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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은 틀렸어… 다음 생에 살아보고 싶은 삶을 담은 영화 5편

이번 생은 틀렸어… 다음 생에 살아보고 싶은 삶을 담은 영화 5편

이번 생은 망했다고 ‘이생망’을 외쳐 본들 후생을 알 도리가 없다. 다음 생이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지만 현생에서 상상해 보는 건 자유다. 특히나 이번 생에서 꿈꾸기 힘든 인생을 영화 속에서 만난다면…. 이번 뒹굴뒹굴 VOD는 개인적으로 영화 속에서 마주친 매력적인 인생에 바치는 헌사가 될 것이다. 이 사사로운 리스트를 전하는 동시에 독자들이 경험하고픈 영화 속 인생들도 댓글로 만나길 기대해 본다.
로튼토마토에서 선정한 2020년 개봉 예정인 할리우드 기대작 15편

로튼토마토에서 선정한 2020년 개봉 예정인 할리우드 기대작 15편

2019년도 아직 오지 않은 지금, 2020년 기대작을 소개하는 건 이른 감이 있다. 그러나 2020년 라인업은 설레발을 칠 수밖에 없게 만든다. 2019년 개봉 예정이었던 도 2020년으로 미뤄졌으며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도 2020년에 개봉한다. 오랜 시간 기다려온 후속편은 물론, , 속편도 2020년에 볼 수 있다. 이외에도 화려한 라인업이 기다리고 있으니 영화 팬들에게는 기다려지는 해다. 로튼토마토에서 선정한 2020년 개봉 예정인 할리우드 기대작 중 15편을 소개한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우리는 챔피언 <보헤미안 랩소디> 북미 극장가를 휩쓸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우리는 챔피언 <보헤미안 랩소디> 북미 극장가를 휩쓸다

11월 첫 북미 주말 관객들이 ‘쿵쿵 짝, 쿵쿵 짝’ 리듬에 몸을 맡겼다. 가 10월 북미 극장가의 좋은 흐름을 이어받아 1위로 데뷔했다. 함께 개봉한 디즈니 , 타일러 페리의 R등급 코미디 도 개봉 주말 효과를 받아서 2위와 3위로 데뷔했지만, 기대 이하의 성적표를 받으면서 2주차 반등을 노려야 하는 아쉬운 상황이다. 반면 역대 최고의 10월을 이끌었던 과 , , 그리고 꿋꿋하게 중위권을 지키고 있는 의 분전이 상당히 눈에 띄는 주말이었다.
공중전화, 핸드폰… 유형별로 정리해본 전화기 영화들

공중전화, 핸드폰… 유형별로 정리해본 전화기 영화들

에 등장하는 ‘전화기로 뭐든 다 하는’ 장면 요즘은 전화기면 다 된다. 통화는 당연하고 음식도 시키고, 멀리 사는 친구 얼굴도 보고, 장도 보고, 웬만한 건 다 할 수 있다. 하지만 영화 속 전화기는 때로 공포의 대상이 됐다. 스마트폰 하나에 내 일상의 모든 것이 담겨있는 이 시대의 무서움(. )을 잘 보여준 처럼, 전화기를 소재로 독특한 이야기를 풀어낸 영화들을 유형별로 소개한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할로윈>, <스타 이즈 본>, <베놈>이 일군 역대 최고의 10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할로윈>, <스타 이즈 본>, <베놈>이 일군 역대 최고의 10월

10월의 북미 극장가는 그 어느때보다 뜨거웠다. 올해가 바로 와 이 이끌었던 2014년 10월(7억 5800만 달러)을 제치고 7억 9400만 달러로 역대 최고의 10월 성적을 거둔 해이기 때문이다. 모두가 힘을 합쳐서 만든 값진 결과였고, 그 중심에는 과 , 그리고 이 있다. 특히 올 10월 뒷심에 큰 공헌을 한 은 2주 연속 1위만큼이나 값진 기록들을 호러/슬래셔 장르 역사에 남기면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과 도 제 몫을 하면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은 두말하면 입 아프다.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이별 후 보기 좋은 영화 5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이별 후 보기 좋은 영화 5

