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얼굴을 가렸다니! 빛나는 얼굴을 낭비한 영화들
에서 빌 스카스가드의 얼굴을 볼 수 없다는 비보(. )를 듣고 슬퍼진 에디터. 영화에 꼭 얼굴이 나와야 한다는 법은 없지마는. . . (아쉬운 마음을 달래봅니다. ) 그런데 빌 스카스가드처럼 영화에서 얼굴을 숨긴 채 복면 열연(. ) 펼친 배우들이 꽤 있었는데요. 얼굴을 가리는 게 낭비 같지만, 연기력 낭비는 결코 아니었던 개성 있는 캐릭터와 배우들을 모았습니다.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어떤 배우일지 맞혀보세요. 페니 와이즈 에는 없던 '피에로 공포증'까지 생길 정도로 소름 돋는 피에로가 등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