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드라마" 검색 결과

넷플릭스 시리즈 <히어로즈 포 하이어>에 합류할 수도 있는 쿵푸 마스터 샹-치

넷플릭스 시리즈 <히어로즈 포 하이어>에 합류할 수도 있는 쿵푸 마스터 샹-치

넷플릭스 시즌 2 넷플릭스의 시즌 2를 재미있게 보았다. 개인적으로는 시즌 1보다 더 깊이 있고 다양한 마블 코믹스의 초 마이너 캐릭터들을 인상 깊은 조연들로 만들어내는 플롯에 감탄하면서 시청하였다. 메인 빌런인 부쉬매스터 , 블랙 머라이어 나 루크 케이지 의 조력자인 미스티 나이트 와 나이트셰이드 등은 마블 코믹스 팬들 중에서도 관련 만화를 열심히 읽은 사람이 아니면 생소할 캐릭터들인데 이러한 인물들이 입체적으로 훌륭하게 묘사되었다고 생각한다. 우탱 클랜 데뷔 앨범.
없으면 서운한 감초 캐릭터, 마블 히어로들의 친구들

없으면 서운한 감초 캐릭터, 마블 히어로들의 친구들

없어도 스토리 진행에는 큰 문제 없지만, 정작 빠지면 서운한 캐릭터들이 있다. 영화의 긴장감을 풀어주고 웃음 포인트를 책임지는 감초 캐릭터들. 이번 포스팅에선 마블 히어로들 옆에서 개그를 담당하는 캐릭터들을 모았다. 완벽한 히어로들에 비해 조금 모자라 보이지만 그래도 귀여운 이들을 살펴보자. TMI 토커 '루이스' 시리즈에서 루이스의 TMI 코너가 없다는 건 상상할 수 없다. 루이스는 과거 스콧 이 한 탕 하던 시절부터 함께한 사이다. 스콧이 범죄에 손 씻은 이후로도 그의 히어로 활동을 소소하게 돕는다.
<앤트맨과 와스프> 등 7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앤트맨과 와스프> 등 7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앤트맨과 와스프감독 페이튼 리드출연 폴 러드, 에반젤린 릴리, 마이클 더글라스 송경원 기자소소하게 귀엽고 잔잔하게 웃긴, 에피소드 소품집. ★★★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와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사이의 이야기. 수더분하고 남루하기로는 따라올 자가 없는 히어로 앤트맨의 생활밀착형 개그. 1편의 색깔과 히어로의 개성을 잘 유지하고 있지만 목표지점이 모호해 끝까지 끌고 가는 힘이 약하다. 무엇보다 히어로 영화의 성패가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악역이 희미한 게 문제. 그나마 와스프(들)이 멋짐을 담당하며 제 몫을 충분히 챙기다.
뚱뚱해도 슈퍼히어로 될 수 있나요? 플러스사이즈 히어로 ‘페이스’ 실사영화로 제작된다

뚱뚱해도 슈퍼히어로 될 수 있나요? 플러스사이즈 히어로 ‘페이스’ 실사영화로 제작된다

히어로 영화의 정치적인 올바름는 ‘정치적인 올바름’이 히어로 영화에서 흥행요소가 될 수 있음을 증명했다. DC가 으로 이보다 먼저 보여준 사례였다. 이어서 마블은 무슬림 여성 히어로가 주인공인 을 촬영 중이다. 여기에 마블의 수장 케빈 파이기는 “앞으로 MCU에 여성 감독이 좀 더 많이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으며, “LGBT 캐릭터가 등장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그런데 이런 흐름 속에서 또 하나의 흥미로운 캐릭터가 등장했다.
마블의 미래를 짊어진 무슬림 소녀 ‘미즈 마블’

마블의 미래를 짊어진 무슬림 소녀 ‘미즈 마블’

지난 5월 12일, 케빈 파이기는 이슬람계 히어로 ‘미즈 마블’(Ms. Marvel)이 영화로 만들어질 것이라고 발표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 이하 MCU)에 합류할 것으로 논의되는 캐릭터 중 아마도 우리가 가장 주목해야 할 캐릭터는 미즈 마블일지도 모른다. 당돌한 무슬림 소녀 카말라 칸 미즈 마블은 원래 캐롤 댄버스가 ‘캡틴 마블’로 불리기 이전에 쓰던 이름이다. 카밀라 칸이라는 소녀가 이름을 이어받았는데, 신체의 전부 혹은 일부의 크기를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이렇게 허망하게? 등장한지 5분 만에 죽은 캐릭터들

