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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0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30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다크 타워: 희망의 탑 스튜디오: Sony제작사: Media Rights Capital, Imagine Entertainment, Weed Road Pictures상영관 수: 3,200+장르 / 등급: 액션, 모험, 판타지 (PG-13)출연: 이드리스 엘바, 매튜 맥커너히, 톰 테일러, 수현 등감독: 니콜라이 아르셀 1차 예고편 ​자, 이번 주엔 두 편의 신작이 새롭게 공개됩니다. 첫 번째 작품은 소니에서 배급하는 판타지 액션물 입니다.
연기천재 아역 스타 김수안의 성장기

연기천재 아역 스타 김수안의 성장기

작년 최고 흥행작 에 출연해뭇 관객들의 눈시울을 자극한 아역배우 김수안이류승완 감독의 신작 로 돌아왔습니다. 주연으로서 영화 전면에 나선 건비교적 최근의 일이지만, 사실김수안의 필모그래피를 훑어보면꽤 오래전부터 탄탄히 커리어를쌓아왔음을 알게 되실 겁니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배우김수안의 성장기, 시작합니다. 중 '내 동생' 김수안의 데뷔작. 2011년에 개봉했으니 촬영 당시엔 6살이었겠네요. 4개의 단편 중 하나인 은, 강아지 보리를 친동생처럼 아끼던 보은이 진짜 동생이 태어나면서 보리와 헤어져야 하는 과정을 그립니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이준익 감독의 삶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이준익 감독의 삶

촬영장의 이준익 감독. 막연하게 알고 있었다. 이준익 감독의 이력이 특별나다는 사실을. 본격적으로 찾아본 이준익 감독의 삶은 드라마틱했다. 언젠가 그의 삶을 자신 스스로 영화로 만든다면 어떨까 싶은 생각마저 들게 했다. 이준익 감독이 절대 그럴 것 같지는 않지만 말이다. 지난해 , 올해 까지 일제강점기를 살아간 실존인물을 다룬 영화를 연출한 이준익 감독의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살펴봤다. 로 ‘천만 감독’이 되기 이전까지 우리가 잘 몰랐던 이준익 감독은 어떤 사람이었을까.
'인간 복사기' 정성호 vs 권혁수가 패러디한 스타들

'인간 복사기' 정성호 vs 권혁수가 패러디한 스타들

이번 포스팅은 조금 뜬금없는 주제일지도 모르겠는데요. '인간 복사기'라고 불리는 요즘 가장 핫한 개그맨이자 희극 배우 정성호, 권혁수가 패러디한 스타들을 모아보았습니다. 그럼 얼마나 닮았는지 비교해보시면서 함께 보실 분~ (저욥. ) → 홍상수 최근 절찬리(. ) 패러디 중이죠. 홍상수 감독의 셔츠와 안경 스타일, 표정까지 그대로입니다. "우리 맞담배나 피우러 가자" 대사는 최근 칸영화제에서 파파라치에게 찍힌 두 사람의 모습을 떠올리게 했죠. → 현빈 에서 현빈의 멋짐이 폭발했다면, 권혁수의 패러디에선 귀여움이 폭발했습니다.
희귀해서 더 궁금해, 인상적인 여성 누아르 영화들

희귀해서 더 궁금해, 인상적인 여성 누아르 영화들

어두운 분위기의 범죄 스릴러 누아르 영화. 액션신이 많아서일까요. 남자 배우 위주로 이루어진 작품들이 많습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여성 누아르는 희귀한 소재인데요. 이 희귀한 영화, 여성 누아르 영화는 무엇이 있을지 궁금해졌습니다. 국내/해외 어떤 작품이 있는지 지금 확인해보시죠. 국내 차이나타운 (2014)감독 한준희 ∥ 출연 김혜수, 김고은전통적인 누아르 서사에 여성 배우가 등장합니다. 김혜수와 김고은의 멋짐이 돋보이는 입니다.
리들리 스콧은 선풍기 덕후? 명감독들의 '시그니처 샷'

