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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 검색 결과

겁쟁이들 들어와! 각국의 순한맛 공포영화

겁쟁이들 들어와! 각국의 순한맛 공포영화

본격 폭염 및 열대야 시즌이 시작됐다. 이런 날씨엔 괜히 밖에 나가 땀범벅이 되느니, 집 안에서 에어컨 켜놓고 공포영화 한 편 시원하게 보는 것이 낫다. 하지만 여기서 맞닥뜨리는 큰 문제 하나. 연신 놀라게 하기만 하는 공포영화를 견디기에 내 심장은 너무나 작고 여리다는 것. 공포영화는 보고 싶지만 무서워서 엄두가 안 나는 겁쟁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호러의 가면을 쓴 세계 각국의 코믹(병맛) 영화들. 리스트에 없는 작품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공유해보자.
더위 극복에 딱 좋은 넷플릭스 공포 드라마

더위 극복에 딱 좋은 넷플릭스 공포 드라마

코로나19가 창궐한 지 1년도 훌쩍 넘었건만, 푹푹 찌는 여름날 마스크로 얼굴을 단단히 가리고 사는 일은 여전히 힘겹다. 비가 와도 시원하기는커녕 온몸이 징그럽게 끈끈해지기만 하는 요즘, 에어컨을 제외하고 마음이 가는 건 역시 뼛속까지 소름을 선사하는 공포물뿐이다. 특히 넷플릭스에서는 시즌마다 다양한 주제의 공포를 파헤쳐온 , 하우스 호러의 고전을 감각적으로 재탄생시킨 등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를 끼고 살지만 ‘요새 볼 거 없다’는 생각이 든다면 숨은 ‘맛집’들을 잘 살펴보고 나만의 방구석 1열 공포 특집을 즐겨 보자.
“한 편만 더 연출하고 진짜 은퇴한다”고 밝힌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9편 모두 돌아보기

“한 편만 더 연출하고 진짜 은퇴한다”고 밝힌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9편 모두 돌아보기

연출작이 고작 9편인데 팬들은 은퇴할까봐 전전긍긍인 감독이 한 명 있다. 바로 쿠엔틴 타란티노. 타란티노는 데뷔 초부터 “나는 10편만 연출하고 은퇴할 것이다”라고 공공연히 밝혔으니, 아홉 번째 영화 이후 그의 은퇴가 눈앞에 다가왔던 것. 팬들의 성화에도 타란티노는 최근 마지막 연출작을 언급하며 은퇴할 것임을 암시했다. 1992년 영화감독으로 데뷔한 이후 전무후무한 영화계 아이콘으로 등극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마지막 은퇴작을 만들기 전, 9편의 영화를 다시 정리해본다. 1.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역대급 빙의 장면 영화들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역대급 빙의 장면 영화들

※무서운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점 주의 부탁드립니다. (2021) (2016)을 코미디 장르라 했던 나홍진 감독이 무려 ‘공포 영화’를 들고 왔다. 공포영화 마니아라면 다 안다는 (2005)의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과의 합작으로 탄생한 은 호러 세계관 최강자 조합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샤머니즘을 큰 줄기로 하는 은 기이한 퇴마와 괴기스러운 장면들로 인해 마치 고문 같은 시간을 관객들에게 ‘선사’ 한다.
<실크로드> 등 6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실크로드> 등 6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실크로드감독 틸러 러셀출연 닉 로빈슨, 제이슨 클락, 알렉산드라 쉽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마약왕★★☆개인에 대한 국가의 통제를 전면으로 거부하는 로스는 다크웹과 비트코인을 통해 인터넷으로 마약을 판매한다. 여기에 한 명의 경찰이 관련되고, 그들의 이상한 공조가 시작된다. 최근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소재들이 결합되어 있는 실화 영화인데, 스릴러라고 하기엔 그 짜임새가 조금은 느슨하다. 플롯 구성에서도 좀 더 예리하고 탄력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같은 사람 다른 느낌?! 영화와 비슷하지만 훨씬 풍성한 드라마

