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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검색 결과

누구나 사랑할 수밖에 없는 잘 만든 동화 <언더독>

누구나 사랑할 수밖에 없는 잘 만든 동화 <언더독>

한국 장편애니메이션에 찾아온 단비 2011년 은 220만 관객의 사랑을 받으며 한국영화, 특히 장편애니메이션 분야에 의미 있는 족적을 남겼다. 이후 7년, 오성윤 감독의 차기작이 나오기까지 이렇게 오래 걸릴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지만 길어진 시간만큼 한층 성숙하고 튼실한 이야기로 돌아왔다. 은 유기견들의 모험담이라는 독특한 오리지널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국적인, 한국만의 애니메이션이 무엇인지 그 길을 제시한다. 한국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니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는 게 아니다.
<토이 스토리 4>&<겨울왕국 2> 이미지 유출, 달라진 캐릭터들의 모습은?

<토이 스토리 4>&<겨울왕국 2> 이미지 유출, 달라진 캐릭터들의 모습은?

2019년의 기대작으로 뽑히는 디즈니의 신작 애니메이션 와 . 기대작답게 연말에 홍보 이미지가 유출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유출 이미지 12월 21일, 한 트위터 계정(@Doalx)을 통해 의 홍보 이미지가 공개됐다. 인텔사 관련 홍보에 사용된다는 이 이미지에는 의 두 주역인 우디 와 버즈 외에도 보 핍 의 새로운 모습이 담겼다. 보 핍은 , 에서 우디와 로맨틱한 관계를 보여줬지만, 에 등장하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던 캐릭터로 를 통해 20년 만에 시리즈에 귀환한다.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보고 놓아주자, 배우들의 흑역사 CF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보고 놓아주자, 배우들의 흑역사 CF

때로는 16부작짜리 드라마보다, 2시간짜리 영화보다 단 몇십 초 남짓의 CF가 더 인상적으로 남을 때가 있다. 아마도 지금 소개하는 CF들이 배우들에게 그렇지 않을까. 광고 창작자의 의도는 어땠는지 몰라도 배우들에겐 흑역사로 남겨진 CF들을 모았다. 잊을만하면 다시 꺼내서 미안하니까 마지막으로 딱 한 번만 더 보고 잊어주자. ※ 이 글은 간접광고의 의도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만든 소니픽쳐스 애니메이션 편집실 탐방기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만든 소니픽쳐스 애니메이션 편집실 탐방기

국내외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엄청난 호평을 받고 있는 . 영상화 단계부터 원작 코믹스의 분위기와 유머, 질감까지 그대로 녹여내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형태의 '스파이더맨'을 창조했다. 이 색다른 히어로 애니메이션이 탄생한 곳은 어디일까. 바로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이다. 기자는 영화 개봉을 약 일주일 앞두고,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 본사를 찾아가 영화를 탄생시킨 금손 들을 만나고 왔다.
츄바카 털이 사람 머리카락으로 만들어졌다고? 유명 영화의 사소한 비밀들

츄바카 털이 사람 머리카락으로 만들어졌다고? 유명 영화의 사소한 비밀들

제목을 들으면 다 알 만한 유명한 영화들. 영화가 인기를 얻으면서 덩달아 유명해진 제작 비화들도 있다. 인터뷰, 메이킹필름, DVD 코멘터리 등으로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널리 퍼진 유명 영화들의 비하인드 30가지를 옮겨본다. 영화들이 어떤 식으로 탄생했는지 간단하게나마 만나보자. 촬영현장 촬영현장의 실제 스페이스 자키는 영화에서 묘사되는 것만큼 크지 않다. 리들리 스콧 감독은 자신의 아이들에게 우주복을 입혀서 촬영했다. 영화에서는 성인처럼 보인다. 이를 통해 스페이스 자키의 크기를 극대화했다.
[에디터 PICK] ‘사자 한 마리 키워볼까’ 싶게 만드는 <라이온 킹> 티저 예고편

