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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켜고 봐도 무섭다고? 올여름 더위 날려줄 호러영화 개봉작들

불 켜고 봐도 무섭다고? 올여름 더위 날려줄 호러영화 개봉작들

무더위와 함께 본격 호러영화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국내에서 호러영화는 한때 신인 감독의 등용문이었습니다만 요즘은 국산 호러영화가 드물어 아쉽습니다. 할리우드에서는 여전히 재능 있는 젊은 감독들이 호러 장르를 통해 데뷔하는 경우가 많고, 일관되게 호러영화를 만드는 감독도 많습니다. 올여름 국내 관객과 만나게 될 할리우드산 호러영화들은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 어떤 감독과 배우가 참여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옥자>와 봉준호 감독 사운드트랙 연대기

<옥자>와 봉준호 감독 사운드트랙 연대기

봉준호 감독의 여섯 번째 장편영화 옥자>가 우여곡절 끝에 6월 29일 넷플렉스와 일부 극장에서 동시에 개봉한다.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와 100여개의 극장 동시 개봉은 대한민국 영화사에서 이례적인 소식이다. 대체적으로 IPTV로 풀리는 신작 영화들도 2~3주의 홀드백 기간을 가졌기 때문이다. 극장에 대한 우선권이 사라진 옥자>는 그래서 전체 스크린 점유율의 98%를 차지하고 있는 멀티플렉스 3사의 개봉이 불발되고 말았다. 하지만 이런 제약에도 불구하고 옥자>는 개봉을 사흘 앞둔 현재 예매율 3위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마블, DC, 다크...시네마틱 유니버스 또 뭐가 있을까

마블, DC, 다크...시네마틱 유니버스 또 뭐가 있을까

'다크 유니버스'의 포문을 연 가 25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톰 형' 톰 크루즈의 네임 밸류가 이 흥행의 견인차 역할을 했겠지만, 새로운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대한 기대감도 뒷받침이 된 셈이죠. 씨네플레이에서도 이전에 '다크 유니버스'를 상세하게 설명해드렸었죠. 이번에는 좀 더 폭넓게, 할리우드 영화사별로 준비 중인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둘러보려 합니다. 이미 고지에 오른 시네마틱 유니버스부터 이제 막 태동한 시네마틱 유니버스까지, 살펴볼까요.
아마조네스 전사들, 어디서 봤더라? <원더 우먼>의 빛나는 조연들

아마조네스 전사들, 어디서 봤더라? <원더 우먼>의 빛나는 조연들

수렁에 빠질 뻔한 저스티스 리그를 간신히 되살려 낸 시리즈, 원더 우먼>은 원톱 주인공인 원더 우먼 못지 않게 조연들의 활약도 대단합니다. 실제로 이 캐릭터들을 연기한 배우들도 국적이 매우 다양하네요. 인종과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적재적소에 나타나 뚜렷한 인상을 남기며 제 몫을 다한 조연들을 소개해봅니다. 패트릭 경 / 데이빗 듈리스 영국 블랙풀 출생. 데이빗 듈리스는 18세부터 런던으로 이주해 음악과 드라마를 공부했습니다.
잘생긴 건 아닌데 자꾸만 눈이 가는 배우 도널 글리슨

잘생긴 건 아닌데 자꾸만 눈이 가는 배우 도널 글리슨

5월 12일은 매력 넘치는 아일랜드 출신 배우 도널 글리슨의 해피 버뜨데이 입니다. 생일을 맞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그의 이야기를 새삼 해보려고 하는데요. 어떤 이야기들이 있을지 궁금하신가요. 그럼 바로 고고. ▶▶ 먼저 그의 이름부터 정확히 알고 갈까요. 'Domhnall Gleeson'은 한국에서 보통 '돔놀 글리슨'이라고 많이 불리는데요. 국내에서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틀린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지, 과거 한 인터뷰에서 이에 대해 언급한 적 있습니다.
봉준호 <옥자>는 한국영화? 미국영화? 기준 알아봤더니