이렇게 허망하게? 등장한지 5분 만에 죽은 캐릭터들

스포주의. 비중 있는 배우가 출연했음에도 초반부터 사망하며 관객들에게 당혹스러움과 충격을 안겨줄 때가 있다. 이번 포스팅은 등장한지 5분 만에 죽은 캐릭터들을 모았다. 실제로 5분을 재보진 않았다. 그만큼 일찍 죽었다는 의미로 이해하고 읽어주시길. 덧붙여 아무리 영화 초반부여도 캐릭터의 생사 여부가 중요한 스포일러라 생각한다면 뒤로 가기 버튼을 누를 것을 권한다. - 로키 충격도 : ★★★★☆(이하 )는 마블 슈퍼 히어로들 대부분이 먼지가 되어 사라지는 결말을 선택했다. 부터 시작해 MCU의 오랜 장수 빌런을 담당했던 로키.
[할리우드 말말말] ‘돌이킬 수 없는’ 가스파 노에 감독, “‘블랙 팬서’가 싫어요”

[할리우드 말말말] ‘돌이킬 수 없는’ 가스파 노에 감독, “‘블랙 팬서’가 싫어요”

71회 칸영화제가 성대한 막을 내렸다. 이창동 감독의 버닝>이 현지에서 극찬을 받으며 수상을 기대했지만, 황금종려상의 영예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만비키 가족>에 돌아갔다. 영화제는 초반 넷플릭스의 참가 보이콧, 폐막작 돈키호테를 죽인 남자>의 상영권 송사 등 골치 아픈 일이 많았으나, 본 행사에서 큰 사건 사고는 없었고 ‘여성 영화인 행진’ 등 의미 있는 이벤트가 열렸다. 많은 영화인과 언론이 모인 만큼 시선을 모은 발언도 많았다. 프랑스에서뿐 아니라 할리우드에서 화제가 된 한 주의 말들을 모아 봤다.
영화계 휩쓰는 마블, 드라마는 어떨까?

영화계 휩쓰는 마블, 드라마는 어떨까?

어벤져스 : 인피티니 워>에 이어서 데드풀2>도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마블은 드라마로도 많이 제작되었는데 명작도 있고 망작도 있다. 최근 마블 관련 드라마 소식을 모아봤다.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 6 제작 계획이 발표 되었다. 어벤져스>에서 죽은 줄 알았던 콜슨 요원의 활약을 볼 수 있고 MCU와 연결된 깨알같은 내용이 많은 작품이다. 한때는 바비 모스와 랜스 헌터를 주인공으로 하는 스핀오프 드라마가 별도로 기획될 정도로 인기가 있었으나, 시즌이 거듭될수록 시청률이 하락했다.
<어벤져스4>에서 활약할까? 앞으로 만나볼 수 있는 MCU 여성 히어로 둘

<어벤져스4>에서 활약할까? 앞으로 만나볼 수 있는 MCU 여성 히어로 둘

결말은 예측 불가였으나, 흥행은 예측 그대로 상승 곡선 그리고 있는 이 영화. (이하 )가 전 세계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온갖 흥행 기록을 경신하는 중이다. 국내에서도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둔 건 물론, N차 관람이 당연해지고 있는 추세. 자연스레 이후 상황에 대한 추측도 쏟아지고 있다. 후속편인 를 선보이기 전, MCU는 먼저 두 편의 영화를 개봉시킬 예정이다. 올해 6월 개봉을 앞둔 (2018), 내년 3월 북미 개봉을 앞둔 (2019)이 그 주인공.
우리들의 영원한 로키! 톰 히들스턴에 대한 이모저모

우리들의 영원한 로키! 톰 히들스턴에 대한 이모저모

* 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달구고 있는 두편의 영화 (이하 ), 에 모두 출연하는 배우, 바로 톰 히들스턴이다. 에선 오프닝에서부터 관객들의 눈물을 쏙 빼더니, 에선 목소리만으로도 관객들을 빵빵 터뜨리던 이 배우, 톰 히들스턴에 대한 이모저모를 정리해봤다. 톰 히들스턴의 어린 시절 탄탄대로 엘리트 코스를 밟다톰 히들스턴은 1981년 런던 웨스트민스터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예술 분야에 종사했고, 아버지는 과학자이자 제약 회사의 전무 이사로 근무했다. 위아래론 누나와 여동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