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크레이그" 검색 결과

영화보다 재미있는 오프닝 시퀀스

영화보다 재미있는 오프닝 시퀀스

'오프닝 시퀀스' 하면 어떤 장면이 떠오르시나요. 검은 배경에 하얀 글씨로 투자자들의 이름이 박혀있던 장면. 화면 위로 배우, 스탭들의 이름이 슥슥 지나가기만 했던 장면. 그런 장면밖에 떠오르지 않는다면 한번 정독해보시길. 알고 보면 기발하고 재미있는 오프닝 시퀀스가 많답니다. 영화의 톤을 정돈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오프닝 시퀀스. 첫인상을 결정하는 오프닝 시퀀스만의 매력을 하나하나 알아가보자고요. (1946) 무려 70년 전의 오프닝 시퀀스는 어땠을까요. 꽤 귀엽습니다.
9월 17일 추석 TV 영화 편성표

9월 17일 추석 TV 영화 편성표

귀성전쟁에 차례까지 분주한 일들로 가득했던 추석 공휴일은 아쉽게 끝났지만 우리에겐 아직도 주말이 있다. 바쁜 일들은 다 지나갔으니 오늘의 TV 영화 편성표를 살피며 편안하게 소파에 기대 일상을 즐기시길. 007시리즈 복습하시고 싶으신 분, 잔잔한 슬로무비에서 심신의 평화를 찾으시려는 분 특히 주목하시라. 지상파 TV 영화 10:00 극장판 꼬마버스 타요의 에이스 구출작전 / EBS113:55 폭풍의 질주 / OBS21:55 암살 / SBS22:00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 / KBS222:10 탑건 / OBS22:45 무간도 /...
전설의 액션 배우 계보를 알아보자

전설의 액션 배우 계보를 알아보자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왜 액션 배우 계보를 포스팅하게 된 건지. 아, 시작은 씨네플레이 회의 때 언급됐던 제이슨 스타뎀의 였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제이슨 스타뎀에 대해서 얼마 전에 포스팅을 했습니다. 이번엔 일종의 후속편입니다. 알 만한 분들은 이미 알고 있을 테지만 그래도 전설적인 배우들에 대해 한번 정리해봅시다. *일러두기. 본 포스트는 액션 배우의 계보만 살펴보기 때문에 많은 정보를 담지 못했습니다. 많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서양 액션 배우의 계보 에 출연한 척 노리스.
제이슨 본 vs 제임스 본드 vs 에단 헌트, 최고 스파이는 누구?

제이슨 본 vs 제임스 본드 vs 에단 헌트, 최고 스파이는 누구?

. 내 영화 개봉하는데 왜 내가 다른 얘들이랑 비교 당하는데. 왜. 왜. 개봉 기념으로 3부작, 시리즈, 시리즈 등에 출연하는 첩보액션블록버스터의 3대 주인공(제이슨 본, 제임스 본드, 에단 헌트)을 모시고 쓸데없는 순위 메기기를 해본다. 주의. 매우 주관적인 순위니까 재미로 봐주시길. 그럼 시작. 잘생김 순위 . 시절에 비해 많이 늙었다. . 스파이는 얼굴의 주름마저 멋짐. . 잘생긴 사진이 왜 없지. 1위 에단 헌트2위 제임스 본드3위 제이슨 본솔직히 말하자 제이슨 본은 나머지 둘에게 좀 밀리지 않나.
당신 취향의 차기 제임스 본드를 찾아드립니다

당신 취향의 차기 제임스 본드를 찾아드립니다

본드, 제임스 본드를 찾습니다. 지금 할리우드는 시리즈의 새 주인공, 새 제임스 본드 찾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이 모든 게 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다니엘 크레이그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여전히 섹시하기만 한 다니엘 크레이그가 몇 편 더 해도 될 것 같은데 그는 더이상 MI6에 남아 있기를 원하지 않았다. 저 아름다운 수트'빨'을 이제 더 볼 수 없다. 잠깐, 제임스 본드의 기준에 수트가 중요하지 않다고. 흐음. 그럴 수도 있겠다. 깔끔한 수트가 아니라 찢어진 셔츠 사이로 드러난 근육을 더 좋아할 수도 있는 거니까.
'프리퀄'이 뭔지 알려주는 개념 영화 7편

'프리퀄'이 뭔지 알려주는 개념 영화 7편

연상호 감독의 은개봉 앞둔 의 속편이다. 애니메이션 을우린 '프리퀄'이라 부른다. 연상호 감독은 애니메이션 을 제작하던 중에 실사영화인 을 연달아 기획하게 됐다. 에 이은 다음 날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일종의 속편 격으로 만든 것이다. 그런데 배급일정 때문에 속편인 이 먼저 개봉하는 것. 의 첫 장면에 등장하는 어떤 인물의 이야기가 바로 에서 펼쳐지는 식이다. 영화사에는 의 전편, 즉 프리퀄에 해당하는 처럼 연달아 시리즈로 기획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러한 '프리퀄'의 개념을 잘 설명해주는 영화들을 몇 편 골라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