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스트레이" 검색 결과

[1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박보검 신작 소식 외

[1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박보검 신작 소식 외

박보검. 박보검, 영화 서복> 출연 검토 중 박보검의 차기작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다. 응답하라 1988>과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부정할 수 없는 대세 연기자로 떠오른 만큼 당연한 관심이라 하겠다. 영화 서복>은 건축학개론>을 연출한 이용주 감독의 신작으로 불로장생을 꿈꾸는 진시황의 명을 받아 영양을 찾아 배를 타고 떠났지만,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는 전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박보검의 소속사 측은 제안은 받았으나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박보검이 제안받은 역할은 치유능력을 가진 복제인간 서복이라고 알려졌다.
<캐리비안의 해적> 속 바닷사람들의 술, 럼

<캐리비안의 해적> 속 바닷사람들의 술, 럼

‘해적’이라는 말을 처음 들으면 40대 아재들은 오늘 이야기할 보다 아마 이 만화를 더 기억하지 않을까. 보물섬>이라는 만화를. 어린 마음에 무지개 너머 세상을 동경하던 그때 밖에서 놀다가 "만화 할 시간이다. . . "라는 친구의 외침에 다다다다 집으로 달려가던 그때가, 그때 놀던 골목길이 가끔 기억나곤 한다. 그 시절 주인공인 소년 짐과 해적 실버의 모험은 초등학생(이라 쓰고 국민학생이라 읽. . . )들의 가슴을 뛰게 했다.
정치와 영화, 그리고 음악

정치와 영화, 그리고 음악

국정농단이 대한민국의 모든 이슈를 묻었다. 샤먼과 비선실세가 엄연히 존재하고, 온갖 비리와 특혜가 만연한 그들만의 리그가 폭로되자 현실은 정말 헬조선이 되었다. 헌정 사상 초유의 레임덕이 시작됐고, 마리오네트로 전락한 식물 대통령의 쇼는 더 이상 아무도 보려하지 않는다. 굳건하던 콘크리트 지지층도 박살이 났다. 2번의 대국민 담화를 통해 사과가 이루어졌지만, IMF사태 때 기록했던 김영삼 정부의 최악의 지지율을 갱신하며 연일 하야와 탄핵이란 화두가 수위에 오르내린다.
이런 일까지 해? 배우들의 이색 투잡

이런 일까지 해? 배우들의 이색 투잡

1년에 한 편 찍으면 많이 찍는 영화판. 촬영이 없을 때 배우들은 뭐 할까요. 이들은 불규칙한 수입과 스케줄 말고도 여러가지 이유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제 연예인 사업은 너무 흔한 일이죠. (예능에서도 사업 실패담이나 성공담은 단골 주제. ) 그런 흔한 사례들 빼고, 특이한 일을 도모하고 있는 배우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숙원 사업형 누구나 사소하지만 꼭 한번 이루고 싶었던 꿈들이 있을 것입니다. 여기 그 꿈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결국엔 해내고야 마는 배우들이 있습니다.
조금 느려도 괜찮아, 영화 <걷기왕> 매력 포인트 5

조금 느려도 괜찮아, 영화 <걷기왕> 매력 포인트 5

선천적 멀미 증후군을 가진 토쟁이 만복 은 딱히 하고 싶은 것도, 크게 되고 싶은 것도 없는 17살 여고생이다. 차, 오토바이, 배, 경운기, 소 등 온갖 탈 것이란 건 다 타봤지만, 타기만 하면 토를 해대는 통에 왕복 4시간 거리의 학교를 걸어다니는 '평범한' 17살 소녀. 그러다 '꿈과 열정'을 사랑하는 담임 선생님 의 눈에 띄어 얼떨결에 육상부에 들어가게 되고, 걷기에 능통한 만복은 경보를 시작한다.
BBC 선정 21세기 최고의 영화 1위 <멀홀랜드 드라이브>

BBC 선정 21세기 최고의 영화 1위 <멀홀랜드 드라이브>

지난 8월, 말 영국 방송국 가 선정한 21세기 영화 TOP 100 리스트가 발표됐다. 세계적인 공신력을 자랑하는 매체인 만큼 영화를 사랑하는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2000), (2001), (2004), (2007) 등 친숙한 작품들이 상위권에 랭크된 가운데, 1위를 차지한 멀홀랜드 드라이브>(2001)는 유독 많은 사람들이 낯설어 한 작품이었다. 데이빗 린치라는 왠지 위험해 보이는 감독의 이름이나 그의 전작이 트윈 픽스>(1992), 로스트 하이웨이>(1997)라는 설명을 덧붙여도 사정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에디터도 처음 가봤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에디터도 처음 가봤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여러분, 주말에 뭐하셨나요? 집에 계셨다고요? 방학인데 딱히 할 게 없어요? 내 주말을 이렇게 보낼 순 없다, 하시는 분들 손! 눈도 귀도 입도 즐겁다! 멀티 만족 즐길 수 있는 곳을 소개해드릴게요. 당신의 하루를 스펙터클, 알차고 꽉 차게 보낼 수 있는 곳.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입니다!(에디터 혼자 너무 신났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