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검색 결과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 <런던 프라이드>, <우리, 둘>로 무지개 깃발을!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 <런던 프라이드>, <우리, 둘>로 무지개 깃발을!

5월 17일은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 지난 5월 17일은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일명 '아이다호 데이(IDAHOT : International Day Against Homophobia & Transphobia)'였다. 1990년 5월 17일, 세계보건기구가 국제 질병 분류에서 정신질환으로 분류되던 동성애를 삭제하면서 동성애를 질병이나 치료의 대상에 포함시키지 않게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한 날이다.
혁명하는 할머니가 필요해! <아메리칸 레볼루셔너리: 더 에볼루션 오브 그레이스 리 보그스>

혁명하는 할머니가 필요해! <아메리칸 레볼루셔너리: 더 에볼루션 오브 그레이스 리 보그스>

사무실 파티션에 크기가 제각각인 종이가 붙어 있다. 꽂히는 문단을 발견하면 대중없이 붙여 놓고 퇴사 욕구가 치솟을 때마다 곱씹는다. 시끄러운 종이 더미 속 한 장애인 활동가의 언론 인터뷰 발췌본이 눈에 띈다. 장애를 가진 몸으로 어렵게 취직한 복지관을 야학 운동을 위해 미련 없이 ‘때려치웠다’는 사연. 가치와 신념을 위해 분연히 일어나는 혁명가의 모습이 그려진다. ​ 오늘따라 내 인생이 어쩐지 싱겁기만 하다.
치열한 두뇌싸움! 히틀러 깜빡 속인 <민스미트 작전>이 뭐길래? (feat.다진고기)

치열한 두뇌싸움! 히틀러 깜빡 속인 <민스미트 작전>이 뭐길래? (feat.다진고기)

(1998), (2001) (2008), (2017) 제2차 세계대전 영화가 또 나왔다. 명작 부터 스나이퍼들의 이야기를 실감나게 그린 , 히틀러 암살 시도라는 새로운 소재를 다룬 , 2010년대의 수작 까지. 제2차 세계대전 속 다양한 인간군상은 감독 입장에서 영화화하기 가장 좋은 소재가 아닐까. 현재까지 인류 역사상 최악이자 최대 규모의 전쟁으로 평가되는 만큼, 많고 다양한 작전들이 펼쳐졌고 하나 하나 뜯어보면 사실을 열거하는 것만으로도 영화가 될 만큼 극적이다.
‘짧지만 빅잼!’ 출퇴근 자투리 시간 책임질 해외 미니시리즈

‘짧지만 빅잼!’ 출퇴근 자투리 시간 책임질 해외 미니시리즈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10부작이 넘어가는 드라마는 너무 길게 느껴질 때가 많다. 만약 주중 야근이라도 당첨(. )되었다간 잘 보고 있었던 드라마의 흐름까지 끊어질 수 있다. 재미의 흐름을 계속 이어가면서도 짧게 감상할 수 있는 드라마는 없을까. 이 같은 바람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짧지만, 부담 없이 정주행할 수 있는 미니시리즈 (혹은 단막극, TV 영화 포함) 드라마들을 모아봤다.
자아가 23개나 된다고? '다중인격' 연기한 배우들

자아가 23개나 된다고? '다중인격' 연기한 배우들

내가 아닌 온전히 타인이 되어 연기해야 하는 배우들은 캐릭터와의 완벽한 동화로 극강의 몰입감을 끌어내며 작품에 큰 기여를 하기도 한다. 여기서 한 발짝 더 나아가 한 명인데도 N인분 삶을 연기해낸 배우들이 있다. 오늘은 한 몸에 둘 이상 인격이 존재하는 '다중인격' 캐릭터를 통해 경이로운 연기력을 선보인 배우들을 소개한다. *스포일러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소재인 만큼 프라이멀 피어>, 보이스 4>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읽기 전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사실상 할리우드 퇴출? 따귀 폭행으로 '낙동강 오리알' 된 윌 스미스 차기작들

