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면" 검색 결과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에 나온 익숙하고 낯선 얼굴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에 나온 익숙하고 낯선 얼굴들

을 단단하게 받치고 있는 건 아시아인들이다. 할리우드란 거대한 스크린 안에서 주변인으로 머물던 그들이 드디어 한가운데에 섰다. 우리에겐 너무나도 익숙한 얼굴, 양조위나 양자경부터 다소 낯선 이름인 장멍과 진법랍까지. 오늘은 에 등장하는 아시아계 배우들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감독 데스틴 크리튼 출연 시무 리우, 양조위, 아콰피나 개봉 2021. 09. 01. 상세보기 샹치 - 시무 리우1989년생중국계 캐나다(이민 1. 5세대) 마블 영화 최초의 아시아 슈퍼히어로 솔로 무비 속 주역 샹치를 맡은 시무 리우.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에서 연상되는 영화 모음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에서 연상되는 영화 모음

약 2년하고도 반년, 드디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가 우리에게 새로운 히어로를 선보였다. 그것도 MCU 사상 첫 동양인 히어로 샹치였다. 9월 1일 개봉한 은 제작 착수와 캐스팅 발표, 예고편 공개까지 정보가 하나하나 알려질 때마다 기대보단 우려의 목소리를 많이 받았다. 그러나 역시 마블 스튜디오였던가. 관객들 앞에서 선 은 동양 문화를 세계관에 적절하게 어레인지하고, 호쾌한 액션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영화는 다양한 영화에서 모티브를 가져와 보는 재미를 안겼다.
[인터뷰] 끝내주는 액션!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시무 리우 & 아콰피나

[인터뷰] 끝내주는 액션!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시무 리우 & 아콰피나

언더독이 승리를 거두거나 활약했을 때 짜릿한 감정. 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이하 )을 보는 기자의 마음이 그랬다. 마블 스튜디오는 '믿고 보는 브랜드'이긴 하나 샹치란 히어로는 아직 낯설고, 근래 마블 히어로들의 단독 데뷔작은 팀업 무비에 비해 다소 미적지근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는 기대만큼 우려의 시선을 받았었는데, 이게 웬걸. 언론에서 자주 쓰는 표현을 인용하자면 '마블이 큰 사고 쳤다'. 9월 1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의 간단한 리뷰와 두 주연 배우 시무 리우, 아콰피나와의 대화를 만나보자.
라이언 레이놀즈와 초면? 구면? 할리우드의 젊은 피, 타이카 와이티티

라이언 레이놀즈와 초면? 구면? 할리우드의 젊은 피, 타이카 와이티티

(2021) / 세상에서 가장 밉살스러운 포즈 타이카 와이티티는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감독으로, 영화 연출에 국한되지 않고 미술과 문학, 사진, 연기 등 거의 모든 장르의 예술을 섭렵하고 있다. 이번엔 에서 배우의 가면을 쓰고 나타난 타이카 와이티티. 무수히 많은 예술 활동을 하며 할리우드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타이카 와이티티는 누구일까. 그리고 그는 왜, ‘라이언 레이놀즈’와 초면인 척하는 걸까. 에서 안하무인 밉상 악역 앙투안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타이카 와이티티에 대한 소소한 정보들을 모아봤다.
무용과 출신? 가수 활동? 배우 허준호에 대한 TMI

무용과 출신? 가수 활동? 배우 허준호에 대한 TMI

배우 허준호 깊게 패인 주름, 짙고 무거운 인상. 허준호를 처음 보면 느껴지는 감상이다. 어쩐지 중후한 역할만 맡았을 것 같은 그이지만, 그의 역사를 찬찬히 훑어보면 그에게 의외의 면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독도에 관한 질문을 하자 "기분이 어떻습니까. "라며 일본 기자의 펜을 뺏었던 강직한 성격의 그에게도 질풍노도의 시기는 있었고, 성격파 배우로 자리매김하며 수많은 영화에 등장한 그에게도 무명 시절은 있었다. 오늘은 영화 (2021)에서 또 한 번 깊은 연기를 선보여준 허준호의 과거를 짤막하게 훑어보려 한다.
해외 매체에서 보도한 크리스찬 베일의 역대 연기 베스트 10

