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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오스카 노미네이트된 순간 송강호 반응
오스카 노미네이트된 순간 송강호 반응 한국 영화 역사에 남을 일주일이었죠. 이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작품상, 감독상을 비롯해 총 여섯 부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의 미국 배급사 네온은 아카데미 후보작들이 발표됐던 지난 13일 , 트위터를 통해 재미있는 짤 하나를 공개했는데요. 바로 이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로 호명되는 순간의 송강호와 팀을 포착한 짧은 영상이었습니다.
2020. 01. 16.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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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할리우드 말말말] <조커> 제작진이 호아킨 피닉스를 달래는 방법
낭보가 전해졌다. 2월 9일 열릴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이 작품상 포함 총 6개 부문에 후보 지명을 받았다. 또한 세월호 참사를 다룬 단편 다큐멘터리 도 한국 최초로 단편 다큐멘터리 부문의 후보 지명을 받았다. 한국 영화 100년 역사상 지금까지 한 번도 노미네이트 되지 못했다가, 두 작품이 7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니 실감이 나지 않는다. 특히 작년 5월 칸영화제부터 영화계에 돌풍을 일으킨 이 시상식 시즌의 종착지 아카데미에서 어떤 성적을 거둘지 기대된다.
2020. 01. 15.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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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할리우드 말말말] 리키 저베이스 “수상 소감이나 말하고 무대에서 꺼지세요”
2020년 시상식 시즌의 시작을 알린 골든글로브가 막을 내렸다. 아카데미 전초전이라 불리는 큰 시상식인 만큼 모든 수상 결과가 이목을 사로잡았지만, 국내 영화 팬들에게는 단연 의 외국어영화상 수상 소식이 가장 큰 화제이자 자랑거리가 아니었나 싶다. 시상식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수상 소감도 많은 이슈가 됐다. “자막이라는 1인치의 장벽만 넘으면 훨씬 더 많은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 저희는 하나의 언어를 사용한다고 생각합니다.
2020. 01. 08.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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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할리우드 말말말] 에반 레이첼 우드 “<캣츠> 보고 할 말을 잃었다”
2020년 새해가 밝았다. 할리우드 또한 새해를 맞이하느라 다들 분주하다. 새해 벽두부터 골든글로브상 시상식을 비롯해 아카데미 시상식까지 약 4주 간 시상식이 주말 내내 열리기 때문이다. 그만큼 할리우드 말말말은 더 바빠지지 않을까 싶다. 오늘도 글을 재미있게 읽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길 소망한다. ※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는 내 예상보다 더 최악이었다. 할 말을 잃었다 - 에반 레이첼 우드 캣츠 감독 톰 후퍼 출연 제니퍼 허드슨, 테일러 스위프트, 이드리스 엘바, 주디 덴치, 이안 맥켈런, 제이슨 데룰로, 제임스 코든, 레이...
2020. 01. 01.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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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할리우드 말말말] 라이언 레이놀즈가 마틴 스콜세지를 ‘디스’했다고?
최근 할리우드 최대 관심사는 시상식일 것이다. 현지시각 16일 아카데미 시상식 예비후보가 일부 공개됐고, ‘아카데미 전초전’이라 불리는 골든글로브나 전미비평가위원회상 등에서 최종 후보 혹은 수상 결과를 발표했다. 모든 영화인의 축제가 되어야 할 자리, 올해도 많은 여성 감독이 외면 받아 비판의 목소리도 적지 않게 들려오고 있다. 시상식 이슈 외에 또 어떤 이야기가 할리우드와 전 세계 영화팬의 이목을 사로잡았을까.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2019. 12. 17.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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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영화만큼 재밌는 봉준호 감독 해외 인터뷰 어록 모음
올해 세계 영화상들의 각종 트로피들을 수집 중인 봉준호 감독. 얼마 전 아카데미 시상식’의 전초전이라 불리는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노미네이트되면서 에 대한 관심이 또 한 번 쏠렸다. 지난 12월 9일 미국 TV 토크쇼에 봉준호 감독이 출연한다는 소식도 들려왔다. 국내에서도 이미 위트 있는 말솜씨로 소문난 봉준호 감독의 해외 인터뷰 중 흥미로운 부분들을 모았다.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영어와 한국어를 오가는 모습이 킬링 포인트다. 토크쇼 나와서 되도록 말 안 하고 싶다고 한 봉준호 감독 - 은 어떤 영화인가요.
2019. 12. 14.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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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아이리시맨> 눌렀다! <기생충>이 쓸어 담은 세계 트로피들
올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은 시작에 불과했다. 을 둘러싼 지구 반대편의 열기가 뜨겁다. 최근 쏟아진 미국의 수많은 비평가 협회가 꼽은 수상작의 리스트를 보면 을 둘러싼 열기가 단순한 설레발에 그치지 않을 것임을 알 수 있다. 마틴 스코세이지와 로버트 드 니로, 할리우드 두 거장의 복귀작을 뛰어넘고 작품상과 감독상을 휩쓸며 환영받고 있는 봉준호 감독. 이런 현상을 보고 있자면 이 아카데미 시상식의 문턱을 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2019. 12. 1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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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말말말] 헨리 카빌이 <저스티스 리그> 감독판 공개 지지하지 않은 이유는?
지난주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두 배우를 꼽자면 단연 톰 홀랜드와 메나 마수드다. 디즈니-소니 협상 결렬 이후 술에 취해 밥 아이거와의 통화 중 울었다며 ‘MCU 스파이더맨 지키기’의 숨은 공신이 되었다는 웃픈(. ) 홀랜드의 사연과 달리, 전 세계 10억 달러 수익을 올린 이후 아직까지 캐스팅/오디션 제의가 단 한 차례도 없었다는 메나 마수드의 발언에서는 할리우드의 씁쓸한 이면을 볼 수 있었다. 두 사람의 사연 외에 또 어떤 이야깃거리가 할리우드와 해외의 관심을 모았을까.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2019. 12. 11.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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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영감을 주는 영화 만들기…<블랙머니> 이종호 프로듀서
이종호 프로듀서 “관객의 힘. ” 의 이종호 프로듀서는 영화가 손익분기점을 넘기고 포털사이트의 관객 평점 9점대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을 관객의 공으로 돌렸다. 는 론스타의 외환은행 인수·매각 과정을 각색한 작품으로, 삐딱한 평검사 양민혁 과 국제통상전문가 김나리 변호사 를 중심으로 사건을 전개시킨다. 의 제작자인 양기환 질라라비 대표와의 인연으로 영화에 합류한 그는 시나리오 모니터링 과정에서 “방대하고 복잡한 사건을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고 한다.
2019. 11. 2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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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할리우드 말말말]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흥행 성적을 확인한 팀 밀러 감독의 한마디
시리즈 영화가 생명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관점에 따라 답이 다르겠지만 여기서는 흥행 성적만 따져보겠다. 는 한국에선 나름 선전했지만 전 세계 흥행엔 실패했다. 속편 도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기록했고, 17년 만에 '전작과 이어지는 이야기'로 돌아온 는 국내 극장 개봉은 할 수 있을지 걱정될 만큼 참패했다. 영화를 잘 만들었는가를 따지거나 흥행 성적이 영화의 퀄리티를 증명한다고 주장하는 건 아니다.
2019. 11. 27.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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