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 검색 결과

변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배우, 하지원

변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배우, 하지원

요즘 다짜고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하지원. 오늘은 그녀의 필모 속 캐릭터들을 차근차근 훑어보려 합니다. '길라임'이란 캐릭터 말고도 여러 인생캐를 탄생시킨 이 언니. 호러, 액션, 멜로, 사극 등 안 되는 게 1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지니고 있죠. 모두의 부러움을 살 만한 능력자가 확실하네요~. 벌써 데뷔 20년차를 넘긴 그녀의 스크린 속 팔색조 모습, 다함께 살펴봅시다. 고고. 충무로의 '호러 퀸' (2000), (2000) 그녀의 스크린 데뷔작은 (2000)입니다.
중년 여배우 리즈 시절

중년 여배우 리즈 시절

얼마 전 개봉한 는배우 윤여정이 연기한,기구한 사연을 품고 사는 여자'소영'이 주인공입니다. 'So Young'에서 따온 이름 때문인지윤여정 선생의 젊었을 적 모습이자꾸 떠올랐습니다. 이번주 메모리는윤여정 배우를 필두로,현재까지 왕성한 연기 활동을선보이고 있는 중년 여배우들의옛 모습을 쭈욱 모아봤습니다. 윤여정 윤여정은 1966년 데뷔, 드라마 에서 장희빈을 연기하며 주목받았습니다. 그녀의 연기 인생은 김기영 감독의 71년 작 로 화려하게 꽃핍니다.
한국 극장가를 책임질 90라인 여배우들

한국 극장가를 책임질 90라인 여배우들

, , , , , , 그리고 까지. 올해에도 극장가엔 남성 캐릭터가 우뚝 선 화제작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의 김혜수, 의 손예진, 속 김민희와 김태리의 활약을 빼놓을 수 없겠지만, 그 아쉬움을 달래기는 쉽지 않아 보이는데요. 해결될 듯 해결되지 않는 충무로 여배우 기근 현상. 오늘은 이 문제를 해소시킬 90라인 여배우들을 모아봤습니다. 오늘도 자신의 자리에서 탄탄히 제 입지를 다지고 있는 그들. 앞으로의 모습이 더 기대되는 90라인 여배우들의 각기 다른 매력, 차근차근 알아보자고요~.
배우 최진실을 기억하며

배우 최진실을 기억하며

배우 최진실이 세상을 떠난 지벌써 8년이 지났네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귀여움과 강인함을 선보여 세대를 가리지 않고국민적인 사랑을 독차지한 배우였습니다. 한국에서 '스타'라는 호칭이가장 어울렸던 배우,최진실의 생전 기록을돌이켜보며 그녀의 8주기를추모해보고자 합니다. 삼성전자 VTR CF(1989) "남자는 여자 하기 나름이에요. "최진실이 대중에게 각인되기 시작한 전설적인 전자제품 CF 속 멘트죠. 당시 무명이었던 그녀는 이 CF 하나로 단번에 인기스타가 됐습니다.
언제 봐도 아름다울 뿐. 심은하와 이미연.

언제 봐도 아름다울 뿐. 심은하와 이미연.

9월 23일은 배우 이미연과 심은하의 생일입니다. 두 사람은 각자 1987년, 1993년 데뷔 했지만 나이는 불과 한 살 터울밖에 나지 않습니다. 둘의 공통점이 또 하나 있습니다. 바로 ‘청순’의 이미지를 대표하며 어마어마한 인기를 구가했다는 사실. ‘청순가련’이라는 수식을 여배우에 향한 최상의 찬사로 칭하던 시절, 이를 대표하던 스타가 80년대의 이미연, 90년대의 심은하였죠. 그들은 활동이 뜸한 요즘에도 여전히 리즈 시절의 흔적들로 전설적인 미모를 각인시키고 있습니다.
90라인, 지금 가장 핫한 남배우들

