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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 봐도 설레, 각국의 ‘국민 첫사랑’ 스타는?

얼굴만 봐도 설레, 각국의 ‘국민 첫사랑’ 스타는?

여름 하면 액션 영화라고들 하지만 로맨스 영화가 전성기였던 시절, 여름은 사랑의 계절이었다. 청량함이 돋보이는 로맨틱 코미디부터 절절하고 아련함이 묻어나는 정통 멜로까지 다채로운 영화들이 여름 극장가를 수놓았다. 신인들에겐 스타가 되기 위한 등용문이나 다름없기도
연출만으로 만족 못 해! 자기 영화에서 주연을 맡은 위대한 감독들, 누가 있을까?

연출만으로 만족 못 해! 자기 영화에서 주연을 맡은 위대한 감독들, 누가 있을까?

카메라 뒤에서만 영화를 관장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직접 카메라 앞에 서서 자기 영화에 주인공을 자처한 감독들이 있다. 한번도 안 해본 사람은 있을지언정 한번만 해본 사람은 없다고, 적게는 절반 이상 많게는 거의 모든 작품에 주연을 맡아 활약한 감독들을 소개한다. ​ * 조연이나 카메오로 출연하거나, 감독보다는 배우로서 이미지가 강한 경우는 경우는 제외했다. 찰리 채플린
<블루 아워> 등 7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블루 아워> 등 7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블루 아워감독 하코타 유코출연 카호, 심은경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과거의 나와 화해하는 시간★★★우린 타인과의 관계를 의식하며 살아가지만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돈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잘 벌었지만 정작 흥행에는 실패한 영화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돈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잘 벌었지만 정작 흥행에는 실패한 영화들

“숫자는 거짓말하지 않는다”라는 말에도 예외는 있다. 특히 박스오피스에서 그런 ‘예외의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흥행한 것 같지만 계산기를 두드려보면 간신히 적자를 면한 수준이거나, 실패한 줄 알았는데 반대로 쏠쏠한 금액을 벌어들이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그렇다면 첫 번째 예로 소개한 ‘큰 수익을 올렸음에도 제작사가 마냥 웃을 수만은 없던’ 비운의 작품들은 무엇이 있을까? ​ (선정 기준: 전 세계 3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린 작품 중 적자, 혹은 가까스로 손익분기점을 달성한 영화) 1. 저스티스 리그 (2017)
예쁜 '바비 인형'이 카리스마 액션 대폭발 대장님 되기까지

예쁜 '바비 인형'이 카리스마 액션 대폭발 대장님 되기까지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와 넷플릭스 오리지널의 전성기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와 넷플릭스 오리지널의 전성기

코로나19 시대에 살고 있는 지금. 신작 영화의 개봉 연기 소식은 이제 놀랍지 않다. 최근에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개봉이 8월 12일로 연기됐다. 이런 식으로 수많은 영화들이 연기됐다. 등의 영화가 코로나19 사태만 없었다면 이미 극장에서 상영했을 것이다. 그렇게 전 세계 영화산업이 위기를 맞았다. 넷플릭스만 빼고 말이다. 문득 궁금해졌다. 코로나19로 개봉 연기, 취소 러시가 이어지는 와중에 넷플릭스는 어떤 신작들을 공개했을까. 국내 코로나19 확산 추세와 함께 2020년 1월부터 시간순으로 정리해봤다.
짧게, 더 짧게! 요즘 대세는 미니시리즈

짧게, 더 짧게! 요즘 대세는 미니시리즈

최근 몇 년간 해외 드라마 시장에선 미니시리즈가 전성기를 맞고 있다. IMDB 드라마 시리즈 최고 평점을 얻은 , 넷플릭스 화제작 , 부터 시즌별 독립된 이야기를 풀어가는 등 여러 작품이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전에도 미니시리즈는 꾸준히 제작되었고, 나 , 등이 열렬한 지지에 힘입어 고전 드라마 반열에 올랐다. 하지만 요즘 공개된 작품은 화제성과 작품성 모두에서 장편드라마 시리즈를 압도한다. 영화만큼 매력적인 프로젝트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스튜디오별 최고 흥행작, 최대 실패작은?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스튜디오별 최고 흥행작, 최대 실패작은?

매해 공개되는 수많은 영화 중 영화사(史), 혹은 제작/배급사 역사에 남을 만한 작품은 흔치 않다. 좋은 쪽으로나 나쁜 쪽으로나 말이다. 최고 흥행, 최고 적자 등 스튜디오에 유의미한 기록을 남긴 작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월트 디즈니 컴퍼니에 인수된 이십세기폭스까지 포함한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들의 최고 흥행작과 최대 실패작들을 소개한다. (실패작 기준: 흥행 성적 절대값이 아닌 손실액/적자 기준) 1. 월트 디즈니 컴퍼니
‘로코’만 잘 만드는 줄 알았더니? 워킹 타이틀이 만든 음악영화 5편

‘로코’만 잘 만드는 줄 알았더니? 워킹 타이틀이 만든 음악영화 5편

로맨틱 코미디 명가 워킹 타이틀 영화의 또 다른 주인공은 바로 음악이다. 노팅힐>의 ‘쉬’ , 브리짓 존스의 일기>의 ‘올 바이 마이셀프’(All by myself), 러브 액츄얼리>의 ‘올 유 니드 이즈 러즈’(All you need is love), 어바웃 타임>의 ‘하우 롱 윌 아이 러브 유’(How long will I love you) 등 제목만 들어도 머릿속에 자동 재생되는 주옥같은 명곡들이 영화를 더욱 빛내는 데 큰 역할을 해왔다.
시대극의 관습을 뒤집어버린 <마리 앙투아네트>의 음악들

시대극의 관습을 뒤집어버린 <마리 앙투아네트>의 음악들

소피아 코폴라는 동시대 감독들 가운데 영화음악을 가장 예리하게 사용할 줄 아는 감독이다. 프랑스 일렉트로니카 밴드 에어와 함께 한 데뷔작 , 지독한 완벽주의로 정평난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의 케빈 쉴즈에게 최초로 영화음악을 맡긴 를 만들어낸 코폴라가 처음 도전한 시대극 는 어떤 음악으로 채워져 있을까? 마리 앙투아네트 감독 소피아 코폴라 출연 커스틴 던스트, 제이슨 슈왈츠먼, 립 톤 개봉 2007. 05.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