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사랑" 검색 결과

2월인데, 아직도 방학? 헬육아에 빠진 당신이 아이와 보기 좋은 최신 애니메이션 5편

2월인데, 아직도 방학? 헬육아에 빠진 당신이 아이와 보기 좋은 최신 애니메이션 5편

2023년의 두 번째 달인데, 오 마이 갓. 아직도 겨울방학 중이라고. 키즈카페, 눈썰매장, 얼음낚시장으로 아이들을 분주히 데려가 보지만, 주체하지 못할 어린이들만의 에너지를 감당하기엔 역부족이다. 그렇다면 대안은. 넷플릭스에서 공개한 최신 가족 애니메이션 5편이 잠시 아이들의 눈과 귀를 책임질 수 있다. 신나는 미지의 세계로의 모험부터,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는 이야기까지. 5편의 가족 애니메이션을 만나보자. ​ 1. 무시무시한 바다 괴물을 물리쳐라. 스틸컷. 사진 제공=넷플릭스 오래 전 무시무시한 괴물이 바다에 출몰하던 시대.
성장 욕구 뿜뿜! 새해에는 #미라클모닝 하고 싶다? 자기계발 영화들

성장 욕구 뿜뿜! 새해에는 #미라클모닝 하고 싶다? 자기계발 영화들

2023년을 실감하기도 전에 1월이 지나간다. 가장 의욕 넘치는 한 달, 다짐했던 것들은 모두 꾸준히 해내고 계신지. 아마 많은 분들이 변한 2023년과 변치 않은 일상 속에서 갈팡질팡 하고 있을 테다. 한때는 꾸준함이 재능이라고 생각했었기에, 계획만 세우고 작심삼일도 못하는 자신을 합리화했었다. ‘나는 원래 의지력이 약한 사람이야’라고. 아무리 나와 한 것이라도 약속을 하나 둘, 어기게 되면 손절하는 건 당연한 수순이다. 자신에게 실망해 더 이상 약속조차 하지 않게 된다. 스스로를 좋아하기 위해선 때로 독할 필요가 있다.
[인터뷰] “세상은 그들을 ‘교사’라 부르지 않습니다” <나는 마을 방과후 교사입니다> 박홍열&황다은 감독

[인터뷰] “세상은 그들을 ‘교사’라 부르지 않습니다” <나는 마을 방과후 교사입니다> 박홍열&황다은 감독

스틸컷. 사진 제공=㈜스튜디오 그레인풀 서울 마포구 성산동 일대에 자리잡은 성미산 마을은 꽤 알려진 25년차 공동체 마을이다. 이곳의 ‘도토리 마을 방과후’는 교사, 아이, 부모가 함께 만들며, 초등 1학년부터 6학년까지 60명의 아이들과 5명의 교사들이 먹고, 놀고, 배우며 생활한다. ​ 갑작스레 코로나19 팬데믹이 닥치자 학교는 문을 닫았지만, 이곳은 운영시간을 늘린다. 코로나19가 지속되자 마을 방과후 교사들이 할 수 있는 건 점점 줄지만, 해야 할 일은 늘고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주기 위해 이들의 고민은 점점 더 깊어만 간다.
<해시태그 시그네> 등 1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해시태그 시그네> 등 1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해시태그 시그네감독 크리스토퍼 보글러출연 크리스틴 쿠아트 소프, 아이릭 새더, 앤더스 다니엘슨 리 정유미 영화 저널리스트관종의 시대에 경종 울리는 블랙 코미디 ★★★☆ 남들보다 더 튀어야 사는 시대에 웬만한 행동으로는 주목받기 어렵다. 예술가 남자친구의 도벽 장난에 맞장구치는 정도였던 시그네의 돌발 행동은 우연히 목격한 사고와 남자친구의 성공이 기폭제가 되어 걷잡을 수 없는 관심 끌기로 치닫는다. 영화는 거짓말과 술수로 점철된 문제적 주인공과 그를 둘러싼 인간군상을 보여주며 현시대를 따끔하게 풍자한다.
눈웃음 멍뭉미가 시그니처? 골수까지 오싹한 일진 언니로 돌아온 <더 글로리> 신예은

