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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 던" 검색 결과

잘생긴 줄만 알았다고? 연출도 잘하는 감독 조지 클루니의 작품 5

잘생긴 줄만 알았다고? 연출도 잘하는 감독 조지 클루니의 작품 5

“감독 일은 정말 흥미진진하다. 그림이 되는 것보다는 화가가 되는 것이 훨씬 재미있지 않은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성에 두 번이나 선정된 이 미중년의 남자는 카메라 앞을 넘어 뒤에서도 빛을 내기 시작했다. 조지 클루니가 첫 메가폰을 잡은 건 2002년, 이후로 꼭 3년에 한 편씩은 연출작을 내놓으며 감독으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다지고 있다. 오늘은 그가 그린 7편의 작품들 중 국내에서 개봉한 작품 5편을 모아보았다. 컨페션Confessions Of A Dangerous Mind, 2002
김남길과 그의 ‘단골 만화방’에서 나눈 이야기 ①

김남길과 그의 ‘단골 만화방’에서 나눈 이야기 ①

‘A room’은 즉, 배우의 방>을 뜻합니다. (캐릭터에 빠져 사는) 배우가 나로 돌아가는 시간을 묻고자 하는 게 이 인터뷰 기획의 핵심입니다. 배우의 얼굴 대신 그의 공간이 담깁니다. 작품 이야기보다는 배우의 생각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북미 비평가 선정! 예상을 뒤엎는 전개가 인상적인 영화 10선

북미 비평가 선정! 예상을 뒤엎는 전개가 인상적인 영화 10선

해외 매체 인디와이어>가 북미 비평가들에게 물었다. 각자가 꼽은 플롯 트위스트(Plot twist) 영화의 최고작은 무엇인가. 흔히 반전 결말을 가진 영화로 해석될 용의가 있는 플롯 트위스트. 그러나 꼭 반전에 한정된 단어는 아니다.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기막힌 전개가 인상적이었던 최고의 영화를 묻는 질문으로 보는 편이 좋을 것이다. 영화가 선사하는 최상의 스토리텔링은 어떤 이야기일까. 전문가들의 선택을 받은 10편의 영화를 소개한다. ※ 치명적 결말에 대한 언급은 피하고자 했으나, 보기에 따라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유전>과 함께 보면 좋을 고전 오컬트 명작들

<유전>과 함께 보면 좋을 고전 오컬트 명작들

에 대한 평단의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다. 관객들을 깜짝 놀래키는 데 집중하며 공포를 오락거리로 소비하던 최근 몇 공포 영화와 차별점을 둔, 묵직한 호러 영화가 등장했다는 것. 은 오컬트 호러 계보를 이었다는 평을 받으며 21세기 오컬트 영화 대표작으로 떠올랐다.그렇다면 여기서 잠깐! ‘오컬트’의 정의는 무엇이며, 이 이었다는 오컬트 계보의 성격은 어떤 걸까?이번주 알쓸신잡에선 오컬트의 정의, 과 함께 언급되는 고전 오컬트 명작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오컬트’란?
과연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도장 깨기’ 신화를 이어갈까

과연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도장 깨기’ 신화를 이어갈까

다시 한 번, ‘기록 깨기’의 시간이 돌아왔다. 2015년 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흔들었던 의 속편 이 6월 6일 개봉했다. 흔히 말하는 ‘공휴일 특수’가 있었다곤 하지만 개봉 당일 1백만 관객 돌파라는 무시무시한 기록부터 남겼다. 공룡 영화의 대표 시리즈이자 유일한 계승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쥬라기’ 시리즈의 흥행 성적을 살펴보며 이 어떤 ‘벽’을 넘게 될지 예상해보자.
영화계의 진정한 대세들, 해외 중소 제작·배급사

영화계의 진정한 대세들, 해외 중소 제작·배급사

영화를 고를 때 어떤 걸 보고 선택하는가. 감독, 배우, 시놉시스에 따라 선택하거나 영화를 제작·배급하는 곳에 따라 결정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이번 포스트에선 ‘무비 알쓸신잡’이란 타이틀에 걸맞게 해외 유명 중소 영화사들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A24 지난 몇 년간 ‘상 받았다더라’하는 영화를 챙겨봤으면 A24는 친숙할 것이다. 데이비드 카츠가 설립한 A24(구
(스포일러 주의)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 관람에 도움이 될지도 모르는 한 솔로 A to Z

(스포일러 주의)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 관람에 도움이 될지도 모르는 한 솔로 A to Z

*경고! 시리즈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한 솔로가 누구야? 진정 이렇게 물어보는 관객이 있지 않을까. 국내에서 는 크게 인기가 없다. 그런 까닭에 (이하 )의 흥행은? 음… 크게 기대할 수 없다. 게다가 지난해 개봉한 는 팬들 사이에서 혹평을 받았다. 그런 가운데 젊은 한 솔로의 이야기를 담은 스핀오프 영화 가 개봉했다. 한 명이라도 더 를 관람하기 바라는 사심을 보태 포스트를 작성한다. 한 솔로라는 캐릭터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연기 실력까지 증명하고 있는 힙합/R&B 뮤지션

연기 실력까지 증명하고 있는 힙합/R&B 뮤지션

올 봄, 배우/가수 활동을 병행하는 도널드 글로버와 자넬 모네이가 새 음악을 발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글로버는 과 로, 모네이는 (2016)와 (2017)로 근래 배우로서 훌륭한 영화에 참여해오는 와중이라 더 반가운 행보다. 글로버와 모네이와 함께 영화계에서도 두각을 보이는 힙합, R&B 뮤지션들을 정리했다.
쏟아지는 거장들의 러브콜, 애덤 드라이버를 선택한 감독들

쏟아지는 거장들의 러브콜, 애덤 드라이버를 선택한 감독들

애덤 드라이버 배우 애덤 드라이버는 데뷔 이래 쉼 없는 활동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HBO 드라마 걸스>(2012)의 무심한 괴짜 ‘애덤’ 역할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이후로 그의 잠재력을 많은 감독들이 탐냈다. 아직 데뷔 10년도 채 되지 않은 애덤 드라이버. 이렇게 바쁘게 만들어진 그의 필모그래피엔 건너뛸 작품이 거의 없다는 점이 특기할 만하다.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마틴 스코시즈부터 노아 바움백과 짐 자무시까지. 소위 거장의 칭호로 영화 팬들의 필견 리스트를 만들어온 이 시대의 주요 감독들이 애덤 드라이버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칸영화제 감독 25인’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칸영화제 감독 25인’

칸영화제가 한창이다. 이창동 감독의 이 경쟁부문에 초청돼 국내에서도 관심이 높다. 칸영화제는 대중적인 상업영화보다 작가주의, 예술영화를 주로 초청한다. 영화를 뜻하는 영어 단어 무비 와 시네마 가운데 시네마를 중심이 둔 영화제라고 할 수 있다. 그런 만큼 칸영화제에서는 상대적으로 배우보다는 감독의 이름이 중요하다. 해외 매체 ‘인디와이어’가 그들의 기준으로 “21세기 최고의 칸영화제 감독”을 선정했다. 총 25명으로 한국 감독도 포함돼 있다. 2000년 이후 칸영화제를 돌아보는 기회가 될 것 같아 간략하게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