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브래드 피트라고 속인 감독의 최후
2월 9일 개최될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을 앞두고 기분 좋은 긴장을 이어가고 있는 할리우드. 매해 아카데미 측은 전 부문 후보자들과 함께 오찬을 즐겨왔습니다. 2020년 오스카 오찬은 지난 1월 27일 ,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할리우드&하이랜드의 레이 돌비 볼룸(Ray Dolby Ballroom)에서 열렸죠. 이들은 식사를 즐긴 후 단체 사진을 남깁니다. 바로 이렇게요. 봉준호 감독은 단체사진 좌측 중앙에 위치해 있습니다. 양옆으론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 ,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