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군대" 검색 결과

2019년 2월 6일 설날 연휴 TV 편성표 ⑤

2019년 2월 6일 설날 연휴 TV 편성표 ⑤

오늘의 에디터 추천작 너의 결혼식 2월 6일 20시 45분, SBS
미끼를 물어 버린 것이여! 강태공이 따로 없는, 마블의 낚시질

미끼를 물어 버린 것이여! 강태공이 따로 없는, 마블의 낚시질

* , , 의 줄거리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두터운 팬덤을 보유한 만큼, 마블 스튜디오는 스포일러 방지에 각별히 신경을 쓰는 것으로 유명하다. 배우들에게 가짜 대본을 주기도 하며, 현재 촬영하고 있는 장면이 어디에 쓰일지 알려주지 않기도 한다. 커다란 반전뿐 아니라 부제, 등장 히어로 등 작은 것 하나 쉽사리 공개하지 않는다. 또한 본편과 다른 예고편, 제작진들의 애매한 발언 등으로 팬들의 추측까지 힘들게 한다. 명확한 정보는 알려주지는 않지만 여러 방법으로 기대감은 자극하는, 가히 낚시의 고수들이다.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의 앞날을 책임질, 국내 스튜디오들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의 앞날을 책임질, 국내 스튜디오들

디즈니, 드림웍스 등의 작품으로 3D 애니메이션 영화 최강자가 된 미국. 스튜디오 지브리를 선두로 호소다 마모루, 신카이 마코토 감독 등이 활약하며 2D 애니메이션 영화의 입지를 지키고 있는 일본. 이에 반해 확실히 국내 애니메이션 영화의 흥행, 인지도는 현저히 낮은 현실이다. ​ 2011년 으로 220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애니메이션 최고 흥행작을 배출한 오돌또기 스튜디오. 그들이 다시 의기투합한 작품 도 현재 저조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상황이다.
순수함 VS. 사악함, 두 얼굴을 보여준 남자 배우 7명

순수함 VS. 사악함, 두 얼굴을 보여준 남자 배우 7명

순수함과 사악함. 참 공존하기 어려운 단어다. 하지만 어떤 배우들은 작품에 따라 때론 순수하게, 때론 사악하게 변신한다. 같은 사람이 맞는지 헷갈릴 때도 있다. 이렇게 순수함과 사악함을 모두 소화하는 국내외 남자 배우들을 뽑아, 각 캐릭터를 비교하며 그 차이를 실감해 보고자 한다. 히스 레저 패트릭 베로나 VS. 조커
새로운 유형의 배우, <스윙키즈> 도경수

새로운 유형의 배우, <스윙키즈> 도경수

도경수 (사진 씨네21) ​ 도경수는 언제 웃을지 자꾸 신경 쓰이는 배우다. 기본적으로 그는 잘 웃지 않는다. 첫 연기 경험이었던 (2014)의 태영은 조잘대는 동생 민영 을 무표정으로 혼내고 부당해고 문제로 엄마 선희 가 분투하는 사이 조용히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2015)의 범실은 요란한 친구들 사이에서 다리가 불편한 수옥 을 조용히 챙겼고, (2016)의 두영은 한순간의 사고로 시력을 잃은 유도 선수였으며, (2017)에서는 사채 빚을 갚기 위해 마약을 맡아두는 일을 하다 곤란해진다.
하정우X이선균, 지하에서 펼치는 1인칭 액션 <PMC: 더 벙커> 언론시사 반응

하정우X이선균, 지하에서 펼치는 1인칭 액션 언론시사 반응

포스터 가 주목받는 건 단지 연말용 블록버스터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감독 김병우와 배우 하정우의 재회는 2013년 로 입증했던 신선한 충격의 재현을 기대하게끔 만든다. 테러범과의 살 떨리는 밀고 당기기를 라디오 부스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이어갔던 전작 이후, 김병우 감독은 하정우와 이선균을 지하 벙커에 데려다 놓았다.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지하 벙커 소재 액션영화 는 연말 극장가를 점령할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12월 19일 오후 2시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언론시사회 이후 쏟아진 반응들을 모았다. ​
정직한 카메라의 힘, 에너가 카메리마주 최고상 수상한 <남한산성> 김지용 촬영감독 스토리

정직한 카메라의 힘, 에너가 카메리마주 최고상 수상한 <남한산성> 김지용 촬영감독 스토리

(2017)의 김지용 촬영감독은 전세계 촬영감독들을 대상으로 그해 최고의 촬영을 가리는 폴란드의 제26회 에너가 카메리마주 영화제에서 최고상에 해당하는 황금개구리상을 수상했다. 매년 11월경에 열리는 에너가 카메리마주 영화제는 수상작들 상당수가 이듬해 초 오스카 시상식 촬영상 부문에 진출해 ‘촬영계의 아카데미’로 불리며 권위와 전통을 인정받고 있다. 한국인으로서는 첫 수상의 영광을 안은 김지용 촬영감독과 함께 경쟁부문에 오른 올해 촬영감독은 브루노 델보넬(코언 형제의 ), 리누스 산드그렌(데이미언 셔젤의 ), 폴 토머스...
<국가부도의 날> 최국희 감독 “아프지만 돌아봐야 할 시간”

<국가부도의 날> 최국희 감독 “아프지만 돌아봐야 할 시간”

포스터 영화는 빠른 속도로 150만 관객을 넘었다. 흥행 성적도 좋고, 무대인사도 다녔으니 들뜰 만도 한데, 그의 소감은 간결했다. “기뻐요.” 그건 겸손한 것도, 그렇다고 감정을 억지로 감추는 말도 아니었다. 딱 그 세 글자에 을 연출한 최국희 감독의 간결하고, 솔직하고, 그러면서 성급하지 않은 심성이 담겨있었다.
12월 기대작들 책임진 감독들의 전작 5

12월 기대작들 책임진 감독들의 전작 5

벌써 12월이다. 이제 슬슬 한 해를 정리하며 마무리할 때다. 그러나 극장가는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듯 아껴놨던 기대작들을 풀어놓기 시작했다. 아마 12월 개봉 영화들을 보다 보면 금방 2019년 새해가 밝지 않을까 싶다. 이번 주말엔 기대감 가득한 마음으로 12월에 찾아올 영화들을 만든 감독들의 전작들을 먼저 살펴보는 건 어떨까. 분노의 질주: 더 세븐감독 제임스 완 출연 빈 디젤, 폴 워커, 드웨인 존슨▶ 바로보기
‘부모가 된다는 것’ 각양각색의 육아 소재 영화들

‘부모가 된다는 것’ 각양각색의 육아 소재 영화들

밤낮없이 울어대는 아기, 미운 일곱 살, 중2병까지. 육아는 부모라면 누구나 겪었을 전쟁 같은 경험이다. 11월22일 개봉한 는 이런 고된 육아 과정을 독특한 상상력으로 그려낸 영화다. 실제로 겪어보지 못한 이들에게는 멀게만 느껴지는 단어기도 육아. 는 그런 이들에게 있어 영화로나마 육아의 힘겨움과 어머니의 위대함을 보여줄 수 있을 듯하다. 외에도 육아 과정을 담은 영화들은 종종 등장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부터 극단적 상황을 결합해 철학적인 질문을 던지는 영화까지. 그 형태도 다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