봉준호 <옥자>는 한국영화? 미국영화? 기준 알아봤더니

. 넷플릭스가 투자한 봉준호 감독의 영화.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습니다. 봉준호 감독의 와 홍상수 감독의 가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습니다. 상당수 언론에서 이를 두고 “한국영화 두 편이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는 한국영화일까요. 애매합니다. 씨네플레이는 의 사례에서 비롯된 궁금증을 해결해보려 합니다. 한국영화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있을까요. 있다면 그 기준은 뭘까요. 지금부터 알아봅시다. 에 출연한 아놀드 슈왈제너거 와 김지운 감독. 촬영현장의 미아 바시코프스카 와 박찬욱 감독.
봉준호 <옥자>, 홍상수 <그 후> 칸 경쟁부문 진출...역대 한국영화 칸 도전기

봉준호 <옥자>, 홍상수 <그 후> 칸 경쟁부문 진출...역대 한국영화 칸 도전기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공식포스터 봉준호, 홍상수 칸 동반 입성 올해 칸의 주역은 누가 될 것인가. 5월 17일부터 28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칸국제영화제에 봉준호 감독의 와 홍상수 감독의 가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작년 박찬욱 감독의 에 이어 2년 연속 한국영화의 경쟁부문 진출이다. 봉준호 ,홍상수 (사진 씨네21) 봉준호 감독은 2009년 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된 이래 8년 만의 칸 방문이다. 이번에 초청된 는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거대 동물 옥자와 강원도 산골 소녀 미자 의 우정을 다룬 이야기다.
우리가 몰랐던 진구의 진짜 매력 10

우리가 몰랐던 진구의 진짜 매력 10

2003년 데뷔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진구'. 속 '서 상사' 말고그의 다른 매력을 아직도 모르신다고요. 그렇다면 알려드리죠. 진구의 작품 속 매력부터 인간적 매력까지핵심 포인트만 쏙쏙 담았거든요. 그럼 함께 볼~까~요~. 1. 이병헌 아역 데뷔 화려한 데뷔입니다. 생애 처음 본 오디션에서 의 이병헌 아역으로 덜컥 낙점되었죠. 당시 23세에 주인공 이병헌의 고등학생 아역을 맡았는데요. 이병헌과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줬었죠. (얼굴, 표정까지 지금과 똑같다. . . . . ) 에서도 같은 소속사 배우 이병헌과 함께했습니다.
거절 못할 영화 <대부>, 거절 못할 칵테일 '갓파더'

거절 못할 영화 <대부>, 거절 못할 칵테일 '갓파더'

바에 가서 평소처럼 아무 생각 없이 백바(바 뒤편 술들이 진열되어 있는 공간)를 둘러보다 못 보던 술이 눈에 띄었다. 뭔가 싶어 자세히 봤더니 디사론노 였다. 아마레또 라는 술의 한 종류다. 살구씨나 아몬드, 혹은 다른 약초를 사용해 향을 입힌 리큐르로, 칵테일의 재료로 쓰이거나 혹은 제과 제빵용으로도 많이 쓰인다. 원래 디사론노의 디자인은 저 스타일이 아닌데 특별판으로 나온 것 같았다. 같은 사람이라도 옷을 달리 입으면 다르게 보이듯 디사론노라는 익숙한 술도 디자인이 바뀌니 다르게 보였다.
박찬욱, 봉준호도 있다! 해외 매체가 선정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

박찬욱, 봉준호도 있다! 해외 매체가 선정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

에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을 선정했습니다. 포함된 작품은 모두 2000년 이후에 제작된 장편 극영화입니다. 해당 매체의 설명이 궁금하신 분은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25. 박찬욱 (2002)(2003)(2005)(2009)(2013)(2016) 영화평론가로도 활동한 바 있는 박찬욱 감독은 '복수 3부작'으로 국제적인 주목을 끌었고 극한의 폭력성, 무결점의 비주얼, 예상하지 못할 플롯 구성이 특징입니다. 는 제57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후보로 올랐고,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