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지 말 것! 이주에 개봉하는 에디터 추천작 다섯 편
이번주엔 유독 눈여겨 볼 만한 개봉작들이 많다. 오늘은 작품의 가치에도 불구하고 거대 개봉작들에 밀려 상대적으로 주목이 덜한 다섯 작품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북미에서 일찌감치 호평 받은 스릴러 , 북유럽에서 온 재난영화 , 제이크 질렌할의 연기가 일품인 , '청춘'과 '음악'이 유쾌하게 어우러진 , 가시적인 폭력 없이도 전쟁의 현실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다섯 편이 바로 그것이다. (The Shallows, 2016) 감독 자움 콜렛 세라출연 블레이크 라이블리, 오스카 자에나다줄거리멕시코의 숨은 명소, 해변 '파라다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