘입어 가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마블 코믹스 수퍼히어로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영화들의 전지구적 인기는 21세기 영화사의 중요한 흐름이 됐다. 히어로 영화의 출연과 연출 여부가 많은 영화인들의 인지도를 평가하는 기준이 되는 시대가 도래한 것. 이에 발맞춰 한국 극장가 역시 일찌감치 슈퍼히어로 영화들에 열렬한 성원을 보내고 있다. 특히 마블 코믹스 출신 히어로가 등장하는 영화가 관객을 독차지하고 있다.
<세븐> <파이트 클럽> 재개봉...<조디악>도 재개봉해주오

<세븐> <파이트 클럽> 재개봉...<조디악>도 재개봉해주오

포스터. 유치한 표현을 쓰기로 한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을 본 사람과 을 보지 않은 사람. 인정한다. 너무 유치했다. 좀더 범위를 좁히자. 세상에는 데이빗 핀처 감독을 으로 기억하는 사람과 으로 기억하는 사람으로 나눌 수 있다. 당신은 어느 쪽인가. 데이빗 핀처 감독의 과 이 10월26일 재개봉한다. 많은 사람들이 과 을 알고 있다. 이미 이 영화들을 본 사람들도, 제목만 들어본 사람들도 극장 스크린으로 다시 보기를 원한다. 왜냐면 재밌으니까. 당연한 일이다. 에디터는 둘 중 어떤 영화를 더 보고 싶냐고.
미국은 돈, 한국은 관객수...흥행 기준 왜 다를까

미국은 돈, 한국은 관객수...흥행 기준 왜 다를까

10월17일 네이버에 서비스되는 기사 제목에서 북미와 한국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사소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왜 한국은 흥행 순위를 관객수 기준으로 할까’입니다. 미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에서 흥행 순위, 박스오피스 순위는 매출액 기준입니다. 가까운 일본도 그렇고요. 중국도 그렇습니다. 궁금한 건 못 참습니다. 영화산업 전문가들에게 물어봤습니다. 1993년 10월16일 지면 광고를 캡쳐한 것입니다. ‘100만’이라는 관객수를 부각시킨 문구가 눈에 뜁니다.
2000년 이후 한국영화 역대 관객동원 TOP 10 배우들

2000년 이후 한국영화 역대 관객동원 TOP 10 배우들

천만 영화를 상상도 못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단관개봉 시절엔 100만도 대단한 기록이었으니까요. 그러나 2000년대 멀티플렉스 시대가 도래하고 관객 수가 급증하며 이제 천만 영화를 흔히 볼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는데요. 과연 21세기 멀티플렉스 시대 최다 관객을 동원한 배우는 누구일까요. 이번 조사는 2000년 이후 개봉 영화만을 대상으로 진행하였고, 2010년 이전 통계는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연감 자료를, 2011년 이후 통계는 영진위 입장권통합전산망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8월 둘째주] 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8월 둘째주] 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연일 불볕더위입니다. 36도를 육박하는 날씨에서 영화를 촬영하는 건 아주 고역입니다. 10년 전, 혈기왕성했던 에디터도 몽골 고비 사막에서 두 달 동안 조감독으로 촬영한 적이 있어요. 가만히 서 있어도 땀이 줄줄 흘러내리는 날씨에 촬영장을 뛰어다니느라 기진맥진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세트 촬영은 안 더울 것 같다고요. 모르고 하시는 말씀. 일단 조명에서 나오는 열이 무척 뜨겁습니다. 동시녹음 때문에 카메라가 돌아갈 때는 에어컨이며, 선풍기며 소리 나는 건 다 꺼야 합니다. 찜통이 따로 없죠.
역대급 흥행 신기록! 숫자로 보는 <부산행>

역대급 흥행 신기록! 숫자로 보는 <부산행>

여러분. 역대급입니다. 이 미쳤습니다. 의 흥행 신기록이 전부 다 역대급이란 말입니다. ‘재난영화’라고 포장했지만 알고 보면 그냥 좀비물인 이 한국에서 이런 식으로 기록을 갱신할 줄이야. 전문 스포일러꾼들이 분탕질도 하고, 을 본 좀비물 마니아들은 현지화 하면서 “신파가 너무 세졌다”고 비판하기도 했지만 관객들은 극장으로 을 보러 갔습니다. 시절 만났던 연상호 감독이랑 친해놨어야 하는데…. 암튼 개봉(7월20일) 5일차인 7월25일 현재 이 세운 기록(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을 정리해봤습니다.
변칙 개봉, 뭣이 중헌디

변칙 개봉, 뭣이 중헌디

변칙 개봉이라니. 뭣이 중헌디( 스틸). 지난주 금요일, 부산행>과 나우 유 씨 미2>가 변칙 개봉한다는 기사들을 봤을 겁니다. 개봉하기 전 금요일과 주말에 유료 시사를 연다는 소식이었어요. 이 기사는 “극장가를 선점해 예매율을 높이고 관객을 확보하려는 목적으로, 사실상 개봉을 앞당겨 시장 질서를 교란하는 변칙 개봉과 다를 바 없다”고 꼬집었어요. 이게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 거에요. 딱딱한 주제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실은 아주 간단합니다. 변칙은 원칙에서 벗어난 법칙이나 규정을 뜻합니다.
웹툰 원작 영화를 읽는 세 가지 키워드

웹툰 원작 영화를 읽는 세 가지 키워드

할리우드에 DC와 마블, 일본에 코믹스 가 있다면 한국엔 웹툰이 있습니다. 어느새 웹툰 원작의 한국영화를 보는 일이 이제는 당연한 일이 됐습니다. 2006년 강풀 원작의 가 웹툰 원작 영화의 시초였습니다. 2015년 윤태호 원작의 은 천만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면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지난 10여년 간 제작된 웹툰 원작 영화의 변천사를 흥행, 장르, 원작과의 싱크로율 등 세 가지 키워드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가장 흥행한 영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