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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의 고향 행성에 가다, <토르: 라그나로크> 호주 촬영현장 취재기

토르의 고향 행성에 가다, <토르: 라그나로크> 호주 촬영현장 취재기

토르: 라그나로크 감독 타이카 와이티티
마블에 짐 스탈린이 없었다면 MCU도 없었을 것, 왜?

마블에 짐 스탈린이 없었다면 MCU도 없었을 것, 왜?

맨 오른쪽이 짐 스탈린. 지금은 성인들도 즐기는 매체로 자리잡았지만, 슈퍼히어로 만화는 태생적으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것이었다. 어린이들에게 꿈, 희망, 용기를 심어주기 위해 만들어진 슈퍼히어로 만화. 그런데 그것을 만든 사람들은 누구였을까. 자신이 만든 캐릭터들에 상상 이상의 애정을 쏟아붙고 그로 인해 몇 번이나 실직의 위기에 처했던 사람이 있다. 20세기 소련의 독재자와 이름이 유사한 작가 짐 스탈린은 만화계에서 독보적인 사람이다.
[9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킹스맨> 매튜 본 감독, <맨 오브 스틸> 후속편 제안받아

[9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킹스맨> 매튜 본 감독, <맨 오브 스틸> 후속편 제안받아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9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디카프리오가 스탠 리 전기 영화에?

[9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디카프리오가 스탠 리 전기 영화에?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2017년 36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6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6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2주 전 차트를 소개하면서 가뜩이나 부진했던 2017년의 여름 시즌이 8월이 되면서 최악의 일로로 향하고 있다고 한 바 있습니다. 마치 산소호흡기로 겨우 목숨만 부지하고 있는 환자처럼 말이죠. 그랬던 것이 지난주 아이러니하게도 신작 덕을 본 것도 아닌데, 연휴 같지도 않은 연휴인 노동절 덕에 주말성적이 상승, 최악의 상태만은 겨우 면한 상황이었습니다. 정말이지 이보다 더 나빠질 수 있을까 했던 상황에서 그 영화가 등장하며 북미 극장가를 구원했습니다.
[9월 첫째주 할리우드 소식] 감독 교체 <저스티스 리그> 어떻게 되나?

[9월 첫째주 할리우드 소식] 감독 교체 <저스티스 리그> 어떻게 되나?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당신이 장동건에 대해 몰랐던 사실 12가지

당신이 장동건에 대해 몰랐던 사실 12가지

로 돌아와 관객 마음 사냥 중인 장동건! 이번 작품 속에서는 체제에 충실한 국정원 요원 박재혁 역을 맡아 색다른 이미지 변신을 꾀했습니다. 평범하지 않은 외모를 지닌 그가 평범한 회사원으로 변신하고자 노력했다는 후문이 들려오더군요...!(ㅋㅋㅋ) 데뷔 이후 매해 승승장구해온 충무로의 대들보! 그저 파워열일모드 장착해 고마운 이 배우에 대한 소소한 사실 몇 가지를 모아보았습니다.
[2017년 33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3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3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늦은 여름이지만 아침 저녁으론 가을이 성큼 다가온 듯합니다. 2017년의 여름 시즌도 끝물입니다. 왠지 허탈한 기분도 듭니다만 주말 북미 극장가는 나름 흥행 대결이 치열했습니다. 함께 주말 북미 극장가의 순위와 성적을 살펴보겠습니다. 1킬러의 보디가드The Hitman's Bodyguard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와 하스브로 유니버스 사이를 잇는 히어로 '롬 스페이스나이트'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와 하스브로 유니버스 사이를 잇는 히어로 '롬 스페이스나이트'

한동안 잊혔다가 다시 부활한 캐릭터 중에는 '롬 스페이스나이트'라는 이름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모르는 로봇이 있다. 마블 편집국은 1990년대 우후죽순으로 생산한 신규 캐릭터들의 80% 이상이 대중에 철저히 외면당한 것을 상기하고선 예전 캐릭터들을 다시 살려내 갖다 쓰기 시작했다. 이 중에는 너무 허접해 농담거리로 전락한 캐릭터들도 포함되어 있었다. 롬 스페이스나이트도 그중 하나다. 필자는 이 캐릭터가 비교적 최근 같은 메이저급 스토리에서 진지하게 등장하는 것을 보고 실소를 금치 못했다.
[2017년 31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1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1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어느덧 8월 중순으로 향하면서 2017년의 여름 시즌도 서서히 막을 내려가고 있습니다. 수차례 소개했지만, 올여름 시즌. 기대작들이 참 많았는데 드러난 성적은 기대치를 밑돈 경우가 훨씬 더 많았죠? 그나마 올여름 어느 정도 반등에 성공한 스튜디오라면 소니를 꼽을 수 있는데요. 주말에 소니의 신작이 새롭게 공개가 되었습니다. 함께 주말 북미 극장가의 성적과 순위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