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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워너브러더스가 <진격의 거인> 리메이크를?

[1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워너브러더스가 <진격의 거인> 리메이크를?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 하는 코너인데요.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1월 둘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1월 둘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어쌔신 크리드감독 저스틴 커젤 출연 마이클 패스벤더, 마리옹 꼬띠아르 송경원 기자'암살닦이'까진 아니다. 평점 ★★☆ 동명의 원작게임을 소재로 하되 오리지널 캐릭터와 서사를 선택했다. 시도는 좋았지만 도식적으로 끌어들인 요소와 애니머스 등 복잡한 설정들을 설명해야 한다는 강박에 우왕좌왕한다. 액션의 강화, 철학적 주제 탐색 사이에 서성이다 둘 다 놓쳐 버린 모양새다. 전체적으로 평균 이하지만 미덕이 없는 것도 아니다. 헐거운 서사와 설득력 없는 캐릭터에도 불구하고 묵직한 액션신 등 몇몇 장점은 있다.
<라라랜드> 보기 전 공부하는 뮤지컬 영화 계보

<라라랜드> 보기 전 공부하는 뮤지컬 영화 계보

뮤지컬 영화 가 개봉했다. 할리우드 역사의 한 챕터는 뮤지컬 영화에 대해 써야 한다. 1950년대 할리우드를 배경으로 한 코엔 형제의 영화 를 본 사람들은 그 이유를 알고 있다. 스칼렛 요한슨과 채닝 테이텀이 각각 연기한 디애나 모란과 버트 거니가 모두 뮤지컬 영화를 촬영하고 있다. 할리우드의 황금기, 뮤지컬 영화는 당당하게 한자리를 차지했다. 다미엔 차젤레 감독의 뮤지컬 영화 를 보기 전 할리우드의 역사에 기록될 만한 뮤지컬 영화들에 대해 알아보자. 1920년대 는 최초의 유성영화라고 인정받는 작품이다.
이런 일까지 해? 배우들의 이색 투잡

이런 일까지 해? 배우들의 이색 투잡

1년에 한 편 찍으면 많이 찍는 영화판. 촬영이 없을 때 배우들은 뭐 할까요. 이들은 불규칙한 수입과 스케줄 말고도 여러가지 이유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제 연예인 사업은 너무 흔한 일이죠. (예능에서도 사업 실패담이나 성공담은 단골 주제. ) 그런 흔한 사례들 빼고, 특이한 일을 도모하고 있는 배우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숙원 사업형 누구나 사소하지만 꼭 한번 이루고 싶었던 꿈들이 있을 것입니다. 여기 그 꿈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결국엔 해내고야 마는 배우들이 있습니다.
한국영화 속 신해철의 흔적들

한국영화 속 신해철의 흔적들

'마왕' 신해철이 의료사고로 세상을 떠난 지 벌써 2년이 흘렀다. 당시 7년 만의 솔로 앨범을 내놓고 넥스트의 새 앨범 발매를 앞두는 등 여느 때보다 부지런하게 활동하고 있던 그였기에, 이른 죽음이 더욱 안타까웠다. 1988년 밴드 무한궤도와 함께 만든 '그대에게'로 대학가요제 대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해, 밴드 넥스트와 여러 솔로 프로젝트 등의 음악 작업과 라디오 프로그램 의 DJ로 활동하는 등 26년간 그가 한국 대중문화에 남긴 흔적은 넓고 크다.
전설의 액션 배우 계보를 알아보자

전설의 액션 배우 계보를 알아보자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왜 액션 배우 계보를 포스팅하게 된 건지. 아, 시작은 씨네플레이 회의 때 언급됐던 제이슨 스타뎀의 였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제이슨 스타뎀에 대해서 얼마 전에 포스팅을 했습니다. 이번엔 일종의 후속편입니다. 알 만한 분들은 이미 알고 있을 테지만 그래도 전설적인 배우들에 대해 한번 정리해봅시다. *일러두기. 본 포스트는 액션 배우의 계보만 살펴보기 때문에 많은 정보를 담지 못했습니다. 많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서양 액션 배우의 계보 에 출연한 척 노리스.
긍정왕 되기 프로젝트! '예스맨' 명장면

긍정왕 되기 프로젝트! '예스맨' 명장면

뛰면서 찍은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상관 없어. 인생은 정말 큰 놀이터인데,어른이 되어가면서 그걸 점점 잊어버리는 것 같아. 온몸에 드립력 장착한 '짐 캐리'+로 다시 돌아온 '주이 디샤넬' 인생을 바꾸는 유쾌한 외침 'YES'. ,그런데 하늘이 무너져도 'YES'. 무조건 'YES'를 외치는 영화, 내 일상이라 하면. . . (손사래_치며_절레절레)'NO, NO, NO' 만 입에 붙어버린 당신. YES맨 짐캐리의 유쾌한 일상이더 보고 싶다면. 클릭해봐, 클릭. 사진을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