눈웃음 멍뭉미가 시그니처? 골수까지 오싹한 일진 언니로 돌아온 <더 글로리> 신예은

(출처=엔피오엔터테인먼트 공식 네이버 포스트) 그야말로 붐이다. 붐. 2022년 12월 30일 파트 1을 공개한 가 시청자들 사이에서 '1화 틀면 밤샘하는 드라마'로 평가받으며 순항 중이다. 그리고 이 붐의 한가운데서 누구보다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배우가 있으니, 바로 신예은이다. 극중 박연진 의 학생 시절을 연기한 신예은은 열연을 펼쳐 이전까지의 이미지를 완전히 뒤집는 데 성공했다. 이번 드라마로 인스타 팔로워도 떡상한 신예은의 TMI를 만나보자.
<더 퍼스트 슬램덩크> 등 1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더 퍼스트 슬램덩크> 등 1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더 퍼스트 슬램덩크감독 이노우에 다케히코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슬램덩크 영광의 시대는 바로 지금 ★★★★ 연필 스케치로 하나하나 완성되어 화면 밖으로 걸어 나오는 북산고와 산왕고 농구부원들의 모습을 마주할 때부터, 환호성은 이미 준비되어 있다. 아예 새로운 에피소드를 만드는 대신 원작의 정수와도 같은 경기를 다시 펼쳐내 ‘no. 1 가드' 송태섭의 숨겨진 사연을 더하는 전략은 원작 만화의 그것처럼 빼어나다. 이 영화 속 농구 코트는 엄청난 속도감보다 정지된 순간의 정적과 그 안의 각자의 사유가 더 탁월하게 존재하는 공간이다.
<화이트 노이즈> 노아 바움백 주요작과 그의 페르소나들

<화이트 노이즈> 노아 바움백 주요작과 그의 페르소나들

, 로 넷플릭스를 통해 작품을 선보였던 노아 바움백 감독이 다시 한번 넷플릭스와 손을 잡았다. 영화 는 탱크차가 탈선하면서 마을이 유독 물질에 노출되고, 패닉에 빠진 한 가족의 이야기를 그렸다. 데뷔 이래 연출작의 각본을 모두 직접 집필한 노아 바움백이 처음으로 자신의 시나리오가 아닌 원작 소설을 각색한 도전적인 작품이다. 돈 드릴로가 1985년 집필한 동명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했다. 베니스 영화제의 개막작이자, 부산 국제영화제를 통해 공개돼 전세계 평단의 호평을 받은 바 있는 .
〈다이 하드〉가 뼛속까지 크리스마스 영화라고? 대체 왜? 해마다 벌어지는 심심찮은 논쟁

〈다이 하드〉가 뼛속까지 크리스마스 영화라고? 대체 왜? 해마다 벌어지는 심심찮은 논쟁

포스터 〈다이 하드〉(1988)는 크리스마스 영화인가, 아닌가.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올 때마다 미국에선 〈다이 하드〉의 정체성을 두고 심심찮게 논쟁이 벌어진다. 개봉도 한여름 7월에 한 작품이 어디를 봐서 크리스마스 영화인가 싶지만, 영화 속 배경이 크리스마스 시즌인 걸 생각하면 단언하긴 쉽지 않다. ​ 〈다이 하드〉를 크리스마스 영화라고 주장하는 쪽에서는 영화의 시간적 배경이 크리스마스 이브에서 크리스마스 당일 새벽까지 걸쳐져 있다는 점, 영화 내내 크리스마스 농담이 등장한다는 점을 근거로 꼽는다.
“라떼는 말이야~”라고 해도 리스펙이 폭발하는, 막강한 힘을 가진 마블의 큰 어르신들

“라떼는 말이야~”라고 해도 리스펙이 폭발하는, 막강한 힘을 가진 마블의 큰 어르신들

마블의 우주에 있는 여러 강력한 존재들 중에 엘더스 오브 디 유니버스라는 무리가 있다. 우리말로 하자면 우주의 원로들 또는 우주의 장로들이 된다. 영화에도 등장한 그랜드마스터와 컬렉터가 바로 이들의 일원으로, 둘은 서로를 형제라고 부르지만 친형제는 아니고 의형제라고 할 수 있는 사이이다. 우주의 원로들이 코믹스에 처음 등장한 것은 1966년 28호에서부터였다. 이들은 셀레스티얼이 만든 각 종족의 마지막 생존자로, 빅뱅이 일어나면서 발생한 에너지를 받아 진화한 존재들이다.
극강 스펙 <아바타 2 : 물의 길> 비주얼 쾌감 극대화하려면 어떤 극장에서 봐야 할까?

극강 스펙 <아바타 2 : 물의 길> 비주얼 쾌감 극대화하려면 어떤 극장에서 봐야 할까?

​ ​ ​ ​ 본디의 육신은 사라졌으니 이젠 '아바타'가 아니긴 한데. . ​ ​ ​ ​ 비록 (2019)에 왕좌의 자리를 내주긴 했지만, 그 전 10년 동안 세계 흥행 1위는 (2009) 였다. 그리고 그 전 12년동안 1위를 지켜온 작품은 (1997> 이었다. 이렇게 2,3위를 연출한 제임스 카메룬 감독이 (2022)을 들고 찾아왔다. ​ ​ 의 비주얼과 극장 ​ 전작이 던져준 비주얼 쇼크답게, 2편 또한 시각언어로써 놀라움을 담고 있다. 그렇다면 이 화면을 온전히 즐기기 위해선 어떤 극장에서 관람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