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 검색 결과

다이어트 욕구 자극하는 배우들의 비포 & 애프터

다이어트 욕구 자극하는 배우들의 비포 & 애프터

새해를 맞이해 다이어트 계획 세우신 분들 계신가요. 몰라서 못하는 게 아닌, 알아도 못하는 인생의 숙제 다이어트. 그래서 오늘은 다이어트 자극을 위해. 체중 감량에 성공한 배우들의 전후 모습과 다이어트 방법을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그들이 어떻게 다이어트에 성공했는지 함께 보시면서, 올해는 우리도 복권 한 번 긁어보자구요. 그럼 출-발. 데뷔 전, 누구세요. 강소라 72kg▶48kg 한때 교복이 맞지 않아 체육복을 입고 다녔다고 밝힌 강소라의 과거 몸무게는 72kg. 물론 키가 있으니 어느 정도 감안이 됩니다만, 그래도. . . .
아! 얼굴은 알겠는데 이름은 모르겠네, 하는 배우들 7

아! 얼굴은 알겠는데 이름은 모르겠네, 하는 배우들 7

영화가 끝난 후, 엔딩크레딧을 유심히 보신 적 있나요. 눈에 띄는 주연급 스타 배우들의 이름 뒤에는 수많은 조연 배우들의 이름이 흐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영화 속 얼굴은 너무나 익숙하지만이름은 도통 모르겠는 배우들 특집. "너 저 배우 알아. ""저 배우. 아 당연히 알지. " "이름이 뭐게. ""응. . . . " 이렇게 만드는 배우들을 모아봤습니다. 여러분들은 몇 명이나 알고 계신가요. " 예림이 그 패 봐봐. 혹시 장이야. " 절묘한 명대사를 남긴 이 배우. 를 본 분들이라면 잊을 수 없죠.
<아가씨> 4위, ‘21세기 가장 섹시한 영화 15편’은 어떤 영화?

<아가씨> 4위, ‘21세기 가장 섹시한 영화 15편’은 어떤 영화?

네이버 영화 뉴스에서 “박찬욱 감독의 가 21세 가장 섹시한 영화 4위”라는 기사를 봤습니다. 올해 개봉한 가 해외에서 주목 받는 점이 이색적이었습니다. 이런 기사를 접하면 자연스레 궁금해집니다. ‘그럼 1위는 뭔데. ’ 기사가 인용한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www. tasteofcinema. com)라는 사이트에 들어가봤습니다.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는 영화와 관련된 각종 리스트를 선정해서 소개하는 곳입니다. 인용된 글의 제목은 “The 15 Best Sensual Movies of The 21st Century”입니다.
영화보다 재미있는 오프닝 시퀀스

영화보다 재미있는 오프닝 시퀀스

'오프닝 시퀀스' 하면 어떤 장면이 떠오르시나요. 검은 배경에 하얀 글씨로 투자자들의 이름이 박혀있던 장면. 화면 위로 배우, 스탭들의 이름이 슥슥 지나가기만 했던 장면. 그런 장면밖에 떠오르지 않는다면 한번 정독해보시길. 알고 보면 기발하고 재미있는 오프닝 시퀀스가 많답니다. 영화의 톤을 정돈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오프닝 시퀀스. 첫인상을 결정하는 오프닝 시퀀스만의 매력을 하나하나 알아가보자고요. (1946) 무려 70년 전의 오프닝 시퀀스는 어땠을까요. 꽤 귀엽습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만장일치 걸작 <미스틱 리버>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만장일치 걸작 <미스틱 리버>

클린트 이스트우드 1930년생인 ‘할아버지’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86세의 나이에 새 영화를 내놨다. 9월28일 개봉하는 이다. 2009년 탑승객 155명 전원이 생존한 비행기 추락 사고를 다룬 이 영화를 보기 앞서,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영화 가운데 다시 보면 좋을 영화를 소개하려 한다. 그리고 . 에디터가 생각하는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걸작들이다. 이번주 ‘수요명화’에서는 를 골랐다. 에 비해 상대적으로 좀 덜 알려진 것 같아서다. 에는 클린트 이스트우드 자신이 출연하지 않았다.
언제 봐도 아름다울 뿐. 심은하와 이미연.

