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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다이얼’ 개봉 전 복습 들어갑니다~ <인디아나 존스> 1~4편 돌아보기

‘운명의 다이얼’ 개봉 전 복습 들어갑니다~ <인디아나 존스> 1~4편 돌아보기

이미지: 디즈니 빰빠바빰~ 정겹고 흥겨운 OST가 흘러나오면서 누군가가 중절모를 쓰고 채찍을 휘두른다. 전작으로부터 무려 15년 만의 귀환을 알리는 인디아나 존스의 등장이다. 특히 이번 5편 은 오랜 기간 보물을 찾아서 세상을 돌아다녔던 ‘인디’ 의 은퇴를 알리는 작품이기에 감회가 더 새롭다. 그래서일까. 최근 5편 개봉을 앞두고 디즈니+에서 전편 모두를 공개해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진다. 1981년 1편 를 시작으로 42년 동안 전 세계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다녔던 인디의 여정을 다시 한번 살펴본다.
자우림의 노래가 몇 명을 살렸을까? <자우림, 더 원더랜드>

자우림의 노래가 몇 명을 살렸을까? <자우림, 더 원더랜드>

우리 모두는, 크게 작게, 자우림에게 빚을 지고 있다고, 진심으로 생각한 적이 있다. 새벽녘, 옥상에서 어슴푸레 떠오르는 도시를 바라보며 '사실은 살고 싶다'라고 읊조렸던 10대 시절의 나. 선택받지 못할까 두렵지만, 불안함을 애써 감추며, 화장실 거울 속 자신에게 '넌 최고야'라고 웃어보던 20대 때의 당신. 밥벌이의 고단함을 '하, 하하, 하핫', 복식 호흡과 사자후로 그럭저럭 견뎠던 30, 40대의 우리들. 삶의 곳곳에 자우림의 노래가 배경처럼 깔려 있다. '자우림의 노래가 몇 명을 살렸을까.
[인터뷰] “화려한 영화 많은 요즘,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영화될 것 확신” <익스트림 페스티벌> 배우 김재화

[인터뷰] “화려한 영화 많은 요즘,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영화될 것 확신” <익스트림 페스티벌> 배우 김재화

주연 김재화 배우로만 구성한 티저포스터. 사진 제공=트윈플러스파트너스 , 비리프 천의 얼굴의 연기파 배우 김재화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는 단연 (감독 문현성, 2012)일 것이다. 1991년 제41회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사상 최초로 결성되었던 남북 단일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였다. 김재화는 여기서 중국 선수 ‘덩야령’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 는 김재화 배우가 장편영화에서 주연을 맡은 첫 작품이다. 김홍기 감독의 단편 (2019)를 함께한 인연이 이어졌다.
[부부명화] 15살 어린 연하남 폼 미쳤다!! <사랑은 언제나 진행중>

[부부명화] 15살 어린 연하남 폼 미쳤다!! <사랑은 언제나 진행중>

부부가 함께 영화를 봅니다. 멜로물을 보며 연애 시절을 떠올리고, 육아물을 보며 훗날을 걱정합니다. 공포물은 뜸했던 스킨십을 나누게 하는 좋은 핑곗거리이고, 액션물은 부부 싸움의 기술을 배울 수 있는 훌륭한 학습서입니다. 똑같은 영화를 봐도 남편과 아내는 생각하는 게 다릅니다. 좋아하는 장르도 다르기 때문에 영화 편식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편집자 주- “이야~ 능력 좋네~” 남편을 소개하면 뒤따르는 말. 거기다 도둑놈 보듯 하는 눈빛은 덤이다.
[할리우드 소식] 미야자키 하야오 은퇴작, 개봉 때까지 정보 공개 없다

[할리우드 소식] 미야자키 하야오 은퇴작, 개봉 때까지 정보 공개 없다

Q. 를 '제대로' 볼 수 있는 극장수는 몇 개. 올해 최고의 기대작 중 하나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 이번 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워너브러더스가 아닌 유니버설 픽처스와 작업하는 첫 작품, 그의 필모그래피 중 최장 러닝타임, CG 없이 구현한 핵 실험 장면 등 여러 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리고 이 화젯거리에 또 하나를 추가해야 할 것 같다. 바로 이 를 제대로 볼 수 있는 극장의 수다. ​ 크리스토퍼 놀란은 이후 모든 작품을 일부분이라도 아이맥스 포맷으로 촬영했다.
<그 여름> 청춘과 첫사랑의 결 이상의 절절함