리들리 스콧은 선풍기 덕후? 명감독들의 '시그니처 샷'

사람은 누구나 어떤 버릇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화감독들도 찍는 영화마다 버릇처럼 나오는 장면들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 언뜻 사소해 보이지만 감독들의 성향을 짐작할 수 있는 '시그니처 샷'들을 모았습니다. 웨스 앤더슨- 좌우대칭 샷, 유니폼 , , 웨스 앤더슨 감독의 트레이드 마크는 좌우대칭입니다. 사소한 장면이어도 대칭을 꼭 맞춰서 전개되는 화면은 아름다울 정도죠. 그렇다고 데칼코마니처럼 항상 좌우가 똑같은 그림은 아닙니다. 사물이 대칭일 때는 사람에, 사람이 대칭일 때는 배경에 조금씩 변화를 주어 지루하지 않게 연출합니다.
<겟 아웃>은 어떻게 세계를 사로잡았나?

<겟 아웃>은 어떻게 세계를 사로잡았나?

인종차별에서 비롯되는 공포를 그린 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월 북미에 개봉한 은 를 누르고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해 현재까지 제작비 대비 50배가 넘는 수익을 기록했다. 한국에서는 본래 극장 개봉을 거르고 IPTV 유통으로 직행할 예정이었지만,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가까스로 개봉해 한국 박스오피스도 수일째 점령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세계를 사로잡을 수 있었던 요인에 대해서 차근차근 짚어보자. p. s.
<가오갤2>에도 나온 마블의 19금 퇴폐 오리 '하워드 덕'을 아시나요

<가오갤2>에도 나온 마블의 19금 퇴폐 오리 '하워드 덕'을 아시나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에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참 많이 등장합니다. 한국계 배우 폼 클레멘티프가 연기해 우리나라에서 더 주목받는 맨티스도 있고,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실베스터 스탤론의 스타호크도 있지요. 이런 캐릭터들 사이를 괴상한 오리 한 마리가 훅 지나갑니다. 욘두가 부하들과 함께 휴식을 취하는 행성에서 이 오리는 '19금' 농담을 하며 등장하지요. 오리를 닮았다기보다 그냥 오리 자체인 이 '퇴폐 오리'는 다양한 캐릭터가 넘쳐나는 마블에서도 이질적으로 보입니다.
볼수록 매혹적인 배우 케이트 블란쳇의 캐릭터 10

볼수록 매혹적인 배우 케이트 블란쳇의 캐릭터 10

으로 2014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케이트 블란쳇 5월 14일은 배우 케이트 블란쳇이 태어난 날이다. 수년간 호주의 연극 신에서 이름을 날리던 블란쳇은 1996년 단편 로 영화배우로 데뷔한 후 작가주의 영화부터 오는 가을 개봉하는 마블 히어로 영화 까지 영화의 온갖 갈래를 섭렵하며 당대 최고의 배우에 올라섰다. 필모그래피를 구성하는 영화들의 다양한 면면은 따라갈 자가 없을 정도다. 블란쳇이 지난 20여 년을 지나며 선보였던 캐릭터 가운데 정수들을 뽑아봤다. (덧.
영원한 '대부', 알 파치노가 걸어온 길

영원한 '대부', 알 파치노가 걸어온 길

알 파치노. 알 파치노. 그의 이름을 모르는 이는 거의 없을 것이다. 그는 할리우드의 대배우 가운데 한 명이다. 4월 25일은 그의 생일이다. 전설로 남을 배우의 삶을 간략하게 소개한다. 미국의 영화 정보사이트 IMDb를 주로 참고했음을 밝힌다. 지독하게 가난했던 어린 시절알 파치노는 1940년 4월 25일 미국 뉴욕의 이탈리아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났다. 부모님은 그가 아주 어릴 때 이혼했다. 학교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알 파치노는 17살에 학교를 그만두고 본격적인 연기자 생활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