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2023년부터 비영어권 시청 1위 계속 유지"
넷플릭스는 한국 콘텐츠가 2023년 이후 계속해서 비영어권 콘텐츠 중 시청 수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 시청 현황 보고서를 통해 발표된 내용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넷플릭스의 총 시청 시간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약 940억 시간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한국 콘텐츠는 다양한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전 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시즌2는 공개 후 단 6일 만에 약 8천700만 시청 수를 기록하며 하반기 가장 많이 본 시리즈로 등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