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밀수> 조인성 “류승완 감독이 나를 참 잘 써먹었다(웃음)”
사진제공 아이오케이컴퍼니 (2021)에 이어 는 조인성과 류승완 감독의 두 번째 만남이다. 그게 이즈음 조인성의 작은 변화로 읽혔다. (2006)와 (2008)에서 유하 감독과 연속으로 작업을 한 적은 있지만, 매번 다른 배우와 작업하는 감독의 스타일 안에서, 조인성은 각각 온전히 따로 존재하는 분명한 스타였다. 류승완 감독과의 결속력이 조금 달라 보인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 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