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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8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48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48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벌써 12월입니다. 날씨가 무척 쌀쌀합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요, 지난주 추수감사절 연휴는 역시 디즈니가 이름값을 톡톡히 한 주였죠. 추수감사절 연휴의 절대강자인 디즈니 픽사의 신작 가 를 누르고 정상에 올랐었습니다. 주말 신작 와이드 개봉이 없었던 북미 극장가, 과연 가 지난주에 이어서 정상 수성에 성공했을지 그 결과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코코Coco(⇔) 로튼토마토 지수 - 평론가: 96% / 관객 : 96%IMDb 사용자 지수: 8.
<기억의 밤> 등 11월 마지막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기억의 밤> 등 11월 마지막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기억의 밤감독 장항준 출연 강하늘, 김무열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조용한 가족의 미스터리★★★해맑은 홈 드라마처럼 시작한 영화의 플롯은 조금씩 균열을 일으키고, 깊어지는 미스터리는 관객을 점점 빨아들인다. 영화 중반, 수수께끼가 풀리면서 매듭이 풀린 이야기는 새로운 국면으로 나아가는데, 이 후반부의 긴장감은 전반부만큼 팽팽하진 않다. 그럼에도 전반적으로 장르 영화의 재미가 꽤 쏠쏠한 영화. 배우들의 조합도 좋다.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떡밥'을 물거나, '떡밥'이 물리거나★★☆반전이 지뢰밭처럼 깔린 ‘반전 지향’ 영화다.
스파이더맨 여친이 거미 공포증? 할리우드 별들의 이색 공포증

스파이더맨 여친이 거미 공포증? 할리우드 별들의 이색 공포증

사람마다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존재 하나쯤은 있는 법이죠. 가지각색 개성인 총집합한 할리우드. 오늘은 이색 공포증을 지닌 할리우드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고소공포증, 물 공포증쯤은 평범하게 만들어버리는 그들의 독특한(. ) 공포증. 스크롤 내려 확인해보시죠~. 카메론 디아즈Cameron Diaz 화장실 문 손잡이를 어떻게 잡아요. '문 손잡이 공포증' 카메론 디아즈는 손을 자주 씻기로 유명한 배우입니다. 결벽증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죠. 본인의 손뿐만 아니라, 페인트가 벗겨질 때까지 문 손잡이를 닦곤 한다는 그녀.
멕 라이언부터 OO까지, 할리우드 '로코퀸' 계보

멕 라이언부터 OO까지, 할리우드 '로코퀸' 계보

요즘이야 액션 뿜뿜하는 영화들 속 걸크러시 여배우들이 최고지만,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로맨틱 코미디 속 여주인공들이 인기였습니다. 남녀 주인공의 로맨스에 코믹한 요소를 가미해 가볍고 재밌게 볼 수 있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들. 그 안의 여자 주인공들은 대개 귀엽고 엉뚱하고 사랑스럽기까지 했는데요. 오늘은 로맨틱 코미디 영화를 통해 인기를 얻은 할리우드 여배우들을 모아보았습니다. 바로 확인해볼까요-.
[2017년 44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44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44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벌써 2017년도 두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시간 참 빠르죠. 올 상반기는 기대 이상으로 흥행작들이 많았는데 여름 시즌 들어서면서부터 극장가가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다행히 가을 시즌에 예년보다 관객들이 몰리면서 최악의 결과는 피할 수 있었는데요, 겨울 시즌이 시작되는 11월의 첫 주. 그 첫 테이프를 마블의 토르: 라그나로크>가 끊었습니다.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 43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43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어 배드 맘스 크리스마스A Bad Mom's Christmas 스튜디오: STX Entertainment제작사: Huayi Brothers Pictures 상영관 수: 3,500+장르 / 등급: 코미디, 드라마 출연: 밀라 쿠니스, 크리스틴 벨, 캐서린 한, 크리스틴 바란스키감독: 존 루카스, 스캇 무어 드디어 겨울 시즌이 시작됩니다. 그 첫 번째 영화는 마블의 가 아닌, STX의 코믹 속편 입니다. 이 영화는 이틀 먼저인 11월 1일 개봉에 들어갑니다.
극찬 쏟아지는 본격 영화음악 다큐 <스코어: 영화음악의 모든 것>

