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폴 오프" 검색 결과

데뷔하려고 고등학교 중퇴? <라이온 킹> 품바, 세스 로건에 대해

데뷔하려고 고등학교 중퇴? <라이온 킹> 품바, 세스 로건에 대해

두 편의 작품으로 7월 국내 스크린을 찾은 할리우드 배우를 소개한다. 에선 심바 의 ‘하쿠나 만타타’ 멘토 품바의 목소리를 연기하고, 에선 미 최연소 대선 후보로 나선 첫사랑 샬롯 과 연애 전선 형성하는 백수 프레드를 연기한 배우, 세스 로건이다. 사실 세스 로건은 배우라는 틀 안에 한정 지을 수 없는 영화인이다. 코미디언으로 커리어를 시작해 배우, 작가, 감독, 제작자, 더 나아가 얼마 전엔 마리화나 회사를 차리기도 한 세스 로건에 대한 사실들을 나열해봤다. 1. 13살 때부터 코미디언으로 활동했다.
<명량>을 꺾은 영화도 있다? 천만 영화 별별 랭킹

<명량>을 꺾은 영화도 있다? 천만 영화 별별 랭킹

천만 관객 돌파 영화 26편 지난 7월 22일, 이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26번째 천만 영화가 됐다. 개봉 주였던 5월 3주 차부터 나란히 박스오피스 1, 2위를 다투던 과 일주일 간격으로 천만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는 사실이 눈에 띈다. 본격적인 여름 대전, 추석 시즌이 오기도 전에 네 편의 천만 영화가 탄생한 2019년 상반기. 처음으로 천만 영화가 등장한 2004년부터 지금까지, 15년 동안 나온 스물여섯 편의 천만 영화를 한 데 모아놓고 이런저런 랭킹을 매겨봤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우려를 말끔하게 지워버린 우렁찬 포효! ‘라이온 킹’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우려를 말끔하게 지워버린 우렁찬 포효! ‘라이온 킹’ 1위 데뷔

왕 다운 면모였다. 디즈니 실사 애니메이션 이 당초 예상보다 높은 개봉 성적과 함께 주말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했다. 개봉 전 평단의 반응이 다소 부정적이었지만, 두 달 전 비슷한 평가를 받고도 여전히 멈출 줄 모르는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과 함께 평단의 평가가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입증한 셈이다. 역시 ‘추억’과 ‘음악’, 그리고 ‘좋은 원작’을 갖춘 작품의 힘이란 대단하다. 신작이 밖에 없었던 만큼, 기존 개봉작은 한 두 계단 정도 순위가 내려갔을 뿐, 7월 3주차 북미 주말 극장가는 대체적으로 큰 순위 변동은 없었다.
다시 한 번 꼭 만나고 싶어요! 실종된 히어로들을 찾습니다

다시 한 번 꼭 만나고 싶어요! 실종된 히어로들을 찾습니다

히어로 코믹스의 역사에는 댈 바가 못 되지만, 실사화 히어로 무비의 역사도 이제 제법 길어졌다. 다양한 프랜차이즈가 팬들의 사랑을 받아 왔으며, 그만큼 다양한 이야기 속에서 여러 명의 히어로들이 등장했다. 이들 중에는 이미 유명을 달리한 캐릭터도 있고, 모종의 이유로 다시 등장하기 어려운 캐릭터도 있다. ​ 아무래도 인지도가 높은 캐릭터를 위주로 영화가 제작되기 때문에, 서브 캐릭터로 등장했다가 사망 노선을 타게 되면 다시 못 볼 가능성도 높다.
이 영화도? 원작이 있었던 리메이크 영화들

이 영화도? 원작이 있었던 리메이크 영화들

이미 제작된 작품을 시간이 지나 다시 재탄생시키는 리메이크 영화. 탄탄한 스토리가 입증된 만큼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방편이다. 그중에서는 리메이크 영화가 원작보다 더 유명해지며, 상당수가 리메이크작인지 모르는 영화들도 있다. 오래된 고전, 크게 알려지지 않은 유럽의 영화 등 원작의 종류도 다양하다. 이들 모두 세계 시장 수출이 보장된 할리우드에서 다시 만들어 이름을 알린 경우다. 리메이크가 판치는 현시점, 그 사례들을 모아봤다. 해당 영화를 재밌게 본이라면 원작을 찾아보는 것도 좋겠다.
<미드소마>에 관한 별별 사실들

