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우디" 검색 결과

누구 아이디어죠? 홍보·마케팅으로 논란에 휩싸였던 영화들

누구 아이디어죠? 홍보·마케팅으로 논란에 휩싸였던 영화들

개봉 전 관객에게 영화를 소개하는 단계인 마케팅. 마케팅은 영화 흥행의 성패를 가르는 중요한 단계다. 영화와 관련 없는 요소들을 끼워 맞추며 본질을 흐리는 등, 홍보 단계에서 각종 이유로 논란에 휩싸인 영화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스토리 창작형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처키도, 애나벨도 막지 못했다! <토이 스토리 4>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처키도, 애나벨도 막지 못했다! <토이 스토리 4> 2주 연속 1위!

의 독주가 이어진 한 주였다. 지난주 에 이어 이번엔 까지 ‘같은 인형 이야기(?)’인 의 질주를 막아보려 했으나, 압도적인 힘의 차이를 느끼며 무릎을 꿇었다. 는 개봉 첫 주에 제작비 전부를 회수하는데 성공하면서도 컨저링 유니버스 통틀어 최악의 성적을 거두는데 그쳤으며, 대니 보일 신작 도 좋은 평가에 비해 다소 아쉬운 개봉 성적으로 첫 주말을 마무리했다. 지난주 상위권 차트에서 물러났던 은 7분 가량의 영상이 추가된 확장판을 재개봉 형식으로 상영을 실시, 의 전 세계 흥행 기록을 넘어서기 위한 최후의 카드를 꺼내면서 7위로...
동서고금 걸작들을 만날 수 있는 7월 영화 프로그램

동서고금 걸작들을 만날 수 있는 7월 영화 프로그램

한국에서 영화를 볼 수 있는 공간은 C, L, M 멀티플렉스 전부가 아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 살펴보면 동서고금 걸작들을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언제나 열려 있다. 2019년 하반기를 여는 7월은 특히 그 기회가 많고 넓다. ‘영화와 공간: 도쿄’ ​ 7월 2일~21일 @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 KOFA
2019 상반기 스크린 씹어먹은 여성 캐릭터 6

2019 상반기 스크린 씹어먹은 여성 캐릭터 6

영화는 시대의 영향을 받는다. 2019년 상반기 스크린에선 인상 깊은 여성 캐릭터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었다. 강렬한 한 방을 날린 여성 캐릭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앤 여왕
길의 제왕(King of the Road), <존 윅3: 파라벨룸>으로 돌아온 키아누 리브스

길의 제왕(King of the Road), <존 윅3: 파라벨룸>으로 돌아온 키아누 리브스

존 윅 3: 파라벨룸 감독 채드 스타헬스키 출연 키아누 리브스 개봉
떡잎부터 달랐던 힛-걸, 클로이 모레츠에 관한 15가지 사실들

떡잎부터 달랐던 힛-걸, 클로이 모레츠에 관한 15가지 사실들

클로이 모레츠의 나이는 올해로 스물둘이다. 똑 부러지는 말투와 당당함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은 그녀가 아직 22세라는 점에 놀란다. 휴식기를 거치고 돌아온 클로이 모레츠의 거침없는 행보엔 , 등 파격과 도전의 몸짓이 엿보인다. 스타 아역 배우로 시작해 유명 감독들의 러브콜을 받기까지. 클로이 모레츠에 관한 15가지 이야기를 모았다.
키아누 리브스에 관한 시시콜콜한 사실들

키아누 리브스에 관한 시시콜콜한 사실들

키아누 리브스는 요즘 극장가에에서 가장 친숙한 배우다.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다투고 있는 와 에서 리브스를 만날 수 있다. 이제는 믿음직한 액션영화 시리즈로 자리잡은 에서는 한층 다양해진 방법으로 존 윅의 상대들을 몰살하고, 9년 만에 돌아온 픽사의 대표 시리즈 에서는 "Yes, I Can-ada" 듀크 카붐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수려한 외모와 부지런한 활동만큼이나 독특한 행동으로도 화제에 오르는 키아누 리브스에 관한 별별 사실들을 모았다.
(스포일러) 티슈가 어딨더라… 픽사 스튜디오 제작 애니메이션의 ‘눈물 버튼’ 장면들

(스포일러) 티슈가 어딨더라… 픽사 스튜디오 제작 애니메이션의 ‘눈물 버튼’ 장면들

현재 국내와 북미 박스오피스를 모두 석권하고 있는 . 가 완벽한 마무리를 보여줬기에 걱정이 앞섰던 이들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는 시리즈의 장점은 유지, 새로운 스토리와 메시지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픽사 애니메이션 특유의 눈물샘 자극 장면도 종종 등장했다. 개봉과 함께 픽사 스튜디오가 탄생시켰던 ‘눈물 버튼’ 장면들을 돌아봤다. 여섯 편의 영화를 선정했으며, 순서는 제작 순서와 무관하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추억 속 장난감들의 귀환! <토이 스토리 4>, <사탄의 인형> 나란히 1 & 2위로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추억 속 장난감들의 귀환! <토이 스토리 4>, <사탄의 인형> 나란히 1 & 2위로 데뷔

자아를 가진 장난감들이 북미 극장가를 정복했다. 각자 속편과 리부트로 돌아온 와 이 사이좋게 1위와 2위를 차지하면서 밋밋했던 속편 전쟁에 모처럼 활기를 가져왔다. 두 작품 모두 당초 기대에 살짝 못 미치는 오프닝 스코어를 거두었다는 점이 아쉽지만, 평가도 합격점인 만큼 2주차에 맥없이 무너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과 함께 개봉한 뤽 베송의 액션 신작 는 실망스러운 성적과 함께 9위로 데뷔, 의 아픈 기억을 씻어내는데 실패했다.
이건 너무한 거 아니냐고! 제목 낚시 영화들

이건 너무한 거 아니냐고! 제목 낚시 영화들

(원제 ), (원제 ) 포스터. 매주 여러 신작들이 개봉하는 극장가. 기대를 안고 개봉 예정작들을 살피다 보면 의문을 자아내는 것들이 있다. 바로 유명 영화의 제목을 그대로 사용한 영화들이다. 상세 정보를 클릭해보면 이내 깨닫게 된다. 속았구나. 6월에도 이런 낚시성 제목의 영화들이 개봉 리스트에 올랐다. 시리즈의 연작 같은 ,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속편 같은 다. 그러나 두 영화의 원제는 각각 , . 국내로 수입되며 홍보를 위해 제목이 비슷한 콘셉트의 유명 영화처럼 변경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