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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크로우 주연 〈랜드 오브 배드〉 3월 13일 개봉!

러셀 크로우 주연 〈랜드 오브 배드〉 3월 13일 개봉!

뼛속까지 군인 집안 감독의 자부심!
러셀 크로우와 헴스워스 형제 주연의 정통 밀리터리 액션 가 3월 13일 개봉한다. 는 델타포스의 특수작전에 투입된 베테랑 드론 조종사 와 JTAC 신입요원 의 긴박한 공조와 처절한 사투를 그린 밀리터리 액션 서바이벌이다. 이번 영화는 , 제작진이 참여하고, 군인 집안 출신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면서 현실감 높은 밀리터리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는 영화 VFX 감독과 스턴트 코디네이터가 참여해 완성도 높은 밀리터리 영화의 등장을 예고하는 가운데, 영화의 메가폰을 잡은 ‘윌리엄 유뱅크’ 감독 역시 군대에 조예가 깊다.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PICK, 2024년 OTT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기대작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PICK, 2024년 OTT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기대작

이제는 드라마라는 말보다 시리즈라는 말이 더 자주 보인다. 지난 몇 년간 콘텐츠계에 지각변동을 가져온 OTT 플랫폼들 덕분이다. 구독자 확보와 유지를 위해 OTT 플랫폼들은 '오리지널 시리즈'를 만들었고, 한국 또한 여러 오리지널 콘텐츠의 성공으로 콘텐츠 강국으로 자리 잡았다. 2024년에도 한국 제작진과 OTT 플랫폼은 다양한 오리지널 시리즈를 구독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새해가 밝은지 조금 됐지만, 2024년에 만날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기대작을 선정했다.
물지 않아요(?) 생긴 것과 달리 성실하고 상냥하다는 열일 배우

물지 않아요(?) 생긴 것과 달리 성실하고 상냥하다는 열일 배우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또 한 명의 명배우가 이름을 새겨 넣었다. 윌렘 대포는 현지 기준 1월 8일, 공식적인 행사를 통해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헌액됐다. 한국 관객들에게도 그린 고블린 등 여러 캐릭터의 얼굴로 유명한 그. 이번 헌액을 축하하며 그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을 모아본다. 소처럼 일하는 배우 ​ 1980년 데뷔한 윌렘 대포는 올해로 데뷔 44주년을 맞이했다. 그런데 그의 장편 출연작을 세보면 169개라고 한다.
요르고스 란티모스&엠마 스톤이 〈지구를 지켜라!〉 리메이크?

요르고스 란티모스&엠마 스톤이 〈지구를 지켜라!〉 리메이크?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이 한국영화 리메이크 연출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2003년 개봉한 는 장준환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신하균, 백윤식, 황정민이 출연했다. 이 영화는 강만식 사장 을 외계인이라고 믿는 이병구 가 순이 와 함께 그를 납치해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개봉 당시 개성적인 스토리와 연출이 빛을 보지 못하고 흥행에 참패했는데, 이후 TV 방영이나 2차 시장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비운의 명작'으로 거론되고 있다. 의 할리우드 리메이크는 약 2020년부터 추진됐다.
〈조이랜드〉 모두가 모두에게 불행하다면 바뀌어야 하는 건 무엇인가

〈조이랜드〉 모두가 모두에게 불행하다면 바뀌어야 하는 건 무엇인가

파키스탄 영화가 마땅히 누렸어야 할 관심과 상찬의 말들. 조금 늦게 도착했지만, 이제라도 듣게 돼 다행이다. 칸에 상영된 최초의 파키스탄 영화이자, 제75회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심사위원상을 받은 영화 이야기다. 가부장제에 희생된 모든 여성, 남성, 트랜스젠더에 대한 오마주를 담은 영화는 역시나 고국 파키스탄에서는 상영 금지 처분을 받았다. 하지만 조국에 보내는 가슴 아픈 러브레터를 기꺼이 쓰기로 뭉친 이들이 있었기에 영화는 전 세계의 지지를 얻을 수 있었다.
새해에는 부의 추월차선에 올라타고 싶은 이들을 위해, 경제 영화

