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필버그" 검색 결과

명작 집합소 HBO 맥스에서 볼 수 있는 J.J. 에이브럼스 표 명작 3

명작 집합소 HBO 맥스에서 볼 수 있는 J.J. 에이브럼스 표 명작 3

극장에서의 즐거움을 OTT 플랫폼이 대신 만족시켜주는 시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대유행과 함께 몸집을 불린 OTT 플랫폼들 사이 막강한 경쟁자가 나타났다. 미국에서 2020년 5월 론칭 예정인 워너 미디어의 자체 스트리밍 서비스, HBO 맥스 가 그 주인공이다. 워너 브러더스와 HBO, 카툰 네트워크와 등을 방영한 방송사 THE CW 등을 계열사로 두고 있는 워너 미디어의 자체 스트리밍 서비스이니만큼, 그 어떤 플랫폼보다 풍성한 콘텐츠가 제공될 예정.
타임머신 타고 오신 분? 시대극 속 ‘옥에 티’를 모았다

타임머신 타고 오신 분? 시대극 속 ‘옥에 티’를 모았다

시대극을 보는 가장 큰 재미 가운데 하나는 시대 고증이다. 지금은 볼 수 없는 클래식한 풍경을 완벽히 재현한 시대극은 관객의 마음을 홀리고, 한 해 최고의 작품을 총괄하는 각종 시상식의 미술상, 의상상의 유력 수상 후보가 된다. 이렇게 완벽한 세트를 구현한 미술팀과 스탭들도 어쩌다 한 번씩 실수를 하기 마련. 시대를 거스른 소품들이 앵글 안에 잡혀 갑자기 장르가 판타지로 변경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여러 번 영화를 돌려본 이들만 확인할 수 있는 시대극 속 옥에 티를 한자리에 모았다.
R.I.P. 빌 위더스의 노래를 만날 수 있는 영화

R.I.P. 빌 위더스의 노래를 만날 수 있는 영화

불세출의 소울 뮤지션 빌 위더스 가 지난 3월 30일, 81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위더스를 기리며, 그의 음악을 만날 수 있는 영화들을 소개한다. "Lean On Me" (1989) 두 번째 앨범 의 첫 싱글 'Lean on Me'는 빌 위더스가 발표한 노래들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나에게 기대요" 라는 노래 이름부터 흡사 찬송가 같은 경건한 정서가 물씬한 노래는 빌보드 싱글 차트와 소울 차트를 석권한 유일한 위더스의 노래로 남았다. 이 노래에서 제목을 따온 영화가 있다.
이걸 썼다면 지금처럼 성공했을까? 유명 영화들의 미사용 포스터

이걸 썼다면 지금처럼 성공했을까? 유명 영화들의 미사용 포스터

물건을 사고팔 때, 상품의 품질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포장이 시원찮으면 쉽게 눈이 가지 않는 게 사실이다. 영화도 마찬가지, 포스터가 시원찮으면 극장을 오가는 관객을 매표소로 끌어들이기 쉽지 않다. 지금은 명작 취급을 받는 이 영화들이 만일 지금의 포스터가 아니라 다른 디자인의 후보 포스터를 썼다면 어땠을까. 유명한 영화들이 고려했다가 반려한 포스터들을 모았다. [스타 워즈] 톰 정의 오리지널 포스터 , 드류 스트루전의 재개봉 포스터 시리즈 하면 떠오르는 포스터는 톰 정의 오리지널 포스터, 아니면 90년대 스페셜 에디션부터 시리즈의...
싱크로율 100% ! 실화 인물 연기하고 아카데미 주연상 수상한 배우들

싱크로율 100% ! 실화 인물 연기하고 아카데미 주연상 수상한 배우들

실존 인물을 연기하면 아카데미상을 수상한다. 아카데미가 실존 인물을 연기한 영화와 배우를 선호한다는 것은 이미 유명한 사실이다. 21세기부터 아카데미 남녀주연상을 수상한 배우들을 살펴보면 절반이 실존 인물을 연기했다. 올해 역시 예상대로 주디 갈란드를 연기한 르네 젤위거에게 여우주연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과연 어떤 배우들이 저명한 실존 인물과의 높은 싱크로율로 아카데미 트로피에 이름을 새길 수 있었을까. 2010년 이후 수상자들을 모아봤다.
코로나19 시대가 장기화 된다면? 국내 OTT 시장은 어떻게 달라질까

