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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디즈니형 인재! 배우 크리스틴 벨에 대해

완전 디즈니형 인재! 배우 크리스틴 벨에 대해

개봉 10일 만에 관객수 700만 명을 넘으며 흥행 길을 걷고 있는 겨울왕국
우리들의 영웅이 떠나면, 마블과 DC의 미래는 누가 지킬까?

우리들의 영웅이 떠나면, 마블과 DC의 미래는 누가 지킬까?

스파이더맨 2099 만화의 특성상 캐릭터가 나이 들지 않는다고 해도, 한참 뒤의 미래를 다루는 이야기는 시간의 흐름을 반영할 수밖에 없다. 우리가 아는 히어로들이 은퇴했거나 죽은 후의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코믹스에서는 이들 히어로의 후계자가 필연적으로 등장한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미래의 이야기를 확정해버리면, 현재 진행 중인 코믹스의 앞날이 정해지기에 평행 우주의 대체 현실로 다루기도 한다. 이점을 혼동하지 않도록 유의하면서 마블과 DC의 미래를 누가 지키는지 알아보자.
HBO Max에서 눈여겨볼 만한 오리지널 시리즈는?

HBO Max에서 눈여겨볼 만한 오리지널 시리즈는?

워너미디어의 새로운 OTT 서비스 HBO Max가 2020년 5월 공개된다. 월 이용료가 14. 99달러(약 1만 7000원)로 꽤나 비싼 편인데, 저렴한 가격이 아닌 콘텐츠의 양과 질로 치열한 스트리밍 경쟁에 참전할 것이라 한다. 워너브러더스, TNT, TBS, 카툰 네트워크 등에서 공개된 작품들 외에도, HBO Max에서 자체적으로 준비 중인 다수의 오리지널 프로젝트도 콘텐츠 라이브러리에 포함되었다고 알려져 예비 소비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그때 그 시절, 휴 그랜트를 스타덤에 올린 초기작 3편

그때 그 시절, 휴 그랜트를 스타덤에 올린 초기작 3편

1987년 영화 가 32년 만에 국내 첫 선(11월 7일 개봉)을 보인다. 을 각색해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제임스 아이보리 감독의 작품으로 관객들의 지지가 뜨겁다. 포스터에서 볼 수 있는 강렬한 눈빛의 젊은 시절의 휴 그랜트. 그는 데뷔작 이후에 택한 동성애 시대극 로 베니스국제영화제 볼피컵 을 꿰찼다. 휴 그랜트 하면 떠오르는 로맨틱 코미디 3대장 가 있기 전까지, 그가 밟아온 초창기 주요작 3편을 추렸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등 10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등 10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감독 팀 밀러출연 맥켄지 데이비스, 아놀드 슈왈제네거, 린다 해밀턴 심규한 기자시대를 이해한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완벽한 진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왜 시리즈의 3편이라고 하는걸까?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왜 시리즈의 3편이라고 하는걸까?

가 개봉했다. 꾸준히 신작을 내놓은 시리즈지만, 이번 작품은 유달리 많은 관심을 받았다. 왜? 린다 해밀턴이 26년 만에 사라 코너로 복귀했고, 1·2편의 연출자이자 이번 영화의 제작자 제임스 카메론이 “2편에서 이어지는 속편”이라며 적통(嫡統)임을 ‘인증’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는 프랜차이즈의 여섯 번째 영화이면서 동시에 3편이란 기묘한 입장이 됐다. 는 왜 이렇게 독특한 속편이 됐을까?
3D로 다시 찾아온 <터미네이터 2> 비하인드

3D로 다시 찾아온 <터미네이터 2> 비하인드

SF 액션의 영원한 고전 (1991)가 3D 버전으로 다시 한번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벌써 28년 전 작품이지만, 화려한 볼거리로 똘똘 뭉친 영화는 여전히 흥미진진하다. 에 관한 소소한 사실들을 풀어놓는다. 터미네이터 2:오리지널 감독 제임스 카메론 출연 아놀드 슈왈제네거 개봉
<슈퍼맨>, <에이리언>, <엠마뉴엘>의 공통분모, 포스터 디자이너 필립 깁스의 대표작

<슈퍼맨>, <에이리언>, <엠마뉴엘>의 공통분모, 포스터 디자이너 필립 깁스의 대표작

필립 깁스는 미국의 스포츠 채널 'ESPN'의 로고도 디자인 했다 혁신적인 영화 포스터를 선보인 디자이너 필립 깁스가 지난 10월 초 88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처음 영화 포스터를 작업한 1960년대 말부터 주류 영화계에 흔적을 남겼던 1980년대 말까지 깁스가 남긴 작품들을 소개한다.
90년대 키드의 추억 자극하는 명곡들의 향연! <미드 90> 속 음악

90년대 키드의 추억 자극하는 명곡들의 향연! <미드 90> 속 음악

배우 조나 힐의 감독 데뷔작 은 1996년 LA 팜스에 사는 소년 스티비 의 성장담이다. 스케이트보드 문화와 90년대 힙합에 대한 애정이 물씬한 영화는 그 제목처럼 90년대 중반뿐만 아니라 전세대에 걸친 명곡들을 다수 배치해 열세 살 소년이 경험하는 일탈과 감정들을 전한다. ​ ****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미드 90 감독 조나 힐 출연 서니 설직
“좋은 이야기는 시대와 상관없이 회자된다” <더 킹: 헨리 5세> 데이비드 미쇼 감독, 배우 티모시 샬라메 인터뷰

“좋은 이야기는 시대와 상관없이 회자된다” <더 킹: 헨리 5세> 데이비드 미쇼 감독, 배우 티모시 샬라메 인터뷰

데이비드 미쇼 감독, 배우 티모시 샬라메 . 열렬히 환호하는 팬들에게 열렬히 화답하는 배우를 어느 누가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2017)으로 할리우드의 가장 주목받는 젊은 배우가 된 티모시 샬라메가 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의 데이비드 미쇼 감독은 (2010), (2014), (2017)으로 알려진 호주 출신 감독이며 배우 조엘 에저튼과 함께 이번 영화의 각본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