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 검색 결과

<시크릿 인베이전> 보기 전 필수! 스크럴에 대한 모든 것

<시크릿 인베이전> 보기 전 필수! 스크럴에 대한 모든 것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에서는 을 통해 처음 등장한 변신 외계종족 스크럴이 닉 퓨리와 함께 으로 돌아온다.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공개되는 은 그간 어벤져스의 뒤를 받쳐주는 역할을 해 온 닉 퓨리가 본격 전면에 나서서 스크럴 종족이 비밀리에 지구를 침공하려는 것을 막아내는 작품이다. 마리아 힐, 탈로스, 에버렛 로스, 제임스 로즈 등 친숙한 얼굴들과 함께 하지만, 어떤 인물로도 변신할 수 있는 특유의 능력 때문에 이 중에도 스크럴이 섞여 있을 수 있다는 것이 관전 포인트다.
[할리우드 소식] 마침내 '저주'에서 벗어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할리우드 소식] 마침내 '저주'에서 벗어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좀만 기다려라, 톰 크루즈X스칼렛 요한슨이 간다. 스칼렛 요한슨 , 톰 크루즈 어쩌면 머지 않아 역대급 액션 영화를 만나게 될지 모르겠다. 아무 것도 정해진 건 없이, 그저 배우들끼리 '같이 작업하고 싶다'고 언질만 했을 뿐인데 온 세상 팬들을 들뜨게 한 건 이들이 톰 크루즈와 스칼렛 요한슨이기 때문이다. ​ 먼저 상대를 지목한 건 스칼렛 요한슨. 스칼렛 요한슨은 이번 출연작 (웨스 앤더슨, 2023)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는데,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가 그에게 “같이 작업하고 싶은 배우가 있냐”고 물었다.
[인터뷰]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 배우 키시이 유키노 & 미야케 쇼 감독

[인터뷰]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 배우 키시이 유키노 & 미야케 쇼 감독

하마구치 류스케와 함께 당대 일본 영화계에서 가장 빛나는 감독으로 손꼽히는 미야케 쇼의 신작 이 절찬 상영 중이다. 개봉을 맞아 한국을 찾은 주연 배우 키시이 유키노와 미야케 쇼 감독을 만났다.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 감독 미야케 쇼 출연 키시이 유키노, 미우라 토모카즈 개봉 2023. 06. 14. 배우 키시이 유키노 키시이 유키노 배우. 제공=디오시네마 은 청각 장애를 가진 복싱 선수 오가사와라 케이코의 에세이 「지지 마. 」를 원작으로 삼아, 키시이 유키노 배우가 먼저 캐스팅 된 후 미야케 쇼 감독에게 연출이 제안된 프로젝트였다.
영화에 관한 영화 <선셋 대로>의 영화적 순간

영화에 관한 영화 <선셋 대로>의 영화적 순간

서서히 사라져가는 왕년의 대스타를 포착한 클로즈업 최근 개봉한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2022)은 1927년 토키 의 등장으로 무성영화가 급속도로 사라지던 시절의 할리우드를 뒤돌아보는 회고담이다. 무성영화 시절 대스타 잭 과 잭의 도움으로 영화계에 입문한 매니 , 그리고 스타를 꿈꾸는 넬리 는 새로운 유성영화 시대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부유하는 캐릭터들이다. 유성영화의 도래로 인해 이들의 꿈은 산산조각난 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말없는 소녀>부터 <이니셰린의 밴시>까지, 아일랜드는 이제 영화 강국!

<말없는 소녀>부터 <이니셰린의 밴시>까지, 아일랜드는 이제 영화 강국!

