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검색 결과

<퀸스 갬빗>의 안야 테일러 조이의 매력에 빠진 당신이 알아야 할 것들

<퀸스 갬빗>의 안야 테일러 조이의 매력에 빠진 당신이 알아야 할 것들

큰 눈의 매력적인 빨간 머리 아가씨가 두 손을 모아 턱을 받치고 상대를 바라본다. ‘자, 어떤 수를 둘 건가요. ’라고 묻는 것 같다. 그 눈을 똑바로 바라보면 어떤 묘수도 소용이 없을 것 같은 기분이다. 이렇게 당찬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소유자, 천재 체스 플레이어 베스 하먼을 연기한 배우가 안야 테일러 조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을 본 사람들은 모두 베스 하먼, 안야 테일러 조이의 매력에 빠지고 만다. 당신이 체스를 알지 못해도 이 매력의 덫에서 빠져나오는 건 쉽지 않다.
'과학적으로' 가장 무서운 영화 10편

'과학적으로' 가장 무서운 영화 10편

사람마다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게 다를 텐데,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영화를 어떻게 정할 수 있을까. 이런 질문에 나름의 해법을 찾은 곳이 있다. 영국의 브로드밴드초이스 는 심박수 측정기를 단 관객들에게 공포 영화 25편을 보여주고 평균 심박수로 순위를 매겼다. 25편 중 1위는 어떤 영화일까. 이른바 '과학적으로 무서운 공포 영화' 순위 35편 중 상위 10편만 간단하게 소개해본다. [ 10 ]더 비지트 로 작품 활동 끊기나 싶었던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기사회생 영화.
우리나라에서 유독 안 먹히는 할로윈 영화들

우리나라에서 유독 안 먹히는 할로윈 영화들

(1978). 할로윈 감독 존 카펜터 출연 도널드 플레젠스, 제이미 리 커티스 개봉 미개봉 ‘할로윈’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로는 1978년에 개봉된 존 카펜터 감독의 이 아닐까 합니다. 연쇄살인마 마이클 마이어스와 이 살인마로부터 도망쳐야 하는 로리 스트로드 의 이야기를 그린 공포영화이지요. 이 영화는 30만 달러라는 초저예산으로 제작비의 150배가 넘는 엄청난 수익(4700만 달러)을 올림으로써 흥행신화를 만들었고 그해 개봉 영화 중 박스오피스 순위 8위에 오르게 됩니다.
남은 주말을 알차게 채워줄 OTT별 해외 드라마 추천

남은 주말을 알차게 채워줄 OTT별 해외 드라마 추천

자고로 연휴는 그동안 봐야지 생각만 했던 영화나 드라마를 몰아보기 딱 좋을 때다. 닷새간의 연휴가 어느새 절반이 지났지만, 남은 주말 동안 여유롭고 편안한 문화생활을 즐기고 싶다면, 대표적인 OTT 서비스인 넷플릭스, 왓챠, 웨이브에서 찾아보는 게 어떨까. 시간이 충분하지 않은 만큼 최근 공개돼 정주행이 부담되지 않는 드라마들을 찾아봤다. ​ 넷플릭스​ 설국열차 시즌 1, 10부작 동명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2013년 봉준호 감독이 영화로 선보였던 가 제니퍼 코넬리 주연의 드라마로 탄생했다.
<디바> 등 9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디바> 등 9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디바감독 조슬예출연 신민아, 이유영, 이규형 심규한 기자 서늘한 긴장감을 완성한 신민아의 또렷한 흔적 ★★★ 오랜 경쟁자이자 친구인 두 다이빙 선수에게 벌어진 갑작스러운 사고. 이를 계기로 숨겨둔 비밀이 드러나며 감춰진 욕망이 광기로 표출된다. 아찔한 높이의 다이빙대, 거대한 부피와 깊이의 수조. 상승과 추락을 반복하는 위태로운 시선이 스릴러의 효과를 더한다. 휘몰아치며 하나씩 쌓이는 서스펜스가 몰입감 있게 전개되나 파국에 이르는 순간 보여지는 지나친 우연들이 다소 아쉬운 점으로 남는다.
<뉴 뮤턴트>의 새로운 돌연변이들, 어디서 봤나 했더니