사실상 할리우드 퇴출? 따귀 폭행으로 '낙동강 오리알' 된 윌 스미스 차기작들

따귀 한 번의 대가는 엄혹했다. 지난달 제94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가장 화제였던 것은 수상작도 수상자도 아닌, 당시 시상식을 진행하던 코미디언 크리스 록의 뺨을 때린 윌 스미스였다. 크리스 록 폭행 후 이어진 남우주연상 수상에서 그는 눈물로 사과하고, 시상식 직후에는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기도 했지만 들끓는 비판 여론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았다. 결국 그는 아카데미 회원에서 스스로 탈퇴했고, 이후 아카데미 시상식을 주관하는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 는 윌 스미스에게 2022년 4월 8일부터 10년간 시상식의 참석 및 출연을...
[할리우드 말말말] “요가로 태교할 것” 브리트니 스피어스, 엄마 된다

[할리우드 말말말] “요가로 태교할 것” 브리트니 스피어스, 엄마 된다

전국 곳곳에 내린 봄비가 반갑다. 갑자기 뚝 떨어진 기온에 일교차가 심해질 것으로 전망되니 건강에 유의하기를 바란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그 어느 때보다 할리우드 스타들의 솔직한 감정이 돋보인다. 케이티 말로니는 각고 끝에 이혼을 결심했고 밀리 바비 브라운은 성인이 되자마자 노골적으로 변한 주위의 시선에 혀를 내둘렀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임신 소식도 들려왔는데 그가 SNS에 남긴 행복 충만한 소감도 전한다.
티모시 샬라메 전 여친? <앰뷸런스> 에이사 곤잘레스는 누구?

티모시 샬라메 전 여친? <앰뷸런스> 에이사 곤잘레스는 누구?

영화 , 액션 블록버스터 장인 마이클 베이 감독의 신작 가 지난 6일 개봉했다. 영화 는 인생 역전을 위해 완전 범죄를 설계한 형 대니 와 아내를 살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범죄에 가담한 동생 윌(야히아 압둘 마틴 2세)의 멈출 수 없는 질주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대니와 윌은 계획이 틀어지자 구급대원과 부상 당한 경찰이 탑승한 앰뷸런스를 탈취한다. 두 형제의 위험한 질주에 휘말리는 구급대원 캠 역은 배우 에이사 곤잘레스가 연기했다.
마이클 베이 <앰뷸런스> 등 4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마이클 베이 <앰뷸런스> 등 4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엠뷸런스감독 마이클 베이출연 제이크 질렌할, 야히아 압둘 마틴 2세, 에이사 곤잘레스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마이클 베이가 마이클 베이했다 ★★☆마이클 베이에게 기대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총출동한다. 현란하다 못해 어지러운 카메라 워킹, 인물의 얼굴로 다가가는 역광 촬영과 폭죽처럼 터지는 자동차까지. 마이클 베이는 파괴왕다운 면모로 LA를 초토화시킨다. 이야기는 거들 뿐, 카체이싱과 총격의 홍수 속에서 가장 또렷한 캐릭터는 응급구조사 캠 .
뮤지션 아닌데 그래미상 받은 영화 배우 및 감독은 누구 ?

뮤지션 아닌데 그래미상 받은 영화 배우 및 감독은 누구 ?

미국을 대표하는 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드가 현지 시각으로 지난 일요일 열렸다. 그래미 어워드는 음악 시상식임에도 뮤지션에게만 상을 주지 않는다. 영화계 인사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은 적이 꽤 많다. 그래미상을 수상한 영화배우와 감독은 누구일까. 그 기록들을 모았다. (음악계에서 먼저 경력을 시작한 이들은 제외) 잭 니콜슨 1988년 최우수 어린이 앨범 훌륭한 연기와 목소리를 가진 배우들은 낭독의 솜씨를 뽐낸 작업으로 그래미를 수상한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