<그 여름> 청춘과 첫사랑의 결 이상의 절절함

그 여름, 사랑은 사고처럼 찾아왔다. 수이 의 축구공에 맞은 이경 은 집에 돌아가 그 아이의 얼굴을 떠올린다.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물론이다. 수이는 매일 딸기우유를 사 들고 이경을 찾아와 안부를 묻고, 이경은 운동장을 누비는 축구부원 수이를 먼발치에서 눈으로 바삐 좇는다. 혹시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일까. 조심스러운 기대는 금세 햇살 같은 희망이 된다. “우리는 마시고 내쉬는 숨 그 자체였다. ” 열여덟 두 소녀는 서로의 든든하고 사랑스러운 연인이 되어 한여름을 난다.
<슬픔의 삼각형> 감독이 선택한 작품은 무엇? 2023 칸 영화제 수상작

<슬픔의 삼각형> 감독이 선택한 작품은 무엇? 2023 칸 영화제 수상작

2023년 칸 영화제가 막을 내렸다. 의 루벤 외스틀룬드 감독을 비롯해 브리 라슨, 줄리아 뒤쿠르노, 폴 다노 등 심사위원들이 선택한 영화들을 정리했다. ​ * 황금종려상 * ​ 쥐스틴 트리에 Anatomie d'une chute Anatomy of a Fall 올해 황금종려상은 프랑스 감독 쥐스틴 트리에의 에 돌아갔다. 1993년 제인 캠피온의 , 2021년 줄리아 뒤쿠르노 의 에 이어 여성 감독이 받은 세 번째 황금종려상.
케이팝 가수가 부른 할리우드 영화 OST

케이팝 가수가 부른 할리우드 영화 OST

케이팝(K-pop) 가수들의 ‘미국 진출’이라는 말도 이제는 옛말이다. 한국 가수가 미국 시장에 도전하는 것을 넘어, 요즘은 그들이 먼저 앞다투어 한국 가수를 초청하는 시대. 그래서 모아봤다. 한국 개봉 버전이 아닌, 글로벌 오리지널 버전 할리우드 영화의 OST 에 참여한 케이팝 가수. 영화 X 피프티 피프티 출처: 영화 공식 인스타그램 올 7월 개봉 예정인 영화 는 영화 OST에 참여 예정인 가수가 공개했다.
개막한 칸 영화제에서 일어난 시선 집중 일들

개막한 칸 영화제에서 일어난 시선 집중 일들

76회 칸 영화제 공식 포스터 5월 16일부터 칸 영화제가 열려 많은 영화인, 관객들에게 두근거리는 시간을 선사하고 있다. 세계 3대 국제영화제 중 하나인 칸 영화제는 경쟁부문 초청작뿐만 아니라 비경쟁부문 초청작 또한 화려한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아쉽게도 올해는 경쟁부문 진출에 성공한 한국 영화가 없지만, 그래도 다양한 초청작과 개막식에 깜짝 등장한 K-POP 스타 덕분에 눈길을 끌고 있다. 칸 영화제 개막 이후,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있는 이야기를 모았다. 배우로, 앰버서더로 참석하는 K-POP 스타들. ​ 알고 있다.
이번 주 차트는 메디컬 VS 갤럭시! <낭만닥터 김사부> 2주 1위

이번 주 차트는 메디컬 VS 갤럭시! <낭만닥터 김사부> 2주 1위

2023년 5월 2주 차 (5/6~5/12) 이번 주 차트는 그야말로 메디컬과 갤럭시의 대결이다. 시리즈가 최신작 3편의 흥행에 힘입어 차트를 침공하는 동시에 최근 방영 중인 한국 메디컬 드라마의 인기 행진도 주목된다. 특히 메디컬 드라마의 인기를 이끄는 중인 두 작품은 공교롭게 비슷한 시기에 방영되어 본방은 물론 OTT에서도 꽤 재미있는 라이벌 구도를 펼치고 있다. 당사자들은 불꽃 튀는(. ) 경쟁이겠지만 지켜보는 시청자에게는 골라보는 재미가 가득하다. 메디컬과 갤럭시의 치열한 접전 속에 이번 주 정상은 누가 차지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