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상징이 된 시그니처 패션 아이템들
마릴린 먼로, 비비안 리, 오드리 헵번 어떤 영화나 캐릭터를 생각했을 때 함께 떠오르는 패션 아이템이 있습니다. 하면, 마릴린 먼로가 지하철 환풍구에 서서 치마를 부여잡았던 모습이 떠오르고요. 를 떠올리면 커튼을 뜯어 벨벳 원피스를 만들었던 스칼렛 이 떠오르죠. '오드리 헵번'의 패션 아이템은 한가득이지만, 그중에서도 속 블랙 드레스를 빼놓으면 서운할 것 같네요. 이처럼 하나의 아이콘이 된 영화 속 패션 아이템은 또 뭐가 있을까요. 셀 수 없이 많아 마구잡이로 떠오르는 영화 속 그 아이템들. 오늘 이 자리에 한가득 모아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