<미드소마>에 관한 별별 사실들

작년 여름, 장편 데뷔작 (2018)으로 폭넓은 지지를 이끌어낸 아리 에스터 감독이 다시 한번 공포영화를 내놓았다. 밤이 없는 스웨덴의 축제 하지제를 체험하러 간 이들이 경험하게 되는 기괴한 광경을 그린 영화는, 전작 과는 완전히 자유로운 스타일을 선보일 뿐만 아니라, 공포를 넘어 어떤 위로까지 전달하는 독특한 이야기로서 아리 에스터 감독이 앞으로 보여줄 폭넓은 스펙트럼에 대한 기대치를 한껏 높인다. 에 대한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들을 정리했다. ​ ** 에 관한 스포일러성 정보가 있습니다.
넷플릭스가 마블 시리즈보다 더 아끼는 미국식 병맛 시트콤, <오피스>와 <팍스 앤 레크리에이션>에 대해

넷플릭스가 마블 시리즈보다 더 아끼는 미국식 병맛 시트콤, <오피스>와 <팍스 앤 레크리에이션>에 대해

월트 디즈니는 넷플릭스가 장악한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에 뛰어들기 위해 몇 년 전부터 준비를 해왔고, 드디어 올해 11월 디즈니 플러스의 출발을 앞두고 있다. 그동안 월트 디즈니는 디즈니, 픽사, 마블, 시리즈 등 넷플릭스를 통해 공급하던 콘텐츠를 하나하나 회수하기 시작했으며 앞으로 속도는 더 가속화될 전망이다. ​ 하지만 넷플릭스가 가장 놓치고 싶지 않았던 콘텐츠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이나 마블 시리즈가 아니라 NBC 유니버설의 였다. 는 2018년 시청점유율 7. 19%로 넷플릭스 미국 내 구독자들이 가장 많이 시청한 콘텐츠였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거미줄로 견고히 지킨 1위!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2주 연속 왕좌에 앉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거미줄로 견고히 지킨 1위!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2주 연속 왕좌에 앉다

톰 홀랜드의 ‘스파이디’가 이번 주에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주 연속 북미 주말 극장가를 휩쓸며, 어느덧 시리즈 터줏대감인 샘 레이미의 오리지널 삼부작에 도전장을 내밀 정도로 튼튼하고 빠른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사이좋게 개봉한 R등급 신작 과 는 상반된 평가와 흥행 성적표를 받으며 희비가 엇갈린 채 첫 주말을 마무리했다. 재개봉을 통해 반짝 10위권에 진출했던 은 이번 주말 11위로 물러났지만, 와의 격차를 700만 달러까지 좁히며 ‘역대 전 세계 흥행 1위’를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다.
영화감독들의 뮤직비디오

영화감독들의 뮤직비디오

​ 라디오헤드의 프론트맨 톰 요크가 세 번째 솔로앨범 와 함께 동명의 단편영화를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가 영화계에서도 화제를 불러온 건 (1997), (2017)의 감독 폴 토마스 앤더슨이 연출을 맡았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 폴 토마스 앤더슨과 톰 요크의 협업을 기념하며, 영화감독이 연출한 뮤직비디오들을 몇 작품 선별해 소개한다.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데뷔해 영화감독이 된 스파이크 존스, 미셸 공드리, 데이빗 핀처, 조나단 글레이저, 마크 로마넥 등은 제외했다.
2019년 하반기를 책임질 신작 미드 12편

2019년 하반기를 책임질 신작 미드 12편

7년간 전 세계를 TV와 모니터 앞으로 모이게 만든 이 지난 5월 막을 내렸다. 올해 기대작으로 꼽혔던 과 , 그리고 마블-넷플릭스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인 도 순식간에 끝이 났다. 이제는 어떤 미드를 보면서 주말을 보내야 할까.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신작 드라마 12편을 소개한다. 1. 베로니카 마스 시즌 4 – 7월 26일 엄밀히 따지자면 ‘신작’은 아니다. 그러나 이 작품은 워낙 국내 팬들도 많고, 강산도 변한다는 10년을 훌쩍 넘기고 돌아왔기에 이 참에 소개할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