언제 봐도 아름다울 뿐. 심은하와 이미연.

9월 23일은 배우 이미연과 심은하의 생일입니다. 두 사람은 각자 1987년, 1993년 데뷔 했지만 나이는 불과 한 살 터울밖에 나지 않습니다. 둘의 공통점이 또 하나 있습니다. 바로 ‘청순’의 이미지를 대표하며 어마어마한 인기를 구가했다는 사실. ‘청순가련’이라는 수식을 여배우에 향한 최상의 찬사로 칭하던 시절, 이를 대표하던 스타가 80년대의 이미연, 90년대의 심은하였죠. 그들은 활동이 뜸한 요즘에도 여전히 리즈 시절의 흔적들로 전설적인 미모를 각인시키고 있습니다.
이병헌이 또 해냈네, <매그니피센트7> 리뷰

이병헌이 또 해냈네, <매그니피센트7> 리뷰

덴젤 워싱턴, 에단 호크, 크리스 프랫 주연의 은 율 브린너와 스티브 매퀸 주연의 서부극 (1960)을 리메이크한 영화다. 또한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1954)를 리메이크한 작품. 영화사의 걸작을 두 번째로 리메이크하는 영화인 만큼 (그만큼 원작의 재미가 보장된 영화이기 때문이기도 한데) 안톤 후쿠아 감독이 과연 어떤 색깔의 영화를 만들어냈을지도 궁금하지만, 동시에 국내 관객에게는 배우 이병헌이 어떤 역할로 출연했는지가 더 궁금할 것이다.
영화로 만들었으면 하는 스포츠 실화 주인공들

영화로 만들었으면 하는 스포츠 실화 주인공들

실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리우 올림픽이 한창이다.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아이스하키 국가 대표팀 창단 과정을 모티브로 한 도 개봉했다. 스포츠영화는 대체로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식상한 표현이지만 스포츠는 늘 ‘각본 없는 드라마’이기 때문이다. 이 드라마에 ‘비인기 종목의 설움’ 같은 뒷이야기가 붙으면 상업영화로서 손색이 없다. 스키 점프 대표팀을 다룬 역시 그랬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는 영화화될 만한 스포츠 영웅들을 찾아봤다. (영화 제작사와 감독님들, 주목해주세요.
[8월 첫째주] 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8월 첫째주] 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어떤 배우가 출연을 고려하고 있다, 시나리오를 받았다 같은 '뜬금포'는 씨네플레이 충무로 통신에 없습니다. 떠도는 소문만을 전하는 소식도 없습니다. 남들보다 한발 늦어도 발로 뛰며 당사자들에게 꼭 확인하는 이번주 충무로 '오피셜'을 전합니다. 와인드업필름 송강호, 류승룡, 정우 캐스팅 확정 감독 원신연제작 와인드업필름배급 쇼박스출연 송강호, 류승룡, 정우 송강호. 사진 제공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류승룡. 사진 제공 프레인TPC 정우.
재미로 보는 상반기 영화 결산, 15개 부문 최고를 찾아서

재미로 보는 상반기 영화 결산, 15개 부문 최고를 찾아서

벌써 7월도 절반이 지났네요. 그 말은 2016년도 절반이 훌쩍 지났다는 거죠. 누군가에게는 빠르게, 누군가에게는 느리게 흐르는 시간은 사실 칼같이 그저 흘러가게 마련이지요. 1년의 절반이 지났다는 게 무슨 의미냐 싶겠지만 의미는 붙이기 나름입니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도 지난 상반기 6개월 동안 관객과 만난 영화 가운데 기억해야 할 영화들을 골라 의미를 부여해봤습니다. 다음 15개의 각 부문별 최고의 작품을 보시면 올해 상반기 어떤 영화들이 있었는지 기억나실 겁니다. (*주의. 너무 진지하게 보시면 안됩니다.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