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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PICK] 영화감독들의 선택, 제18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外

[에디터PICK] 영화감독들의 선택, 제18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外

제18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오는 14일 개최 영화 감독들이 직접 수상자를 선정하는 ‘디렉터스컷 어워즈’가 오는 12월 14일 오후 6시 30분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개최된다. 올해 행사는 특별히 네이버 V LIVE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지난 2018년 10월 1일부터 2018년 9월 30일까지 개봉한 장편 영화를 대상으로 감독상 4개 부문(올해의 감독상, 올해의 신인감독상, 올해의 비전상,
○○하면 죽는다! 각 장르별 영화 속 클리셰 총정리

○○하면 죽는다! 각 장르별 영화 속 클리셰 총정리

한때는 신선하고 독창적인 표현이었어도 오랜 세월 반복되서 사용하면 결국 진부해진다. 그것이 바로 클리셰(cliché)다. 클리셰는 영화의 MSG 같은 역할을 한다. 적당히 사용하면 관객들에게 익숙한 재미를 줄 수 있으나 많이 사용하면 MSG 맛밖에 안 나는 영화가 된다. MSG만 있고 알맹이가 없는 영화 즉, 줄거리만 봐도 내용을 알 수 있는 영화가 되는 것이다. SBS 드라마 의 한 장면. 김응수가 연기한 캐릭터는 검사지만 아래 본문의 교장 선생님 대사에도 어울린다. 스포츠 영화의 클리셰.
오~~~~예! <보헤미안 랩소디> 싱어롱에 다녀왔습니다

오~~~~예! <보헤미안 랩소디> 싱어롱에 다녀왔습니다

이것은 새로운 영화 관람 형태가 될 것이다 퀸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의 사망 27주기였던 지난 11월24일, 전국 CGV 및 메가박스 싱어롱(영화를 보며 함께 노래를 부를 수 있게 극장이 마련한 상영. -편집자. ) 회차는 명절 연휴 KTX만큼 예매 전쟁이 치열했다. 인터넷을 중심으로 싱어롱 회차가 ‘광란의 축제’가 됐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프레디 머큐리 기일이 일종의 ‘약속의 날’이 됐기 때문이다.
[정시우의 A room] 주지훈과 드라이브 인터뷰 ①

[정시우의 A room] 주지훈과 드라이브 인터뷰 ①

‘A room’은 즉, 배우의 방>을 뜻합니다. (캐릭터에 빠져 사는) 배우가 나로 돌아가는 시간을 묻고자 하는 게 이 인터뷰 기획의 핵심입니다. 배우의 얼굴 대신 그의 공간이 담깁니다. 작품이야기보다는 배우의 생각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선(先) 실사, 후(後) 애니! 실사 영화를 리메이크한 애니메이션 영화들

선(先) 실사, 후(後) 애니! 실사 영화를 리메이크한 애니메이션 영화들

영화 애니메이션
<신비한 동물들> 시리즈 음악 담당한 판타지 마스터, 제임스 뉴튼 하워드

<신비한 동물들> 시리즈 음악 담당한 판타지 마스터, 제임스 뉴튼 하워드

캐서린 워터스턴, 댄 포글러, J. K. 롤링, 앨리슨 수돌, 에디 레드메인 2001년부터 2011년까지 10년간 8편의 영화가 나오며 워너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로 자리 잡은 해리 포터>가 끝나자 많은 팬들이 아쉬워했다. 비단 이 아쉬움은 팬들뿐만 아니라 제작사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스타워즈>와 007 제임스 본드>를 제치고 역대 가장 돈을 많이 번 단일 영화 시리즈 1위를 차지한 해리 포터>는 전 세계적으로 무려 85억 달러(9조 6천억)를 벌어들였다. 이렇게 떠나보내기에 미련이 남는 건 당연한 일.
[인터뷰] <신동범>의 주역들이 인터뷰를 통해 던진 떡밥들

[인터뷰] <신동범>의 주역들이 인터뷰를 통해 던진 떡밥들

지난해 11월, (이하 )의 촬영이 진행 중이던 런던 리브스덴 스튜디오에서 주연 배우들을 만났다. 마법사와 노마지의 신분으로 금지된 사랑을 펼치는 제이콥과 퀴니를 연기한 댄 포글러와 앨리슨 수돌, 이번 작품을 통해 J. K. 롤링의 마법 세계에 합류한 조 크라비츠와 칼럼 터너, 그리고 이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서 있는 뉴트, 에디 레드메인이 차례대로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예상보다 촬영 시간이 길어진 탓에 캐서린 워터스턴, 에즈라 밀러와는 만나지 못했다는 아쉬운 소식도 전한다.
할리우드 배우·감독들에게 ‘나를 울린 마지막 영화’를 물었다

할리우드 배우·감독들에게 ‘나를 울린 마지막 영화’를 물었다

지난 16일 제43회 토론토국제영화제가 막을 내렸다. 해외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영화제를 찾은 배우와 감독들에게 조금 색다른 질문을 던졌다. “여러분을 울린 마지막 영화는 무엇인가요? (What was the last movie that made you cry?)” 티모시 샬라메, 라이언 고슬링, 스티브 카렐 등 10인의 영화인들이 눈물을 참지 못했던 영화는 어떤 영화들일까. 이들의 대답에 짤막한 소개를 덧붙여 정리했다.
어떤 영화들이 흥행했을까? 지난 10년간의 추석 영화 대전

어떤 영화들이 흥행했을까? 지난 10년간의 추석 영화 대전

추석을 일주일 남짓 앞둔 9월19일 , , , 네 영화가 함께 개봉했다. 사극, 범죄, 공포로 장르도 다양하다. "추석에는 사극, 혹은 가족 오락영화가 흥행한다"가 하나의 공식처럼 자리 잡은 지금, 현대극인 과 제임스 완 사단의 이 어떤 결과를 낼지도 주목된다. 그렇다면 과연 추석에는 어떤 영화들이 흥행했을까. 펼쳐진 추석 영화 대전과 함께, 지난 10년간 추석 극장가의 영화 스코어에 대해 알아봤다. 2008년추석: 9월14일
[에디터 PICK] <라라랜드> 덕후들을 위한 영화잡지 출간?

[에디터 PICK] <라라랜드> 덕후들을 위한 영화잡지 출간?

한 권의 잡지로 읽는 라라랜드> 하나의 영화를 깊게 조명하는 영화 잡지 . 10호에서 다룬 영화는 다. 이 잡지가 소장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이유는 한 편의 영화와 관련된 깊은 정보가 담겨있는 것은 물론, 디자인도 무척 예쁘기 때문이다. 이번호 커버 디자인은 두 가지 버전이다. 두 주인공의 테마 색깔에서 영감을 받아 세바스찬 은 레드, 미아 는 옐로우로 제작됐다. 가 다뤘던 뮤지컬, 재즈, 사랑에 대한 다양한 글들이 담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