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 검색 결과

1970~2010년대 여자 아역 배우의 간략 계보를 알아보자

1970~2010년대 여자 아역 배우의 간략 계보를 알아보자

아역 배우 출신이라는 꼬리표. 쉽게 떼기 힘들다. 어린 시절부터 배우로 활동한 배우들 가운데 누군가는 왕성히 활동하는 뛰어난 연기자가 됐고, 누군가는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졌다. 간혹 사건사고로 소식이 들리는 경우도 있다. 에 출연한 김향기의 경우는 어떨까. 2019년 스무살이 됐지만 교복 입은 모습이 익숙하다. 어린 시절부터 보여준 탁월한 연기력은 점점 더 진화하고 있다. 그녀는 기억에서 사라지지 않았다. 잘 자라준 김향기를 보며 시대별 여자 아역 배우의 간략한 계보를 살펴봤다. 증인 감독 이한 출연 정우성, 김향기 개봉 2019.
무려 3천 배? '천만감독'들의 최다/최소 관객 격차를 살펴보자

무려 3천 배? '천만감독'들의 최다/최소 관객 격차를 살펴보자

​ 극한직업 이 개봉 15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은 15번째 '천만영화'가, 영화를 연출한 이병헌 감독은 12번째 '천만감독'이 됐다. 물론 모든 감독이 '수원왕갈비통닭'처럼 곧바로 대박을 기록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최고의 기록이 있다면 최저도 물론 있는 법. 이번엔 천만감독들의 '최저 관객' 작품을 짚었다. 독립영화로 데뷔한 이병헌 감독은 그 격차가 특히 크다. 최저 관객수는 얼마고, 그게 무슨 영화냐고. 정답은 저~~~ 아래에 있다.
분노조절장애 사제, 퇴마사, 코믹 좀비물까지! 연관 검색어로 알아보는 김남길

분노조절장애 사제, 퇴마사, 코믹 좀비물까지! 연관 검색어로 알아보는 김남길

배우 김남길을 떠올리면 여러분은 어떤 단어, 혹은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무엇이 되었든 아마 평범한 인상은 아닐 것이다. 그동안 워낙 독특한 배역을 많이 맡아왔기 때문이다. 이번 포스팅은 '김남길'을 검색하면 나오는 네이버, 구글 연관검색어들을 종합해 그에 대해 소개해보려한다. 여기에 기자의 사심을 약간만 더했다. 열혈사제 '김남길' 네이버 연관검색어 제일 처음에 자리한 단어는 '열혈사제'. 김남길이 출연 예정인 드라마로 SBS 2월 첫 방송을 앞뒀다. 이번 캐릭터도 범상치 않다.
[할리우드 말말말] 찰리 브루커 “<블랙 미러: 밴더스내치>는 영화, 게임이 아니다”

[할리우드 말말말] 찰리 브루커 “<블랙 미러: 밴더스내치>는 영화, 게임이 아니다”

어김없이 할리우드 스타와 셀럽들의 언행이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한 주였다. 정말 화수분 같은 곳이다. 넷플릭스 비판 여론을 향한 제작자의 일침부터 네티즌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 디즈니의 기적 같은 선행까지,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지난 일주일을 뜨겁게 달구었던 이야기들을 살펴보자. “인터랙티브 포맷이 진부하다고. 는 영화, 게임이 아니다” - 찰리 브루커 넷플릭스 는 시청자 스스로 결말을 선택하는 ‘인터랙티브 포맷’을 도입해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킨 작품이다.
2019 개봉하는 디즈니 영화 보기 전 찾아 보는 추억의 디즈니 영화 5

2019 개봉하는 디즈니 영화 보기 전 찾아 보는 추억의 디즈니 영화 5

2019년에도 다양한 기대작들이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각자 기대하는 작품들이 다르겠지만 기자의 경우 오랜만에 제작되는 디즈니 속편 영화와 실사 영화들을 가장 기대하고 있다. 개봉을 기다리며 원작 애니메이션들을 찾아보니 아주 옛날 영화들부터 최근 영화까지 다채로웠다. 이번 기회에 보지 못한 영화들을 찾아보고 싶어졌고 이왕 본 김에 뒹굴뒹굴 VOD를 통해 5편을 소개하려 한다. 어렸을 때처럼 주말 아침 8시에 일어나 꼬박꼬박 TV로 디즈니 만화동산을 챙겨보던 체력은 없으니까 느지막이 일어나 N스토어로 다운받아 보면 좋을 것 같다.
해외매체 선정, 2018년 넷플릭스 베스트 영화 10편