흑맥주와 아이리쉬 위스키. 아일랜드는 술의 민족으로 유명하다. 아일랜드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생맥주로 마시면 잔 밑에서부터 거품이 잘게 올라오는 흑맥주 기네스. 토닉과 함께 시원한 하이볼로 마시면 제맛인 아이리시 위스키 제임슨.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오스카 와일드, 제임스 조이스, 시무스 히니와 버나드 쇼까지 대문호들의 나라. 혹은 “With or Without You”를 부르던 평화의 상징 밴드 U2를 떠올릴지도 모르겠다.
[강정의 씬드로잉] 악마의 방귀 맛은 역하고도 달콤하다 <엔젤하트>

[강정의 씬드로잉] 악마의 방귀 맛은 역하고도 달콤하다 <엔젤하트>

1970년대 미국에선 오컬트 붐이 일었었다. 오컬트는 여러 가지 문화적 함의를 가지고 있는 현상이지만, 서양의 주류 문화에선 대체로 중세 신비주의의 영향을 받은 비과학적 주술 취급을 받는다. 미국은 기독교 정신에 기반한 합리주의를 바탕으로 세워진 나라다. 유럽의 백인들이 넘어와 인디언 등 토착 원주민들의 문화와 충돌하다가 결국엔 백인들이 아메리카 대륙에 승리의 깃발을 꽂은 게 미국의 시작이라 할 수 있다.
[솔아안 시네마] 다시 돌아오지 않을 최고의 여름 휴가, <더티 댄싱>

[솔아안 시네마] 다시 돌아오지 않을 최고의 여름 휴가, <더티 댄싱>

"어떻게 을 안 볼 수 있죠. " "그러는 당신은 봤어요. "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브래드 피트, 마고 로비가 나눈 대화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브래드 피트는 을 본 적이 없고, 마고 로비도 을 안 봤다며 놀림을 당했다. '고전'이나 '명작'이라는 수식을 단 채 오래도록 칭송되는 영화들은 많지만, "그 영화 봤어. "라는 질문에 이들처럼 우물쭈물해 본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영화를 사랑하는 당신에게 묻는다. 혹시 당신에게도 안 봤다기엔 너무 많은 걸 알고 있고, 봤냐고 물으면 고개를 끄덕일 수 없는 영화들이 있는가.
[인터뷰] “육상 소재지만 일상 이야기” … 이종범 선수 은퇴 떠올리며 <스프린터> 시나리오 쓴 최승연 감독

[인터뷰] “육상 소재지만 일상 이야기” … 이종범 선수 은퇴 떠올리며 <스프린터> 시나리오 쓴 최승연 감독

포스터. 사진 제공=영화사 만화경 한때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른 100미터 선수였던 30대 현수 . 아직 고등학생이지만 점점 기록이 오르고 있는 단거리 선수 10대 준서 .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른 단거리 선수 20대 정호 . 국가대표 선발전을 앞두고 세 선수는 각자의 이유로 레인에 선다. 그래도, 계속 달려야 하니까. 제자리에. 차렷. GO. ​ (2016)의 최승연 감독이 7년 만에 돌아왔다.
상남자 매력 속에 은근 귀요미? 제이슨 모모아의 대표작들

상남자 매력 속에 은근 귀요미? 제이슨 모모아의 대표작들

단테 역을 맡은 제이슨 모모아 1999년 드라마 의 스핀오프으로 데뷔, 의 '칼 드로고'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제이슨 모모아. 최근 DC 영화의 을 비롯, 시리즈의 마침표를 찍을 영화 에서 빌런 '단테 레예즈' 역으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이렇게 그에게는 굵직한 존재감을 드러낸 작품들이 많다. 겉보기에는 근육질, 상남자의 포스를 가지고 있지만 은근 귀요미스러운 매력도 많은 제이슨 모모아. 오늘은 할리우드에서 다양한 얼굴을 보여주었던 그의 작품들을 살펴본다.
엑소시즘 다룬 실화 <엑소시스트: 더 바티칸>과 함께 보면 좋을 논란의 엑소시즘 문제작

엑소시즘 다룬 실화 <엑소시스트: 더 바티칸>과 함께 보면 좋을 논란의 엑소시즘 문제작

악마에 맞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과연 거짓일까 진짜일까. 판타지나 오컬트 장르 영화에서 묘사되는 것처럼 기이한 일들이 현실에서도 벌어질까. 물론 현실에서도 엑소시즘이라고 하는 악마 퇴치 의식은 존재한다. 은 바티칸이 인정한 공식 구마 사제 '가브리엘 아모르트'라는 실존 인물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첫 번째 영화다. 물론 이전에도 엑소시즘을 행하는 사제가 등장하는 작품은 많았다. 대표적인 영화가 영화 역사에서 손꼽히는 명작 (1973)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