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지미 팰런쇼〉에 재출연…신곡 '돈트 세이 유 러브 미' 무대 선보인다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미국 NBC 유명 TV 토크쇼 〈지미 팰런쇼〉에 6개월 만에 재출연한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15일 진이 오는 22일 방영되는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해 신곡 '돈트 세이 유 러브 미'(Don't Say You Love Me)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돈트 세이 유 러브 미'는 진이 16일 발매하는 두 번째 미니앨범 '에코' 의 타이틀곡이다.