해외매체 선정, 2018년 넷플릭스 베스트 영화 10편

2018년은 넷플릭스의 독주가 돋보인 해였다. 알폰소 쿠아론, 코엔 형제를 비롯한 영화계 거장들이 넷플릭스와 손을 잡았고, 의 산드라 블록을 비롯한 할리우드의 대형 스타들 역시 넷플릭스 작품을 통해 새로운 플랫폼으로 관객을 찾았다. 해외매체 에서 2018년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었던 베스트 영화 10편을 꼽았다. 주말엔 역시 넷플릭스. 이 공식을 철저히 따르고 있는 누군가라면 이 영화들과 함께 주말을 보내도 좋을 것이다.
왜 거기서 나와? 한국 CF 찍은 유명 할리우드 배우들

왜 거기서 나와? 한국 CF 찍은 유명 할리우드 배우들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CF를 얼마나 많이 찍느냐를 보고 배우의 인기와 몸값을 짐작할 수 있다. 그러나 할리우드의 경우, A급 배우들은 TV 광고 찍기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 출연료가 그리 높지 않을뿐더러, 톱스타들이 전통적으로 TV 광고에 일부러 출연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들도 외국에서는 꽤 활발히 CF를 찍는 편이다. 특히나 국내처럼 톱스타들의 광고 개런티가 높은 상황에서 오히려 할리우드 배우들을 섭외하는 데 드는 가격이 그리 높지 않다고 한다. 할리우드 유명 배우들의 국내 CF 영상들을 모았다.
해외 매체에서 선정한 2018년 신작 해외 드라마 베스트 15편

해외 매체에서 선정한 2018년 신작 해외 드라마 베스트 15편

절대 강자 은 없었지만, 올해도 수많은 드라마가 새롭게 선보이며 냉정한 평가를 받았다.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제작하면서 할리우드 유명 감독과 스타 배우들을 더 가깝게 볼 수 있어 즐겁기도 했다. 많고 많은 드라마 중에서 2018년에는 어떤 작품이 강렬한 인상을 남겼을까. 해외 매체 ‘인디와이어’에서 공개한 ‘신작 드라마 베스트 15’에 선정된 드라마를 소개한다. (로튼토마토/메타크리틱 기준일 12. 20) 15.
[11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고아성, <항거>의 유관순 열사 역으로 캐스팅

[11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고아성, <항거>의 유관순 열사 역으로 캐스팅

고아성 의 유관순 열사 역으로 캐스팅 고아성 (사진 씨네21) (2002), (2005), (2009) 등을 만든 조민호 감독이 독립운동가 유관순 열사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의 메가폰을 잡았다. 배우 고아성이 유관순을, 신예 김예은이 그의 동료를 연기한다. 옥중 투쟁을 비롯한 유관순 열사의 생애가 담긴 묵직한 역사극의 탄생이 예고된다. 올겨울 촬영에 돌입해 2019년 개봉이 목표다. 2PM 이준호 퓨전 사극 출연 이준호 (사진 씨네21) 아이돌그룹 2PM의 멤버 이준호가 에 캐스팅됐다.
귀신이라고 봐주는 거 없다? 동서양의 공포영화 비교

귀신이라고 봐주는 거 없다? 동서양의 공포영화 비교

1978년작 의 주연배우들이 40년 만에 그대로 복귀한 . 1986년작 을 32년 만에 리메이크한 . 제목마저 동일하게 지으며 ‘고전의 맥을 잇는다’는 정체성을 띤 동서양의 두 공포영화가 함께 극장에 걸렸다. 은 북미에서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크게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 역시 진부한 스토리로 혹평을 피하지 못했으니, 원작의 아성을 따라가기는 힘들어 보인다. 그러나 각 나라의 고전 공포영화를 토대로 한 만큼, 두 영화는 동서양의 공포 코드를 관찰하기에는 좋은 기회가 될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