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킹스맨: 골든 서클>로 돌아온 영국 신사들을 만나다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는 두번째 이야기가 돌아왔다. 지난 2015년 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하고 600만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크게 흥행했다. 전편의 흥행은 자연스럽게 속편의 관심으로 이어졌고, 의 티저 영상·포스터가 공개될 때마다 팬들은 더욱 열광했다. 은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킹스맨 본부가 파괴되고, 에그시 와 멀린 이 킹스맨의 형제 조직인 미국 스테이츠맨을 찾으며 시작된다. 영화의 개봉에 맞춰 9월 20일 세 명의 영국 신사가 한국 땅을 밟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