90라인, 지금 가장 핫한 남배우들

유승호, 박보검, 여진구 유승호, 박보검, 여진구. 한국을 대표하는 90라인 핫한 배우들입니다. 80라인의 배우들도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지만, 소년과 남자 사이에 서 있는 것 같은 이들의 묘한 매력도 놓칠 수 없죠.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90라인 남자 배우들을 알아보는 시간. 오늘도 덕통사고 당할 준비되셨나요. 잔망스러운 이들의 매력을 샅샅이 파헤쳐 봅시다. 1. 에모리 코헨 1990년 3월 13일 / 미국 엥. 처음부터 누군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 손. 네. 잘 모르실 수도 있어요.
배우 장진영을 기억하며

배우 장진영을 기억하며

9월 1일은배우 장진영이 세상을 떠난 지꼭 7년이 지난 날이었습니다. 작품마다 생생하게 새겨진커다랗고 맑은 눈망울 때문일까요,해마다 그녀를 절절하게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번주 메모리는,그녀가 세상에 남긴영화 속 '장진영들'을떠올려보는 자리입니다. 2000년의 민영 영화 데뷔작은 지만,아마 대중들이 그녀의 이름을처음 기억하기 시작한 작품은일 거예요. 대호 를 레슬러로 훈련시키는체육관장 딸 민영을 연기했습니다. 얼핏 무뚝뚝해 보이지만,실은 대호를 마음에 품은 채성심성의껏 그가 링 위에설 수 있도록 돕죠.
[단독 공개] 유지태 주연 도박볼링 영화 <스플릿> 촬영 현장

[단독 공개] 유지태 주연 도박볼링 영화 <스플릿> 촬영 현장

촬영 장소가 볼링장이라는 얘기를 들었을 때 대학생 시절 친구들과 볼링장에 다녔던 기억부터 떠오르더라고요. 요즘이야 콘솔 게임, 캠핑, 서핑 등 여가 거리가 다양하지만, 200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스타크래프트, 볼링장, 당구장, 극장 아니면 놀만한 게 거의 없었어요(뭐, 그때도 놀거리야 많았겠지만 대학생 신분으로 할 수 있을만한 게 거의 없었던 것도 있겠죠). 에헴, 어쨌거나 즐겁게 다녀온 촬영 현장 하나를 소개할까 합니다. 신인 최국희 감독이 연출하고, 유지태, 이정현, 이다윗, 정성화가 출연하는 이라는 영화입니다.
The Bright Side of 김혜수

The Bright Side of 김혜수

2차 예고편 ‘건강미인’. 배우 김혜수를 대표하는 수식어입니다. 글래머러스한 그녀의 외모를 지칭하는 한편, 몇몇 작품에서 뚜렷하게 보여준 쾌활함을 나타내는 말이기도 하죠. 하지만 그녀의 필모그래피는 상당 부분 ‘어두운’ 인물로 채워져 있습니다. 최근 개봉한 굿바이 싱글>은 오랜만에 ‘밝은’ 김혜수를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드라마 시그널>에서 미제사건담당팀 차수현 팀장보다 말단 형사 차수현을 좋아했던 이들이 더욱 반길 만한 작품입니다.
'연기 구도자' 김명민이 보여준 천의 얼굴

'연기 구도자' 김명민이 보여준 천의 얼굴

메인 예고편 배우 김명민의 신작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는 착한 영화입니다. 모범 경찰 출신이지만 이제는 돈만 좇는 브로커가 된 필재(김명민)가 억울한 사연을 가진 사형수로부터 편지를 받게 되면서 정의를 구현하는 이야기입니다. 코미디와 드라마가 고루 녹아 있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는 첫 영화 소름> 이후 16년간 김명민이 보여준 연기 스펙트럼을 전부 아우르는 작품이라 할 만합니다. 그가 지금까지 선보인 연기의 굵직한 순간을 곱씹어보고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를 만난다면 한층 더 재미있는 감상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