같은 사람 다른 느낌?! 영화와 비슷하지만 훨씬 풍성한 드라마

아마존은 올해 방영될 프리퀄 시리즈를 자사 영화·TV 사업의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고 있다. 이후 얼마 전 인수한 MGM의 풍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넷플릭스에 대적할 만한 신작들을 줄줄이 내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의 은 천문학적인 제작 규모 및 배우 캐스팅의 일부를 제외하면 알려진 정보가 거의 없다. 그러나 기존 드라마 히트작들이 영화에서 먼저 공개된 캐릭터 또는 세계관을 얼마나 잘 보강하거나 변화시켰는지 꼼꼼히 연구했다면, 피터 잭슨 감독의 영화 시리즈에 누가 되지 않을 만큼 성공을 거둘 수도 있다.
드웨인 존슨이 안 나온 이유?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트리비아

드웨인 존슨이 안 나온 이유?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트리비아

개봉 3주 차를 맞이한 (이하 )는 180만 명을 돌파하며 순항 중이다. 코로나19 사태로 개봉을 1여 년을 미룬 이번 영화는 5월 19일 한국에서 최초 개봉해 오랜만에 극장가에 많은 관객을 끌어들이며 화제를 모았다. 북미 본토에선 아직 개봉 전인 을 누구보다 빨리 만난 한국 관객들을 더 재밌게 만들어줄 영화의 트리비아를 정리했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감독 저스틴 린 출연 빈 디젤, 존 시나, 성 강, 샤를리즈 테론, 미셸 로드리게즈, 조다나 브류스터 개봉 2021. 05. 19.
우주전쟁! 다시 별들의 전쟁에 돌입한 SF 드라마는?

우주전쟁! 다시 별들의 전쟁에 돌입한 SF 드라마는?

과연 이 드넓은 우주에 생명체는 지구에만 있을까. 드라마는 이 같은 의문에 나름의 답을 내놓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우주전쟁, 혹은 외계인과 대립하는 인간들의 고군분투는 오래전부터 다루던 소재이며, 지금도 많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SF 마니아라면 놓치기 아까운 별들의 전쟁을 다룬 다섯 작품들을 만나보자. 배틀스타 갤럭티카 (Battlestar Galactica, 2004-2009) 1978년에 공개된 동명 원작을 바탕으로 2004년부터 2009년까지 SF 전문 채널 SyFy에서 선보였던 시리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 중 최고의 인생작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 중 최고의 인생작은?

(2021) 시리즈가 어김없이 돌아왔다. 이번에 개봉하는 는 시리즈 9번째 작품으로 오랜 시간 시리즈를 연출했던 저스틴 린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최장편 시리즈에, 속편으로 갈수록 훌륭한 연출력을 보여주는 어마무시한 감독인 만큼, 에서는 또 어떤 새로운 연출을 보여줄지 팬들은 설레기만 한다. 기다리는 마음을 달래기 위해, 시리즈 중 최고의 작품들을 선정해 보았다. 긴 시리즈 동안 뜨거운 액션으로 꾸준히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지만, 그중에서도 최고의 작품은 있을 터.
'여전히 MCU, 앞으로의 MCU' <팔콘 앤 윈터 솔져>의 대답

'여전히 MCU, 앞으로의 MCU' <팔콘 앤 윈터 솔져>의 대답

6시간짜리 MCU 영화라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던, 디즈니 플러스 TV 시리즈 의 주역 두 사람은 모두 스티브 로저스/캡틴 아메리카 에게 중요한 사람이었다. 윈터 솔져/버키 반즈 가 어린 스티브 로저스의 오랜 친구였다면, 팔콘/샘 윌슨 은 새로운 시대에 적응해야만 했던 '캡틴' 스티브 로저스의 새로운 친구였다. 하지만 이 두 사람들 중 캡틴 아메리카의 상징 그 자체인 비브라늄 방패를 이어받은 것은 바로 '팔콘' 샘 윌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