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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1등 한 번 못해봤지만 흥행에 성공한 영화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1등 한 번 못해봤지만 흥행에 성공한 영화들

코로나19 여파로 북미 박스오피스가 말 그대로 ‘올 스톱’ 상태다. 현지 극장 프랜차이즈들이 전국 상영관을 폐쇄해 상영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에 Box Office Mojo, The-Numbers 등의 박스오피스 전문 매체와 대형 스튜디오에서 성적 집계가 무의미하다고 판단, 일시적으로 집계 및 발표를 중단한다 전했다.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기 전까지는 북미 박스오피스의 흥미로운 기록들을 살펴볼까 한다. 이번 주제는 ‘1위’와 관련된 기록이다.
이 아이는 커서 1회당 3억 이상 출연료 받는 할리우드 대스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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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의 팬이라면 반가울 얼굴. 일레븐 의 최대 조력자 마이크, 그를 연기한 핀 울프하드가 창백한 얼굴의 서늘한 캐릭터를 통해 극장가를 찾았다. 헨리 제임스의 소설 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은 국내에 소개되는 핀 울프하드의 첫 주연 영화다. 연기는 물론, 밴드 활동에 연출, 극작가로서의 경험까지 있는 무시무시한 청소년. 할리우드의 훌륭한 떡잎 배우 핀 울프하드에 대한 이런저런 사실을 한자리에 모았다. 핀 울프하드 인스타그램 - 국적을 가늠할 수 없는 이국적인 분위기는 그의 독보적인 매력 중 하나다.
북유럽의 서늘한 기운을 받은 ‘노르딕 누아르’ 드라마 12편

북유럽의 서늘한 기운을 받은 ‘노르딕 누아르’ 드라마 12편

북극의 겨울 하늘처럼 차갑고 황량한 노르딕 누아르 .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아이슬란드, 덴마크에서 건너온 이 음울한 범죄 장르는 스티그 라르손의 소설 시리즈를 시작으로 책, 영화, TV 등의 대중문화로 퍼져 나갔다. 작품은 대체로 북유럽의 신비롭고 고요한 풍경과 대비되는 잔혹한 사건을 중심에 두고, 복잡한 사생활에 둘러싸인 자기희생적인 주인공이 밤낮으로 수사에 몰두하며 점차 편견과 증오, 위선, 추악한 욕망에서 비롯된 어두운 진실과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매튜 맥커너히x앤 해서웨이 대담한 치명 스릴러, <세레니티>

매튜 맥커너히x앤 해서웨이 대담한 치명 스릴러, <세레니티>

는 3월 26일 올레 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 극장에 걸리지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세레니티 감독 스티븐 나이트 출연 매튜 맥커너히, 앤 해서웨이 개봉 미개봉 현재 남편을 죽이기 위해 전 남편을 찾아온 수상한 여자 이웃의 사생활을 훤히 알 수 있을 정도로 좁은 섬, 플리머스. 세레니티 호의 선장 딜 은 누구도 잡지 못한 전설의 참치 낚시에 집착하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의 일상에 균열이 일기 시작한 건 전처 캐런 이 찾아오고서부터.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빽 투 더 퓨쳐> 시리즈 속 배우들 근황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빽 투 더 퓨쳐> 시리즈 속 배우들 근황

크리스토퍼 로이드, 마이클 J. 폭스 가 개봉한지 35년이 지났다. 얼마 전 크리스토퍼 로이드와 마이클 J. 폭스가 함께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여전히 친분을 과시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문득 다른 배우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궁금해졌다. 두 주연배우를 포함해 시리즈 속 배우들의 최근 활동을 찾아보았다. 마이클 J. 폭스 | 마티 맥이 플라이 역 시리즈의 주인공 마티를 연기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마이클 J. 폭스.
[할리우드 말말말] <컨테이젼> 작가가 보는 코로나19 상황은?

[할리우드 말말말] <컨테이젼> 작가가 보는 코로나19 상황은?

