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사이드 스쿼드> 언론 공개 첫 반응
DC코믹스의 야심작 의 언론시사회가 1일 오전에 열렸다. 드>는 히어로들이 할 수 없는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슈퍼 악당들로 조직된 특공대의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공개 전 가장 이슈가 된 것은 조커 역을 맡은 자레드 레토와 할리퀸 역을 연기한 마고 로비였다. 언론시사회 직후 공개된 첫 반응을 모아봤다. 반응1. 마고 로비 찬양 마고 로비는 전에 없는 할리퀸을 탄생시키며 사랑스러우면서도 무서운, 그야말로 미(美)친 면모로 관객들을 휘어잡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