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 스트립" 검색 결과

사심 가득 예상해보는 2017 골든글로브 시상식

사심 가득 예상해보는 2017 골든글로브 시상식

2017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도 쟁쟁한 후보들이 가득한데요. 객관적으로는 6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린 라라랜드>가 몇 개의 상을 가져가느냐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순전히 개인적인 팬심으로 뽑은 주요 부분의 수상작을 예상해봤습니다. 세실 B. 데밀 상 . 세실 B. 데밀상은 골든글로브의 전통적인 공로상인데요. 다른 상들과는 달리 미리 발표가 나는 부문이지요. 그동안 로버트 드 니로, 모건 프리먼, 로빈 윌리암스 등 쟁쟁한 영화인들이 상을 받았습니다.
80년대 말 90년대 초를 화려하게 수놓은 로맨틱코미디 대표작들

80년대 말 90년대 초를 화려하게 수놓은 로맨틱코미디 대표작들

80년대 말 90년대 초를 화려하게 장식했던 장르, 로맨틱코미디의 위세는 이젠 아득히 먼 옛날 이야기가 돼버렸다. 그런 와중, 그 당시를 대표하던 두 작품 와 이 동시에 한국 관객을 다시 만난다. 모두 20년을 훌쩍 넘긴 작품이다. 두 작품을 다시 스크린으로 만나게 된 걸 두 팔 벌려 환영하며, 로맨틱코미디의 전성기, 80년대 말 90년대 초 세상을 웃기고 울린 명작들을 다시 되짚어 봤다. (When Harry Met Sally. . . , 1989)멕 라이언 과 빌리 크리스탈 는 훗날 이어질 로맨틱코미디 붐의 시작점이라 할 만하다.
매력의 끝은 어디? 출구 없는 그녀, 제니퍼 로렌스

매력의 끝은 어디? 출구 없는 그녀, 제니퍼 로렌스

딱 지난주. 따끈따끈한 신작 소개 차 우리 곁에 찾아왔던 그녀, 제니퍼 로렌스. 알고 보면 더 사랑스럽고, 다시 봐도 더 재미있는 그녀에 대한 모든 것. 오늘은 제니퍼 로렌스의 매력을 하나하나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자, 출발. 삶의 돌파구가 된 '연기' 제니퍼 로렌스는 1990년 8월 15일 켄터키의 루이스 빌에서 태어났습니다. 두 오빠의 밑에서 다소 강하게 자라난 그녀. 어린 시절 그녀는 무척 말괄량이였다고 해요.
월트 디즈니에 대해 얼마나 아시나요

월트 디즈니에 대해 얼마나 아시나요

미키 마우스 캐릭터를 그리는 월트 디즈니 개인적인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에디터는 하루에도 몇 번씩 미키 마우스 캐릭터를 봅니다. 아재답지 않게 스마트워치 화면을 미키 마우스로 해놓았기 때문입니다. 시계를 볼 때마다 미키 마우스가 한쪽 발을 까딱까딱거리고 있습니다. 으음… 귀엽군요. 미키 마우스를 만든 사람, 누군지 아시죠.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공동 창립자 월트 디즈니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12월15일, 오늘은 그가 세상을 등진 지 꼭 50년이 되는 날입니다. 월트 디즈니는 1901년 미국 시카고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가족과 보기엔 좀 거시기한 가족영화 5편

가족과 보기엔 좀 거시기한 가족영화 5편

곧 추석이다. 추석엔 오랜만에 가족들이 고향집으로 모인다. 가족이라는 게 뭘까. 뜬금없는 질문이었다. ‘추석=가족’이라는 공식에 따라 제목에 ‘가족’이 들어간 영화를 찾아봤다. 따뜻한 가족영화만 있을 줄 알았는데 꼭 그렇지 않았다. 의외로 다채로운 영화들이 있었다. 지금부터 소개할 영화는 추석에 가족과 함께 보면 좋을 영화는 아니지만 어쨌든 제목에 가족이 들어간 영화 다섯 편이다. 김태용 감독의 이 N스토어 없는 건 좀 아쉽다.
8월의 끄트머리, 놓치지 말아야 할 다양성 영화들

8월의 끄트머리, 놓치지 말아야 할 다양성 영화들

여름방학과 추석이라는 대목 사이, 이 3주 내내 선두를 차지하고 있는 박스오피스 상위권은 어딘가 심심해 보인다. 하지만 이 영화들만이 개봉작의 전부는 아니다. 눈을 크게 떠보면 이제 막 개봉하고, 곧 개봉할 '다양성' 영화들이 즐비하게 준비돼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오늘은 작품의 뚜렷한 색깔에도 상대적으로 작은 개봉 규모로 개봉해 많은 관객을 만나지 못하는 다섯 작품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싱크로율 100%! 실존인물 연기 레전드 여섯

싱크로율 100%! 실존인물 연기 레전드 여섯

플로렌스 포스터 젱킨스 / 의 메릴 스트립 '사상 최악의 소프라노'로 불린 실존인물 플로렌스 포스터 젱킨스를 메릴 스트립이 연기한 영화 가 8월 24일 개봉한다. 드넓은 스펙트럼과 깊은 연기력을 자랑하는 메릴 스트립은 (2009)의 줄리아 차일드, (2006)의 안나 윈투어, (2015)의 에멀린 팽크허스트 등 수많은 실존인물들을 연기한 바 있다. 특히 (2012)의 마가렛 대처는 연기력뿐만 아니라 대처와의 똑닮은 외모로도 큰 화제를 모았다. 오늘 씨네플레이는 싱크로율 100%를 넘보는 실존인물의 연기 레전드들을 모아봤다.
27년 만에 돌아온 '고스트버스터즈', 여성판 리부트가 된 이유

27년 만에 돌아온 '고스트버스터즈', 여성판 리부트가 된 이유

지난 8월 25일 새로운 가 한국에 개봉했다. (1989) 이후 27년 만의 귀환. 그런데 ‘고스트버스터즈3’가 아닌 다. 기존의 이야기를 뒤엎고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하는 리부트로 제작됐기 때문이다. 1984년 2016년 귀신 잡는 4인조라는 설정을 제외하곤 많은 게 바뀌었다. 1,2편을 연출한 이반 라이트만 대신, 작년 로 쏠쏠한 성공을 거둔 폴 페이그가 감독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