코로나19 시대가 장기화 된다면? 국내 OTT 시장은 어떻게 달라질까

미국에서 서비스 런칭을 준비 중인 OTT 서비스 퀴비. 코로나19의 시대를 살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가 사람들을 지배한다. 우리는 그전과는 전혀 다른 삶을 통과하는 중이다. 영화산업도 마찬가지다. 신작 개봉은 연기되고 제작현장이 멈췄다. 극장을 찾는 발길은 점점 준다. 반대로 OTT 서비스 시장은 일종의 호황을 맞는 것처럼 보인다. 2월 개봉예정이던 기대작 이 넷플릭스에서 공개하기로 한 것처럼 말이다. 실제로 OTT 서비스 이용시간이 늘었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미국에서 1위를 가장 많이 차지한 작품은?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미국에서 1위를 가장 많이 차지한 작품은?

코로나19 여파로 북미 박스오피스가 말 그대로 ‘올 스톱’ 상태다. 현지 극장 프랜차이즈들이 전국 상영관을 폐쇄해 신작, 구작 할 것 없이 상영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지난 14일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극장당 좌석수를 50%로 제한한 지 사흘만의 일이다. 이에 Box Office Mojo, The-Numbers 등의 박스오피스 전문 매체와 대형 스튜디오에서 성적 집계가 무의미하다고 판단, 일시적으로 집계 및 발표를 중단한다 전했다.
코로나19 사태로 다시 스크린에서 만나는 재개봉작

코로나19 사태로 다시 스크린에서 만나는 재개봉작

코로나바이러스의 위협이 점점 커지면서 극장가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관객들이 극장을 찾지 않자 수많은 개봉예정작들이 일정을 옮긴 상황. 이에 맞춰 3대 멀티플렉스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는 각자 기획전을 통해 과거의 명작을 다시 극장에 걸어 상영관을 채우고 있다. 이 재개봉작들 가운데 다시 스크린에서 만나면 좋을 추천작을 골라 소개한다. 쉰들러 리스트 Schindler's List, 1993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인 사업가 오스카 쉰들러가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유대인 1200명을 구한 실화를 담은 소설을 바탕으로 한 작품.
<슬럼독 밀리어네어>와 <쉰들러 리스트>의 공통점은?

<슬럼독 밀리어네어>와 <쉰들러 리스트>의 공통점은?

12간지도 아닌데 딱 12년 만에 돌아온 영화 . 인도 빈민가의 한 소년이 퀴즈쇼 방송을 통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이야기를 그린 이 영화는 그해 아카데미의 9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당시 디지털 촬영, 슈퍼스타 하나 없는 캐스팅 등 도전에 가까운 작품이었는데, 작품상을 비롯한 8개 부문을 수상하며 역대급 명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영화 내용만큼 다이나믹했던 의 트리비아를 소개한다.
해외에서 난리난 <콰이어트 플레이스 2> 첫 반응 모음

해외에서 난리난 <콰이어트 플레이스 2> 첫 반응 모음

콰이어트 플레이스 2 감독 존 크래신스키 출연 에밀리 블런트, 노아 주프, 밀리센트 시몬스, 킬리언 머피 개봉 Invalid date 만약에 코로나19 사태가 없었다면, 지금처럼 확산되지만 않았다면 는 3월 18일에 개봉했을 것이다. 많은 이들이 이 영화를 기다렸을 걸로 믿는다. 팝콘 먹는 소리도 내지 않고 숨 죽이고 를 본 사람이라면 그러지 않을 도리가 없다. 박스오피스 데이터가 증거가 될 수 있다. 배우로 더 유명한 존 크래신스키 감독의 는 전 세계에서 약 3억 40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제작비의 20배가 넘는 수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