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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 그 무서운 <미드소마>까지? 소지섭과 소속사 덕분에 관객과 만날 수 있었던 영화

ㅎㄷㄷ 그 무서운 <미드소마>까지? 소지섭과 소속사 덕분에 관객과 만날 수 있었던 영화

소지섭의 신작 소지섭의 주연작 이 10월 26일 개봉했다. 소지섭의 멋짐이야 그냥 보이는 그대로 느껴지지만, 일부 관객들은 그의 멋짐이 내면에 있다고 믿을 것이다. 왜냐하면 본인의 회사를 통해 다양한 영화, 해외에서 수작이라고 평가받지만 흥행력은 다소 낮아 보이는 영화를 여러 편 수입해온 이력 때문이다. 소지섭과 그의 소속사 51k는 배급사 찬란과 함께 관객들에게 영화와의 만남을 주선했다. 이들이 들여온 영화 목록 중 특기할 만한 몇몇 영화를 소개한다. 소지섭과 소속사 51k는 공동 제공 형태로 영화를 선보이고 있다.
재벌가 막장인데 <오징어 게임> 이김? 쫀득쫀득 떡밥 해외 시리즈

재벌가 막장인데 <오징어 게임> 이김? 쫀득쫀득 떡밥 해외 시리즈

미국 드라마를 즐겨 보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봤을 HBO 드라마들. 그 라인업을 세워보자면 소프라노스>, 더 와이어>, 제너레이션 킬>, 체르노빌> 등 드라마의 역사를 갈아 치운 명작들의 향연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왕좌의 게임> 역시 HBO가 제작했다. 이처럼 드라마 명가로 불리는 HBO가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기 시작했다. HBO맥스의 한국 진출을 통해서다. 본래 단독 OTT로 진출할 계획이었으나 시장의 복합적인 상황을 고려해 국내 토종 OTT 웨이브와 손을 잡았다.
응답 안 한 1988! 레트로필 충만한 넷플릭스 신작 <서울대작전>에서 보이는 '진짜 촌스러움'

응답 안 한 1988! 레트로필 충만한 넷플릭스 신작 <서울대작전>에서 보이는 '진짜 촌스러움'

8월 마지막 주 넷플릭스에서 또 한편의 한국 영화 이 공개되었다. 유아인, 고경표, 이규형, 옹성우, 박주현 등 젊은 배우들의 에너지 넘치는 열연 속에 문소리, 김성균, 오정세, 정웅인 등 연기 만렙을 겸비한 베테랑 배우들이 무게 중심을 잡으며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 처음에 제목 듣고 “이거 뭐지. ” 라는 생각도 했다. 솔직히 말해서 어감이 조금 촌스러우니깐 말이다. 하지만 영화의 시대 배경이 올림픽 개막을 앞둔 1988년 서울임을 알게 되면서, 오히려 레트로 필 충만한 작품의 작명센스에 기대감이 더 들었다.
놓쳤다면 바로 지금! 추석에 정주행하면 후회 없을 OTT 시리즈

놓쳤다면 바로 지금! 추석에 정주행하면 후회 없을 OTT 시리즈

어느덧 상반기를 지나 민족 대명절 추석이다. 9일부터 12일까지, 총 4일이라는 긴 연휴 동안 일상을 잠시 쉬어갈 타이밍이다. 황금연휴에 영화와 드라마가 빠질 수 없는 법. 쏟아지는 OTT 오리지널 콘텐츠 속에서 놓쳤던 시리즈를 정주행할 기회가 찾아왔다. 올 8월까지 공개됐던 2022년 OTT 오리지널 시리즈 중 국내 작품들 위주로 선정했다. 창문을 열고 선선하게 불어오는 가을바람을 맞으며 미뤄두었던 시리즈들을 정주행해보자.
카리스마 장난없네! 니콜 키드먼 등 톱스타 총출동 <노스맨>, 피로 쓰는 차디찬 복수극

카리스마 장난없네! 니콜 키드먼 등 톱스타 총출동 <노스맨>, 피로 쓰는 차디찬 복수극

복수의 씨앗이 가슴 속에 자라나기 시작한다면, 얼마나 많은 이들의 피를 먹어야만 잎이 나고, 꽃이 피며, 열매를 맺은 채 생을 마감할 수 있을까. 아버지의 죽음을 두 눈으로 목격한 소년은 매일 밤 잠자리에서 그 장면을 되새긴다. 소년이 청년이 되어 장성하게 될 때까지, 그의 몸과 마음을 자라게 하는 것은 오로지 분노에 가득 찬 독기였다. 터질 것 같이 부풀어 오르고, 갈라질 대로 갈라진 근섬유에 깊게 새겨진 것이 증오라면, 이 광경을 바라보는 우리는 그의 손에 얼마나 많은 피를 묻혀야 할지 도무지 감이 잡을 수 없을 것이다.
<불릿 트레인> 등 8월 넷째주 개봉작 전문가 평

