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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다큐" 검색 결과

위대한 여배우 잉그리드 버그만을 기억하며

위대한 여배우 잉그리드 버그만을 기억하며

잉그리드 버그만. 8월29일, 오늘은 할리우드의 위대한 여배우 가운데 한명인 잉그리드 버그만이 태어난 날이자 사망한 날입니다. 네, 맞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생일에 죽었습니다. 1915년 8월29일에 스웨덴 스톡홀롬에서 태어나 1982년 8월29일 67세의 나이에 유방암으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생일과 기일이 같은 잉그리드 버그만은 그 운명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할리우드를 발칵 뒤집은 세기의 분륜의 주인공이기도 했습니다. 잉그리드 버그만은 자서전에 이렇게 썼다고 합니다. “나는 성녀에서 창녀가 되었다가 다시 성녀로 돌아왔다.
올림픽 축구와 함께 즐길 만한 축구 영화들 여섯

올림픽 축구와 함께 즐길 만한 축구 영화들 여섯

올림픽이 한창이다. 여러 스포츠의 경기들이 다발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강호 독일을 상대로 명승부를 펼치고 사상 처음으로 조 1위로 8강에 진출하는 등 이례적인 성적을 올린 한국 축구 대표팀에 대한 관심이 특히 뜨거웠다. 8월 14일 한국은 온두라스와 4강 티켓을 놓고 접전을 벌였으나 1:0으로 패했다. 아쉽고 또 아쉽지만 축구는 계속되어야 한다. 아쉬움을 달래며 가볍게 즐길 만한 축구 영화들을 소개한다.
영화로 만들었으면 하는 스포츠 실화 주인공들

영화로 만들었으면 하는 스포츠 실화 주인공들

실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리우 올림픽이 한창이다.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아이스하키 국가 대표팀 창단 과정을 모티브로 한 도 개봉했다. 스포츠영화는 대체로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식상한 표현이지만 스포츠는 늘 ‘각본 없는 드라마’이기 때문이다. 이 드라마에 ‘비인기 종목의 설움’ 같은 뒷이야기가 붙으면 상업영화로서 손색이 없다. 스키 점프 대표팀을 다룬 역시 그랬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는 영화화될 만한 스포츠 영웅들을 찾아봤다. (영화 제작사와 감독님들, 주목해주세요.
8월5일, 마릴린 먼로 사망 54주기, 그녀를 기리며

8월5일, 마릴린 먼로 사망 54주기, 그녀를 기리며

마릴린 먼로 Marilyn Monroe1926년 6월1일∼1962년 8월5일(36세) 마릴린 먼로는 이미지로 남았다. 그녀가 죽은 지 꼬박 54년이 된 오늘(8월5일)에도 ‘마릴린 먼로’라는 단어를 머릿속에 넣으면 ‘금발 머리, 붉은 입술, 입가의 점, 잘록한 허리, 풍만한 가슴, 지하철 송풍구 바람에 날리는 치마’가 자연스레 떠오른다. 죽지 않는 ‘아이콘’ 마릴린 먼로에 대해 알아보자. 1. 마릴린 먼로의 남자들 짐 도허티와의 결혼 사진. 노마 진 시절, 마리린 먼로는 원래 금발이 아니다. 1. 1.
부부가 보면 좋거나 혹은 나쁘거나, '부부 영화' 6선

부부가 보면 좋거나 혹은 나쁘거나, '부부 영화' 6선

제이크 질렌할의 신작 데몰리션>은 지극히 이성적인 투자 분석가 데이비스가 갑작스럽게 아내를 잃고 그녀에게 무심했던 스스로를 돌아보는 과정을 그립니다. 주인공이 홀로 남겨진 채 지난 부부생활을 돌이켜 본다는 점에서, 은 부부관계란 무엇인지 새삼 곱씹게 하는 영화입니다. 오늘은 과 함께 볼 만한 '부부영화' 6편을 소개합니다. 정확히는 부부 금슬을 쑥쑥 키워줄 작품 3편과 멀쩡하던 관계마저 쪼개놓을 작품 3편으로 나눴습니다. 물론 웃자고 뽑은 리스트라는 거 아시죠. :) 금슬이 쑥쑥. ^0^ (Mr. & Mrs.
유로2016 결승전이 열리기 전에 감상할만한 축구영화 베스트6

유로2016 결승전이 열리기 전에 감상할만한 축구영화 베스트6

7월11일 새벽4시 열리는 유로2016 결승전 포르투갈 대 프랑스 새벽에 축구 봤어. 유로 2016 준결승전 독일과 프랑스 시합 말이야. 프랑스 스트라이커 앙투안 그리즈만이 ‘축구는 독일이 우승하는 스포츠’라는 정설(. )을 가볍게 뒤집을 줄은 몰랐어. 결국 ‘우리형’ 호날두가 이끄는 포르투갈과 개최국 프랑스가 이번 대회 우승컵을 놓고 격돌하게 됐어. 7월11일 월요일 새벽4시에 열리는 결승전을 보기 전에 주말 동안 감상할만한 축구영화를 소개할까해. 사실 축구영화는 다른 장르에 비해 숫자가 턱없이 적어. 여러 이유가 있겠지.
생을 마감한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의 대표작들

생을 마감한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의 대표작들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 (사진=씨네21) 언제부터였을까. 이란영화 하면 어린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장면이 머릿속에 자연스레 떠오르게 됐다. 그 ‘언제’가 언제인지 곰곰히 생각해보면 한 편의 영화가 떠오른다. 1996년에 개봉한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의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1987)가 바로 그 영화다. 1990년대 말 국내에서 이란 영화는 곧 압바스 키아로스마티였다.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가 개봉하고 다음해부터 1997년 올리브 나무 사이로>, 1998년 체리향기>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 등이 연이어 국내 관객과 만났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고양이를 좋아하시나요. 싫어하는 사람도 많죠. 그런데 한번 고양이의 매력에 빠지면 절대 헤어날 수가 없습니다. 장담합니다. “고양이 싫다고. ” 소리를 지르는 사람도 막상 아깽이 와 하루만 같이 지내면 달라질 겁니다. 그렇게 고양이는 설명하기 힘든 매력 혹은 마력을 지녔습니다. 당연히 영화에도 많이 출연했죠. 요즘엔 CF에도 엄청 나오더라고요. 어쨌든 여기 고양이가 등장하는 영화 5편이 있습니다. 이 추천 리스트의 영화를 애묘인들은 벌써 다 봤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혹시 놓친 영화가 있다면 이번 주말에 꼭 챙겨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