극찬 쏟아지는 본격 영화음악 다큐 <스코어: 영화음악의 모든 것>

영화에서 음악을 빼놓고 이야기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심지어 소리가 없던 무성영화 시절에도 음악은 늘 존재해왔다. 애당초 영화를 상영하게 된 무대 자체가 희곡과 오페라를 걸던 극장에서 출발했으며, 영사기의 소음을 가리기 위해, 또 유령처럼 소리 없이 상영되는 영상에 생동감과 감정을 불어넣기 위해 음악이 라이브로 연주됐다. 매번 즉흥적으로만 연주할 수 없어 무성영화를 위해 연주될 레퍼토리 악보가 출판되었으며, 영상에 맞춰 연주자들은 애잔하거나 흥겹거나, 무섭거나 감미롭게 곡을 골라 관객들에게 들려줬다.
<몬스터 콜>과 <인비저블 게스트>의 연결고리, 영화음악가 페르난도 벨라즈퀘즈

<몬스터 콜>과 <인비저블 게스트>의 연결고리, 영화음악가 페르난도 벨라즈퀘즈

몬스터 콜 / 인비저블 게스트 여름 시즌이 끝나고 추석 전까지 잠깐 동안의 흥행 비수기가 시작됐다. 하지만 말만 비수기일 뿐 개봉작 수는 오히려 다른 주를 상회한다. 그간 블록버스터나 화제작들에 밀려 개봉하지 못했던 중소 규모의 영화들이나 예술영화, 독립영화, 그리고 제3세계 영화들이 앞다퉈 대방출 중이다. 톰 크루즈 주연에 덕 라이만이 연출한 아메리칸 메이드>나 미국에서 늦여름에 개봉해 1억불이 넘는 수익을 기록했던 슬리퍼 히트작 베이비 드라이버>, 그리고 25년 전에 개봉했던 라스트 모히칸>도 그 리스트에 올라있다.
만찢남녀 모여라! 일본 만화/애니 원작 vs 실사영화

만찢남녀 모여라! 일본 만화/애니 원작 vs 실사영화

현 일본 영화계를 꽉 잡고 있는 키워드. '만화/애니메이션 실사화'입니다. 2017년엔 유독 대작 만화/애니 실사작이 줄이어 개봉을 기다리고 있죠. 기대와 걱정 사이, 아슬아슬한 마음으로 보게 되는 만화/애니메이션 실사 영화들. 오늘은 싱크로율 200% 자랑했던 일본 만화/애니 원작 영화들과 더불어, 국내 개봉은 미정이나 현지에서 화제를 얻고 있는 작품들까지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데스 노트,デスノート 보지는 않았어도 제목은 들어봤을 .
<그것>의 '루저 클럽' 아역들, 어디에서 봤더라?

<그것>의 '루저 클럽' 아역들, 어디에서 봤더라?

의 '루저 클럽' 국내외에서 상당한 반응을 끌어내고 있는 공포영화 은 '성장영화'로서의 가치도 상당합니다. 실종된 동생을 찾으려는 주인공 빌과 각자 다른 두려움을 품고 있는 '루저 클럽' 친구들이 힘을 합치는 모습이 꽤나 감동적이거든요. 그게 가능할 수 있었던 건 아무래도 선명한 캐릭터를 구현해낸 어린 배우들의 매력 덕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역배우들의 활약상을 정리해봤습니다. 빌제이든 리버허 빌 루저 클럽의 리더, 빌은 행방불명된 동생 조지를 잊지 못한 채 데리 마을의 을씨년스러운 비밀을 파헤쳐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