해외 매체에서 보도한 크리스찬 베일의 역대 연기 베스트 10

크리스찬 베일은 팔색조다. 출연하는 작품에 따라 몸무게는 고무줄처럼 늘어나고, 분장을 하면 아예 다른 사람처럼 보이기도 한다. 무엇이 그를 이렇게 뛰어난 메소드 연기의 장인으로 만들었을까. 지난해 4월 (네이버 영화에는 로 표기하고 있으나 개봉 당시 였기에 이에 따른다. ) 개봉 20주년에 맞춰 ‘벌처’ 가 보도한 기사가 뒤늦게 눈에 들어왔다. 그가 출연한 37편의 영화에서 보여준 연기에 대한 순위를 매긴 기사다. 이 가운데 베스트 10만 추려봤다. 당신이 생각하는 작품이 몇 위인지 확인해보자.
“한 편만 더 연출하고 진짜 은퇴한다”고 밝힌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9편 모두 돌아보기

“한 편만 더 연출하고 진짜 은퇴한다”고 밝힌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9편 모두 돌아보기

연출작이 고작 9편인데 팬들은 은퇴할까봐 전전긍긍인 감독이 한 명 있다. 바로 쿠엔틴 타란티노. 타란티노는 데뷔 초부터 “나는 10편만 연출하고 은퇴할 것이다”라고 공공연히 밝혔으니, 아홉 번째 영화 이후 그의 은퇴가 눈앞에 다가왔던 것. 팬들의 성화에도 타란티노는 최근 마지막 연출작을 언급하며 은퇴할 것임을 암시했다. 1992년 영화감독으로 데뷔한 이후 전무후무한 영화계 아이콘으로 등극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마지막 은퇴작을 만들기 전, 9편의 영화를 다시 정리해본다. 1.
디즈니 픽사 팬보이가 디즈니 플러스 기다리는 이유

디즈니 픽사 팬보이가 디즈니 플러스 기다리는 이유

한국에서 영화 팬이라고 자부하는 사람 중 월트 디즈니의 OTT 서비스(Over-the-top media service) '디즈니+' 를 기다리지 않는 이는 없을 것이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파생된 드라마, 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는 드라마 등 디즈니 플러스 독점 콘텐츠에 대한 입소문이 벌써 다 퍼졌기 때문. 하지만 기자는 조금 다른 면에서 디즈니 플러스를 기다리는데, 그 이유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독점 콘텐츠 때문.
전세계 최초 개봉 신작! <분노의 질주> 시리즈.yoyak

전세계 최초 개봉 신작! <분노의 질주> 시리즈.yoyak

할리우드 최고의 격년행사 시리즈가 드디어 신작으로 돌아왔다. 본래 2020년 개봉에서 코로나19 사태로 개봉일을 연기한 는 2021년 5월 19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으로 만날 수 있다. 어느새 9편까지 선보인 시리즈. 비록 스토리의 비중이 큰 영화는 아니지만, 전작들의 설정을 꾸준히 반영해 전편을 알고 보는 재미가 쏠쏠한 편이다. 그래서 이번 포스트에선 1편부터 9편까지의 스토리를 간단하게 정리한다. 영화 속 명장면과 쿠키도 한줄요약으로 덧붙였다. 당연히 모든 작품의 스포일러가 포함돼있으니 "전편 모두 영화로 볼 것이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필요한 당신을 위해 소개하는 영화 속 좋은 어른들

따뜻한 말 한마디가 필요한 당신을 위해 소개하는 영화 속 좋은 어른들

따뜻한 말 한마디의 힘. 괜찮다고 손 내밀어주는 이들의 체온. 대수롭지 않다며 어깨를 감싸주는 어른의 존재가 마냥 귀하게 느껴지는 요즘. '우리가 살면서 진정으로 좋은 어른을 만날 확률은 몇 프로쯤 될까'라는 다소 의미 없는 생각을 해본다. 현실 속에서 '찐' 어른을 곁에 두기란 쉬운 일은 아니기에, 영화 속으로 시선을 돌려봤다. 비록 랜선이지만, 큰 비중은 아니지만 말 한마디로 관객들에게 위로를 건네던 영화 속 좋은 어른들. 오래오래 곁에 두고 싶은 영화 속 '인생' 어른들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