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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리부트" 검색 결과

[1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원더우먼>의 빌런은 전쟁의 신 아레스?

[1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원더우먼>의 빌런은 전쟁의 신 아레스?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하는 코너인데요.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1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나탈리 포트만,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복귀 원해

[1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나탈리 포트만,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복귀 원해

안녕하세요. 사자왕입니다. 네이버 매거진에 연재하던 할리우드 소식을 이번 주부터 씨네플레이에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할리우드 소식으로 다시 여러분을 만나 뵐 수 있게 되어 반갑고 감사합니다.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최대한 확인된 뉴스를 전하도록 노력할 것인데요. 거대 자본이 투입되고 많은 사람이 함께 일하는 할리우드의 특성상 새로운 사실이 계속하여 보도되기 때문에 변경된 내용을 반영한 뉴스는 업데이트하고 루머는 정정하면서 할리우드 정보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재생목록에 추가하자! 놓쳐선 안될 올해의 꿀 OST 11

재생목록에 추가하자! 놓쳐선 안될 올해의 꿀 OST 11

OST 열풍입니다. OST가 해외음악 차트 상위권을 빠짐없이 점령하고 있다니, 조금은 신기하군요. 극장에서 나와 바로 영화 OST를 검색했던 경험, 누구나 한번쯤은 있을 거라 생각해요. 오늘은 그냥 지나쳐서는 안될 올해의 꿀 OST를 소개하려 합니다. 모두 귀 쫑긋. 놓친 노래들 추가해서 음악 재생목록 빵빵하게 만들어보자고요~. 주토피아Shakira - Try Everything 속 국민 가수, 가젤의 히트곡인 'Try Everything'. 영화의 엔딩크레딧을 장식한 곡입니다.
<엠파이어> 선정 2016년 베스트 드라마 25편

<엠파이어> 선정 2016년 베스트 드라마 25편

영화 같은 드라마, 드라마 같은 영화의 시대다. 드라마의 스케일은 점점 커지고, 영화는 ‘투 비 컨티뉴’를 말하며 내년에 나올 속편을 기다리라고 한다. 특히 히어로 무비가 그렇다. 영국의 영화 잡지 가 ‘2016년 최고의 드라마’ 25편을 선정했다. 25편의 드라마 가운데 10편을 골라서 소개한다. 전체 리스트는 글의 맨 아래에 있다. 혹시라도 놓친 드라마가 있는지 체크해보시라. 25위 길모어 걸스 추억의 미드 가 돌아왔다. 의 리부트 시리즈인 (이하 )가 11월25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됐다.
내 이름은 '블레이드', 뱀파이어 킬러!

내 이름은 '블레이드', 뱀파이어 킬러!

영화 에서 '블레이드'를 연기한 웨슬리 스나입스 뱀파이어와 인간이 낳은흑인 혼혈아 코믹스 10호 표지와 블레이드의 모습 1973년, 코믹스 10호에서 첫 등장한 블레이드는 루크 케이지처럼 당시 유행하던 블랙스플로이테이션 영화들의 영향을 많이 받은 캐릭터이다. 베테랑 작가 마브 울프먼과 독창적인 스타일을 자랑하는 진 콜런이 만들어낸 이 캐릭터는 당시 흑인 영웅 캐릭터와 연관된 특징들을 많이 갖고 있었다. 외모는 흑인 특유의 '아프로 헤어' 스타일을 하고 있었고, 가죽 재킷과 카우보이 부츠를 신었다.
할리우드 이색 경매, '이게 다 머니?'

할리우드 이색 경매, '이게 다 머니?'

, , 의 주인공, 과 등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 스티브 맥퀸은 생전에 자동차, 바이크, 비행기의 마니아였습니다. 맥퀸은 개인 취미 생활뿐만 아니라 영화에서도 직접 바이크를 타거나 스포츠카를 몰며 무시무시한 체이싱 장면을 많이 찍었죠. 이를테면 나 은 지금 CG 기술로도 따라갈 수 없는 박진감 넘치는 카체이스 장면으로도 유명한 영화입니다. 실제로 그는 자동차 경주대회에서 프로급의 경주 실력을 뽐낼 정도로 스피드광이기도 했죠. 그런데 갑자기 뜬금없이 왜 스티브 맥퀸 이야기를 꺼내느냐고요.
눈 뜨고 코 베일 만한 사기영화 다섯 편.

눈 뜨고 코 베일 만한 사기영화 다섯 편.

'청담동 주식부자'로 알려진 이희진이 사기 혐의로 긴급체포 되면서 어젯밤부터 그의 이름이 실시간검색어 상위권을 지키고 있습니다. 모든 범죄는 뿌리뽑혀야 마땅할 일이지만, 사기라는 죄는 범인이 피해자를 속이는 그 방법의 치밀함 때문에 묘한 흥미(. )가 동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수많은 범죄 영화 중에 '사기영화'가 가장 강력한 박진감을 요하고, 관객들에게 제공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씨네플레이는 '사기'를 소재로 한, 재미로 똘똘 뭉친 영화 다섯 편을 모아봤습니다.
다음 '망작'은 무엇?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폭망사

다음 '망작'은 무엇?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폭망사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이후 생겨난 '블록버스터'라는 개념의, 거대 자본이 투입된 영화들은 전세계 영화 산업을 견인하는 가장 화끈한 '돈줄'이죠. 그런데 모든 투자가 그렇듯, 많은 돈이 들어가다보니 흥행에 실패하면 그만큼 엄청난 돈을 잃기도 합니다. 그래서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영화 역사를 통틀어 가장 크게 '망한' 영화는 무엇일까. 이미 답을 알고 계시다고요. (시대별 인플레이션 변화, 북미와 해외 흥행 성적 추이 등 몇 가지 경우의 수를 대입해 따져본 리스트입니다. 기준에 따라 각자 생각하는 순위와 다를 수도 있습니다.
<고스트버스터즈> 장비 어떻게 달라졌나

<고스트버스터즈> 장비 어떻게 달라졌나

오늘 무비 비하인드는 이 분야의 전문가 가로등거미 에디터 대신 제가 맡았습니다. 많이 부담이 되는군요. 어떤 이야기를 할까 고민하다가 아직 보지도 못한 (얼른 봐야 할 텐데요. 미리 사죄 드립니다. ) 오리지널 대 리부트 장비 비교 분석을 해보려고 합니다. 이게 비하인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시작합니다. 이왕 터치해서 들어오셨으면 끝까지 보고 가시면 좋겠어요. 1984년 오리지널 1편부터 다 봤던 아재들 말고 를 아예 안 본 사람들을 위해서 나름 친절하게 포스팅했어요. 진짜입니다.
제목 바꿔야 흥행한다?

제목 바꿔야 흥행한다?

재미있는 한 편의 영화의 흥행 요인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제목 또한 대표적인 흥행 요인이죠. 특히 외화의 경우에는 그 때문에 복잡한 번역과정을 거쳐 개봉 거사를 치르게 됩니다. 최근의 예를 하나 들어볼까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신작, 는 왜 한국개봉명을 직역한 '나의 작은 거인' 혹은 원작 소설의 제목의 한국어 번역명인 이라고 하지 않았을까요. 이 영화의 원제이면서 소설의 원제이기도 한 'The BFG' (극 중 주인공 소녀가 거인을 부르는 애칭이 'Big Friendly Giant'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