<뉴 뮤턴트>의 새로운 돌연변이들, 어디서 봤나 했더니

드디어 개봉이다. 엑스맨> 시리즈의 스핀오프작으로 제작 발표 때부터 팬들의 큰 기대를 모았던 뉴 뮤턴트>가 지난 10일 마침내 관객과 만났다. 영화는 자신의 힘을 통제할 줄 모르는 10대 돌연변이들이 비밀시설에 수용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데, 이 ‘새로운 뮤턴트’들의 면면이 심상치 않다. 이미 인기 시리즈와 영화 등에서 활약해 세계적으로 팬덤을 구축하고 있는 할리우드의 블루칩들이기 때문. 그래서 모아보았다. 뉴 뮤턴트>의 돌연변이가 되기 전 이들의 얼굴을 어디서 먼저 봤을까. 스크롤 내려 확인해보자.
블룸하우스, 존 카펜터 감독의 클래식 SF 호러 <괴물> 리부트

블룸하우스, 존 카펜터 감독의 클래식 SF 호러 <괴물> 리부트

에 출연한 커트 러셀. 괴물 감독 존 카펜터 출연 커트 러셀 개봉 미개봉 상세보기 장르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존 카펜터 감독의 (The Thing, 1982) 리부트가 블룸하우스에서 기획 중이다. 22일 판타지아국제영화제에 (2018)의 속편인 음악감독으로 참석한 카펜터 감독이 라이브스트림 Q&A 도중에 이와 같은 소식을 전했다. 리부트 프로젝트는 공식적으로 발표된 것은 아닌 듯하다. ‘버라이어티’는 “이 프로젝트가 매우 초기 단계에 있기 때문에 속편, 프리퀄, 리부트, 리메이크 가운데 어떤 형태가 될지 모른다”고 보도했다.
<더 히든>, 숨통을 조여오는 기묘한 공포를 체험할 수 있는 블룸하우스의 신작

<더 히든>, 숨통을 조여오는 기묘한 공포를 체험할 수 있는 블룸하우스의 신작

더 히든 감독 데이빗 코엡 출연 케빈 베이컨, 아만다 사이프리드 개봉 미개봉 은 8월 27일 올레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극장에 걸리진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은 세상을 바꾸고 있다. 영화의 공장 할리우드도 마찬가지다. 를 비롯한 많은 영화가 개봉을 미뤘다. 을 비롯한 몇몇 영화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OTT 스트리밍 시장으로 직행했다. 은 후자의 경우다. 코로나19가 아니었다면 분명 극장에서 볼 수 있었을 영화다.
<주온: 저주의 집>이 그려낸 미래 없는 지옥도에 대하여

<주온: 저주의 집>이 그려낸 미래 없는 지옥도에 대하여

죽어도 죽지 않는 것들 왜 다시 저주받은 집이 돌아와야 하는가. 미야케 쇼가 연출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 (이하 ) 은 역한 공기로 가득하다. 3시간 남짓 되는 시간으로 완결된 이 시리즈가 집요하게 보여주는 것은 저주의 연쇄 작용이라 기보다는 학대와 폭력, 끝내는 죽음으로 귀결되는 잔혹한 장면들이다. 화면에는 수많은 살인과 시체가 단조롭게 늘어선다. 이렇게까지 보여주어야 할까,라고 반문하고 싶을 정도로 영상이 제시하는 폭력의 강도는 장르 영화 특유의 관습을 고려하더라도 과도하게 다가온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여름’하면 역시 ‘상어’! 역대 상어 영화 흥행 TOP 7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여름’하면 역시 ‘상어’! 역대 상어 영화 흥행 TOP 7

길고 긴 장마가 끝나니 무더위가 찾아왔다. 햇볕이 쨍한데 마스크까지 끼고 있으니 평소보다 두배는 더운 것 같다. 여름 박스오피스를 대표하는 장르들이 있다. 등골 서늘한 공포, 화끈한 액션, 시원한 코미디도 좋지만, 그래도 ‘여름’하면 ‘바다’, ‘바다’하면 ‘상어’가 아닐까. 스티븐 스필버그의 를 시작으로 하나의 장르가 되어버린 상어 영화들 중, 북미 극장가에서 인상적인 성적을 낸 작품들을 소개한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