<불릿 트레인> 등 8월 넷째주 개봉작 전문가 평

불릿 트레인감독 데이빗 레이치출연 브래드 피트, 조이 킹, 애런 존슨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잔혹 액션의 폭주 열차 ★★★ 오랜만에 장르 영화로 귀환한 브래드 피트는, 과거 자신의 스턴트맨이었으며 지금은 거침없는 스타일의 액션 전문가로 유명한 데이빗 레이치 감독을 만났다. 은 열차 안에 킬러들이 득실대며 난투극을 벌이는 영화. 일단 취향이 중요한데, 어느 정도 코드만 맞으면 러닝타임 내내 심심찮게 즐길 수 있다. 액션도 액션이지만 캐릭터들의 독특한 아우라를 접하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
내일 세상이 무너져도 나는 영화를 보겠네! 지구 멸망 앞에 우리 삶 돌아보게 하는 OTT 영화 2편

내일 세상이 무너져도 나는 영화를 보겠네! 지구 멸망 앞에 우리 삶 돌아보게 하는 OTT 영화 2편

지구온난화가 진행 중이다. 조용히 이어지던 온난화가 이번 여름에는 무서울 만큼 거세졌다. 무더위는 식을 생각이 없고, 자동차가 물에 잠기는 등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지구의 최악의 상황을 이야기한다. 이제 기후재난은 우리의 현실이 되었다. 이상기후 현상의 원인부터 냉철한 해결 방안, 재난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까지 모두 짚어봐야 한다.
혹시 조나단 아냐? 퀭~~해 보이지만, 무시할 수 없는 카리스마! <놉>의 다니엘 칼루야

혹시 조나단 아냐? 퀭~~해 보이지만, 무시할 수 없는 카리스마! <놉>의 다니엘 칼루야

​ 2017년 전 세계적으로 이 흥행에 성공했을 당시를 생각해 보자. 주인공 '크리스 워싱턴'을 연기한 다니엘 칼루야는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인상적인 연기로 관객들에게 단번에 눈도장을 찍었다. 그렇기에 그를 혜성처럼 등장한 신인이라 생각한 사람이 많을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다니엘 칼루야는 당시에 무려 10년 차 배우였고 2007년 영국 드라마 로 데뷔하여 각종 드라마와 영화의 조연으로 내공을 다진 이른바 '중고 신인'이었다. ​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는 말이 떠오르지 않는가.
이런 갓벽은 반칙이죠? 이정재 <헌트> 말고도 톱배우 출신 감독들 데뷔작

이런 갓벽은 반칙이죠? 이정재 <헌트> 말고도 톱배우 출신 감독들 데뷔작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온 배우 이정재의 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1999년 이후 23년 만에 ‘청담 부부’ 정우성과 이정재가 함께 출연하는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지만, 사실 가장 이목을 끄는 것은 세계적인 배우로 거듭난 이정재의 첫 감독 데뷔작이라는 점이다. 제5공화국을 배경으로 조직 내의 스파이 ‘동림’을 색출하기 위한 두 남자의 냉혈한 권력 다툼을 다룬 는 감독 이정재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일 것이다. 그렇다면, 이정재의 이전에 메가폰을 잡은 국내외 명배우들의 데뷔작들은 어땠을까.
우영우가 찐사랑하는 그 동물! 시고니 위버가 설명해주는 디즈니+ <고래의 비밀>

우영우가 찐사랑하는 그 동물! 시고니 위버가 설명해주는 디즈니+ <고래의 비밀>

사진 출처=디즈니플러스 ‘우 to the 영 to the 우~. . ’ 최근 가장 핫한 드라마 중 하나인 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우영우 가 좋아하는 동물이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우영우의 방 벽지와 액자는 물론 메모장에도 빼곡하게 그려진 고래다. ​ “이 사건은 재미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고래 퀴즈 같아요. 몸무게가 22톤인 암컷 향고래가 500kg에 달하는 대왕오징어를 먹고 6시간 뒤 1. 3짜리 알을 낳았다면, 이 암컷 향고래의 몸무게는 얼마일까요. 정답은 '고래는 알을 낳을 수 없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