어렸을 적엔 많은 약속을 하고 다녔다. ‘이 사람만을 영원히 사랑할거야’, ‘이번엔 진짜야’. 그 약속을 했던 과거의 ‘나’들은 지금 어디쯤을 헤매고 있을까. 약속했을 땐 진심이었지만 시간이 흘러 그 약속들은 지나가는 말이 되어 버렸다. 영원할 거라 생각했던 사랑과도 언젠가는 이별을 한다. 그 사실을 머리로는 이해하면서도 받아들이기 어렵다. 잘 지내다가도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이별의 고통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오늘은 이별 많이 해 본 인턴 기자가 이별 후 보기 좋은 영화 5편을 소개한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경쟁작들을 ‘썰어버린’ <할로윈>, 역대급 성적으로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경쟁작들을 ‘썰어버린’ <할로윈>, 역대급 성적으로 1위 데뷔!

40년 전 북미를 공포에 몰아넣었던 희대의 사이코패스 살인마, ‘마이클 마이어스’가 돌아왔다. 심지어 더 강하고 잔인해진 채로 말이다. 데이빗 고든 그린의 손에서 다시 태어난 이 과 을 밀어내고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대다수의 호러/슬래셔 영화와는 달리 은 평단과 관객의 반응도 상당히 좋은 편인지라, 당분간은 이 영화의 흥행을 막을 작품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흥행과 비평을 모두 거머쥐는 데에 성공한 셈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베놈>과 <스타 이즈 본>을 넘지 못한 <퍼스트맨>, 아쉬움 속 3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베놈>과 <스타 이즈 본>을 넘지 못한 <퍼스트맨>, 아쉬움 속 3위 데뷔

이러나저러나 재미있으면 그만이다. 갖은 논란 속에서도 꿋꿋하게 지난주 1위로 데뷔한 이 2주차 주말에도 왕좌를 지키는 데 성공했다. 평론가와 원작 팬들에게 욕을 먹더라도 대중성을 택했던 소니 픽쳐스의 선택이 아직까지는 옳았음이 증명된 셈이다. 극찬 속에서 지난주 2위를 차지했던 역시 자신의 자리를 지킨 가운데, 10월 2주차 박스오피스의 기대작으로 꼽혔던 데이미언 셔젤과 라이언 고슬링의 이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두며 3위에 앉았다. 함께 개봉한 , 은 각각 4위와 7위를 차지하며 상위권에 안착했다.
<빅뱅 이론> 회의론자들의 마음조차도 사로잡을 에피소드들

<빅뱅 이론> 회의론자들의 마음조차도 사로잡을 에피소드들

*벌쳐 와 리프린트 계약을 맺고 번역한 콘텐츠를 편집한 글입니다. (글: 킴벌리 포츠) 이미지: CBS 환상적인 캐스팅, 톱클래스 게스트 출연, 당대 최고의 커플과 브로맨스, 여기에 시청자의 예상을 뛰어넘는 유머까지. 이 모든 게 빅뱅 이론>을 설명할 수 있는 키워드다. 물론 명성에 비해 아쉬운 시청률과 저조한 에미 수상 경력으로 여러 TV 팬들의 가슴을 아프게 만드는 CBS 최고의 코미디 시리즈를 제아무리 좋은 말로 포장한들, 빅뱅 이론>에 회의적인 이들은 여전히 싫어하겠지만 말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문제적 ‘그놈’의 귀환, 주말 박스오피스를 집어삼킨 <베놈>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문제적 ‘그놈’의 귀환, 주말 박스오피스를 집어삼킨 <베놈>

10여 년 전, 관객에게 실망만 주고 사라졌던 베놈이 돌아왔다. 소니픽쳐스에서 야심 차게 준비한 ‘스파이더버스’의 첫 작품 이 역대 10월 개봉작 중 최고의 오프닝 성적을 거두면서 10월 첫 주말 박스오피스의 승자가 됐다. 그러나 아직 샴페인을 터뜨리기엔 시기상조다. 여러 잡음에 시달리고 있는 이 얼마나 더 흥행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지는 2주차 성적을 보고 판단해야 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