[에디터 PICK] ‘사자 한 마리 키워볼까’ 싶게 만드는 <라이온 킹> 티저 예고편

너, 내 집사가 되라. 실사 영화 티저 예고편 2019년 개봉 예정, 티저 예고편 1994년,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최전성기를 상징하는 작품 이 실사 영화로 돌아온다. 그동안 캐스팅 소식과 전부 CG로 제작될 것이란 최소한의 정보만 전해졌다. 11월 22일, 드디어 티저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원작 애니메이션의 오프닝 ‘서클 오브 라이프’ 를 고스란히 빼다 박았지만, 2D의 귀여움이 3D의 귀여움으로 대체되었다. 진짜 같으면서도 순진무구한 표정의 심바를 보고 있자면, 위험을 무릅쓰고 사자 집사를 자처하고 싶을 정도.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등 1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등 1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감독 데이빗 예이츠출연 에디 레드메인, 캐서린 워터스턴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그린델왈드와 덤블도어 ‘그리고’ 신비한 동물들. ★★★주인공 뉴트와 신비한 동물들이 배경으로 조금 밀려난 감이 없지 않다. 전편이 마치 셜록과 왓슨을 보는 듯한 뉴트와 제이콥의 콤비 플레이를 주축으로 세계관을 설명하는 안내서였다면, 이번 편에 이르러 본격적으로 대두된 양대 캐릭터 축은 따로 있다. 많은 인물이 한꺼번에 새롭게 등장하는 바람에 극의 흐름이 다소 혼란스러운 편.
미리 살펴보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차기 프로젝트들

미리 살펴보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차기 프로젝트들

제임스 카메론 감독 할리우드의 레전드가 귀환을 준비중이다. 레전드, 누구. “나는 세상의 왕”(I'm the King of the World)이라고 외쳤던 제임스 카메론의 차기 프로젝트를 정리해봤다. 그가 직접 연출한 영화는 물론이고 제작에 참여한 영화까지 소개한다. 다시 한번 왕에 등극할 수 있을지 가늠해보자. 2, 3, 4, 5편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 3D 열풍을 만들어낸 영화 . 제임스 카메론이 연출하는 속편이 무더기로 제작되고 있다. 2편과 3편은 촬영을 끝마치고 후반작업 중이고 4편과 5편은 촬영 중이다.
공중전화, 핸드폰… 유형별로 정리해본 전화기 영화들

공중전화, 핸드폰… 유형별로 정리해본 전화기 영화들

에 등장하는 ‘전화기로 뭐든 다 하는’ 장면 요즘은 전화기면 다 된다. 통화는 당연하고 음식도 시키고, 멀리 사는 친구 얼굴도 보고, 장도 보고, 웬만한 건 다 할 수 있다. 하지만 영화 속 전화기는 때로 공포의 대상이 됐다. 스마트폰 하나에 내 일상의 모든 것이 담겨있는 이 시대의 무서움(. )을 잘 보여준 처럼, 전화기를 소재로 독특한 이야기를 풀어낸 영화들을 유형별로 소개한다.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런던 촬영 현장을 가다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런던 촬영 현장을 가다

사진 제공 워너브러더스 지난 2017년 11월 10일, 영국 런던. 설렘으로 부풀어오른 마음을 안고 런던 북서쪽에 위치한 리브스덴 스튜디오로 향하는 버스에 올라탔다. 2년 만에 다시 지팡이를 휘두를 마법사 뉴트 스캐맨더 를 만나기 위해서다. 1926년의 뉴욕에서 신비한 동물들과 기상천외 모험담을 펼쳤던 뉴트 스캐맨더가 돌아왔다. 는 5부작으로 제작될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다. 21세기의 거대한 대중문화로 자리 잡은 시리즈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으로, 한땀한땀 ‘포터 유니버스’를 빚어낸 원작자 J.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