새해에는 부의 추월차선에 올라타고 싶은 이들을 위해, 경제 영화

2024년 새해가 밝았다. 신년 계획과 소망은 저마다 다르겠지만, ‘부자가 되고 싶다’는 바람은 누구나 갖고 있지 않을까. 막연하기만 한 ‘부자의 꿈’. 2023년, 대한민국을 뒤흔든 키워드는 ‘경제적 자유’가 아닐까 싶다. 성공한 투자자인 엠제이 드마코의 저서, 「부의 추월차선」이 크게 흥행하면서, 너도나도 “부자 되기 필독서”를 읽으며 막연했던 부자의 꿈을 명확하게 그려나갔다. 부동산 임장을 다니거나 주식 차트 공부를 하거나, 창업을 준비하며 부의 추월차선에 오르고자 하는 사람들.
관객이 직접 뽑은 2023 올해의 영화배우는 누구?

관객이 직접 뽑은 2023 올해의 영화배우는 누구?

한국갤럽이 2023년 ‘올해의 영화배우’를 선정했다. 지난 11월 2일부터 12월 4일까지 전국 만 13세 이상 1,769명에게 올 한 해를 대표하는 영화배우가 누구인지 물었다. 총 10명의 배우가 선정된 이번 설문에서 영화 의 유해진과 영화 , 의 하정우가 공동 10위를 차지했다. 9위는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의 손석구, 8위는 영화 와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의 조인성이 이름을 올렸다.
〈더 킬러〉: 실천의 힘

〈더 킬러〉: 실천의 힘

대형 서점의 스테디셀러들이 나열된 칸을 보면 출판 시장에서 대중들이 선망하는 것을 읽을 수 있다. 넷플릭스 주가가 뜨니 주식 관련 서적과 드라마 작법 같은 실용서, 넷플릭스처럼 스토리텔링하라는 식의 경영 부문이 동시에 떠오르는 것처럼 말이다. 그런데 어떤 트렌드를 맞이해도 불황을 모르는 코너가 있다. 자기 계발 분야다. 이 마켓에서 범주는 무의미하다. 종류도 다양하여 내면의 평화를 유지하는 방법에서 시작하여 상위 1%의 부를 거머쥐는 법, 어지러운 집안을 정리하는 노하우, 직장에서 인정받는 방법, 똑같이 주어진 시간을 더 쪼개...
〈나폴레옹〉 영화에 담지 못한 틈새 정보들

〈나폴레옹〉 영화에 담지 못한 틈새 정보들

나폴레옹의 인간적 면모는 둘째로 치더라도 76전 64승 12패의 전쟁광적 면모를 싫어하는 밀덕은 없을 것이다. 영화 (2023)에서 나폴레옹 은 시대가 불렀고, 이에 감응한 영웅이었다. 그렇기에 그 몰락이 더 흥미롭게 그려지기도 한다. Sir Scott ​ 이 사극의 감독인 리들리 스콧은 SF만큼이나 역사의 재해석에 능숙하다. 그는 늘 과거를 본보기 삼아 현재를 반추해왔다. 공평함을 기리고 자유를 지지했으며 페미니즘적 질문 등을 꽤나 관능적인 영상으로 던지는 명장이지만, 고증보다는 흥미를 앞세웠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청순단아 소녀 → 카리스마 빌런, 데뷔 20년차 배우 한효주의 캐릭터 변천사

청순단아 소녀 → 카리스마 빌런, 데뷔 20년차 배우 한효주의 캐릭터 변천사

2023년, 배우 한효주가 데뷔 20주년을 맞았다. 이제 ‘중견 배우’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을 경력이다. 데뷔 후 약 30편이 넘는 작품에 출연하며 거의 쉬지 않고 ‘소’처럼 일한 배우 한효주. 그의 원동력은 ‘도전’이다. 한 인터뷰에서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힌 한효주는 “어떤 장르에서든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한효주는 2005년 MBC 시트콤 에 특별출연으로 데뷔했다. 일회성으로 출연한 방송이 반응이 좋아 고정으로 캐스팅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