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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휘어잡은 대상, 최우수상 수상자의 차기작은?
2020년이 밝았다. 지난 2019년 연말, 드라마를 즐기는 시청자들이라면 방송 3사의 연기대상을 즐겼을 것이다. 워낙 수상 분야가 많으니 전부 다 옮길 수는 없고, 대신 최우수상 및 대상 수상자들과 그들의 차기 행보를 정리해봤다. KBS 대상공효진
2020. 01. 04.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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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스압주의) 2020년 국내 5대 배급사 별 작품 라인업! 내 픽은?
2019년은 한국이 영화 강국임을 입증하는 한 해였다. 외부에는 봉준호 감독의 의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으로 한국 영화의 저력을 보여주었으며, 내부에서는 을 필두로 까지 5편의 천만영화가 탄생했다. 그뿐만 아니라 올 한해 현재까지 2억 2000만 명이 극장을 방문,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그리고 이제 2020년, 이를 넘어설 국내 5대 배급사들의 화려한 차기작들이 제작과 개봉을 준비 중에 있다. 무엇보다 동일한 시나리오의 반복처럼 느껴졌던 상업영화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인지 소재의 신선함이 한층 더 돋보인다.
2019. 12. 31.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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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엔드게임>, <명량>도 깼다! <겨울왕국 2> 열풍이 불러온 기록
O.S.T., 주제가가 귀에 맴돌고, 자꾸만 다시 극장으로 향하게 된다. 굿즈는 또 왜 이렇게 많이 나오는지 내 지갑을 시험에 들게 한다. 의 인기, 설마 1편을 넘겠나 싶었지만 국내 관객들은 여전히 엘사와 안나, 올라프를 사랑하고 있었다. 열풍이 불러온 기록들을 정리했다. / 1 /시리즈 쌍천만 달성
2019. 12. 18.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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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사람들은 사소한 계기로 흔들린다, <카센타> 하윤재 감독
는 어느 한적한 국도변, 장사가 잘 되지 않는 작은 카센터에서 재구 와 순영 부부가 벌이는 사기행각을 그린다. 도로 위에 못을 박아 카센터 앞을 지나는 자동차는 이곳을 들를 수밖에 없게 만드는 것이 부부의 작전이다. 10년 전 라는 제목으로 초고를 썼던 하윤재 감독에게 는 “언제가 됐든 반드시 세상에 내놓겠다고 다짐한” 작품이었다. “김태성 촬영감독이 는 신인감독의 연출력을 보여주기에 좋은 아이템이라며, 투자를 받지 못해도 우리끼리 소액 투자를 받아서 찍자고 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알던 스탭들을 모으게 됐다.
2019. 12. 07.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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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현대인의 양심과 염치를 생각하며 연기했다 <카센타> 배우 박용우
는 한적한 국도변에서 카센터를 운영하는 재구 와 순영 부부가 생계를 위해 범죄를 저지르는 이야기다. 도로변에 날카로운 금속 조각을 뿌리는 것으로 시작한 일은 도로에 못을 박는 계획적 범죄로 발전한다. 흙먼지만 날리던 카센터에 현금이 쌓이면서 부부의 욕망도 커지는데, 영화는 바로 그 지점에서 아슬아슬 양심의 줄타기를 하는 두 캐릭터의 심리에 집중한다. 하윤재 감독은 재구 역에 박용우 배우를 떠올린 건 “눈빛” 때문이라 했다. “재구의 상황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눈을 가진 배우라 생각했다. 그의 눈에는 복합적인 느낌이 담겨 있다.
2019. 11. 30.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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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나를 찾아줘> 등 11월 넷째주 개봉작 전문가 평
나를 찾아줘감독 김승우출연 이영애, 유재명, 박해준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 악의 순간들 ★★☆ 이 영화가 진정 빛을 발하는 순간은 일상의 악을 그릴 때다. 비뚤어진 작은 의도들이 모여 비극적인 순간들이 탄생하는 것에 대한, 비정하리만치 날카로운 포착이 있다. 개인 가정의 실종 아동들뿐 아니라 한국 사회가 잃어버린 아이들을 기억해달라는 이야기로도 읽히기도 한다. 다만 폭력의 구현은 보다 신중한 방식을 썼다면 좋았을 것이다. 지금도 몇몇 설정은 이미 신중하지만, 전체적으로 폭주해버리는 듯한 대목도 있다.
2019. 11. 29.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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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할리우드 말말말] 엘리자베스 뱅크스 “<스파이더맨>도 37편쯤 있는데, <미녀 삼총사>는 안 되나요?”
지난주 전 세계의 이목을 사로잡은 이슈는 단연 ‘디즈니 플러스’의 정식 출시다. 하루 만에 1000만 명 가까이 몰리면서 서버 오류가 발생하는 작은(. ) 해프닝도 있었지만, 등 오리지널 시리즈와 각종 디즈니 콘텐츠를 경험한 소비자들의 반응은 상당히 긍정적이다. 디즈니 플러스 소식 외에도 다양한 이야깃거리들이 할리우드에서 크고 작은 이슈가 되었다. 리부트에 부정적인 이들을 향한 엘리자베스 뱅크스의 한마디부터 발레 영화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로버트 패틴슨의 이야기까지,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만나보자.
2019. 11. 20.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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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등 10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감독 팀 밀러출연 맥켄지 데이비스, 아놀드 슈왈제네거, 린다 해밀턴 심규한 기자시대를 이해한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완벽한 진화★★★☆
2019. 11. 02.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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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국내에서 리메이크했던 다양한 해외 원작 영화들
2018년 한국 영화 흥행 3위를 기록했던 . 그로부터 1년이 지난 현시점 원작 영화인 이탈리아의 도 국내 관객들을 찾았다. 코미디와 진지함을 오가는 상황, 기막힌 반전, 삽입곡 등의 세부 요소까지 그대로다. 의 흥행에는 탄탄한 원작의 위력이 적지 않았음을 실감할 수 있다. 그렇다면 처럼 국내에서 리메이크한 해외 영화들에는 또 어떤 것들이 있을까. 한국의 선택을 받은 다양한 국가의 원작 영화 여섯 편을 알아봤다.
2019. 10. 25.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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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데뷔작 <블러드 심플>로 돌아온 코엔 형제에 관한 소소한 사실 13가지
형제 중의 형제, 코엔 형제의 데뷔작 이 지난 17일 극장 개봉을 했다. 1984년 작이지만 국내에선 첫 개봉. 늦어도 너무 늦은 방문이다. 오직 코엔 형제의 영화에서만 누릴 수 있는 블랙코미디적 파국. 그 영감의 원천과 이들의 행보에 관한 열세 가지 사실들을 나열해 봤다.
2019. 10. 24.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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