코로나19가 팬데믹이 되었고, 전 세계가 감염병과의 사투에 돌입했다. 영화와 TV 산업도 크게 영향받고 있다. 세계 전역의 극장이 폐쇄되고, 영화 개봉이 미뤄지고, 전 세계에서 진행되던 영화 및 드라마 촬영이 중단되었다. 톰 행크스, 이드리스 엘바 등 배우들과 뉴스, TV 드라마, 영화 제작진 중에서도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코로나19가 사람의 생명을 앗아가는 것만큼 사회를 정지시키고 경제를 서서히 마비시킨다. 영화나 드라마로 전염병이 창궐한 ‘만약’을 상상해 봤지만, 현실만큼 무섭진 않은 듯하다.
내 갈 길은 내가 선택한다, 거절왕 대니 보일 감독이 거절한 영화들

내 갈 길은 내가 선택한다, 거절왕 대니 보일 감독이 거절한 영화들

대니 보일 감독 인기가 있는 사람들은 힘들다. 부르는 곳이 너무 많으니까. 영국 출신 대니 보일 감독도 작품을 준비하는 동안 여러 작품을 거절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가 재개봉을 앞둔 지금, 그가 거절한 영화들은 뭔지 살펴봤다. BBC 드라마 영화 작업에 몰두하고자 거절 대니 보일의 첫 거절 상대는 BBC. BBC는 피터 플래너리의 (Our Friends in the North)이란 9부작 드라마를 제작할 예정이었다. 제작자는 1순위로 대니 보일을 선택했다. 이미 BBC 드라마 이란 3부작 드라마를 연출한 바 있었기 때문.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아쉬워도 픽사는 역시 픽사!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아쉬워도 픽사는 역시 픽사!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1위 데뷔

2020년 첫 ‘월트 디즈니 컴퍼니’ 타이틀을 걸고 나온 이 10주차 주말 박스오피스를 평정했다. 예상을 벗어나지 않는 순위이기는 하나,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이후 3년 만에 선보인 애니메이션임을 감안하면 개봉 성적은 아쉬운 편이었다. 벤 애플렉 주연의 스포츠 드라마 역시 평단과 관객들에게 상당한 호평을 받은 것과 달리 기대에 살짝 못 미치는 성적으로 데뷔했는데, 아무래도 코로나19 확산을 염려하는 북미 관객들의 경각심이 두 작품의 아쉬운 데뷔에 한몫을 한 모양이다.
이젠 진짜 옛날 영화ㅠㅠ 묻힐 거 같은 1990년대 꿀잼 영화 재발굴

이젠 진짜 옛날 영화ㅠㅠ 묻힐 거 같은 1990년대 꿀잼 영화 재발굴

​새 천년을 맞이한지 벌써 20년이다. 이젠 2000년대 나온 영화도 고전영화라고 불러야 하나 싶으니까, 1990년대 영화도 '옛날이 좋았지' 하면서 떠올릴 법한 것들이 됐다. 1990년대 영화계는 20세기의 마지막을 장식하듯 완성도 있는 작품들을 쏟아냈다. 개중엔 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종종 언급되는 걸작도 있는가 하면, 엄청난 인기를 모았으나 점점 그 인지도가 수그러든 경우도 있다. 이번 자리는 후자, 인기와 완성도를 잡았으나 지금은 잘 언급되지 않는 영화들을 소개한다. 응답하라, 1990s.
디즈니의 폭스 인수 이후 1년, 울버린의 MCU 합류는 언제쯤 이뤄질까?

디즈니의 폭스 인수 이후 1년, 울버린의 MCU 합류는 언제쯤 이뤄질까?

(2000) 엑스맨 감독 브라이언 싱어 출연 패트릭 스튜어트, 휴 잭맨, 이안 맥켈런, 할리 베리, 팜케 얀센, 제임스 마스던, 브루스 데이비슨, 레베카 로미즌, 레이 파크, 타일러 메인, 안나 파킨 개봉 2000. 08. 12. 상세보기 로건/울버린은 언제쯤 MCU(Marvel Cinematic Universe)에서 볼 수 있을까.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20세기 폭스를 합병했을 때 슈퍼히어로 팬들은 엑스맨과 어벤져스의 만남을 기대하며 환호성을 질렀다. 2019년 3월 인수 완료 이후 1년 여의 시간이 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